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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야기 (퍼옴)

작성자이화범|작성시간09.06.03|조회수48 목록 댓글 0

발바닥에 관한 이야기는 요즘 발관리라는 곳에서 자주 거론되고 있다는 것을 모두들 알고 계실 것으로 판단한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경우 경험을 이론으로 착각하고 고집을 피울 때가 많다. 물론 나도 예고집을 피운다면 아마도 그 결과 손해를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손익을 따지는 것이 우습지만 그래도 자기 발전에 장애요인이 만일 된다면 고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한다.

발바닥은 Reflex zone이다. 물론 그 부위를 자극하여서도 어느 정도는 효과를 볼 수 있으니 분명 한계는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만 한다. 발바닥이 인체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는 있으나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아무리 밥을 벌어먹기 위해서 직업을 가진다지만 돈을 버는데도 철학이 있는 법,,,

자 다시 시작해보자.

발바닥은 일단 충격을 흡수하는 곳이다. 이 말은 신체 전반에 퍼지게 될 충격을 발의 근육이 일단 흡수를 어느 정도 해준다면 하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좋은 발바닥 근육이 훨씬 더 신체의 다른 부위에 충격을 덜 전달할 것이 아닌가?

다음은 추진을 위한 견고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근육이 힘을 쓰려고 할 때 보다 더 건강한 발바닥이 지지해 준다면 아마도 다른 근육들은 힘쓰기가 보다 부담이 덜 가지 않을까,,,,

다음은 균형을 위한 안정감이다. 아주 중요하다. 균형은 만물 소생의 법칙이다.

사람에게서도 마찬가지로 신체 전반의 상태를 결정지을 수도 있다. 자 여기까지...

그래서 발만 잘 풀어나도 건강해 질 수는 있다. 그러나 사람은 이렇게 단순하지가 않다.

머리를 잘못 굴려도 문제가 된다. 팔을 너무 많이 사용해도 문제가 된다. 아니 잘못 앉아있어도 문제가 된다. 즉 하고 싶은 말인 즉 발을 타 부위와 연계를 시킬 줄 모른다면 그것은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고 본다.

또한 발은 직접적으로 종아리의 근육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면 그 또한 망신이다.

발은 비복근과 가자미근을 제일 먼저 생각한 연후에 찾아들어야 한다.

그 다음이 전경골근이다. 공부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좌우사방의 축이 누군가 바로 이들이 아닌가,,, 즉 발은 정말 족발이 아니라 사람의 발이라면 기립의 관점을 빼놓을 수가 없지 않을까? 그것을 알고 있다면 좌우의 축과 전후의 축을 살핀 후 발을 살피는 것이 순서인즉 함부로 귀한 발을 급하게 다루면 안되지 않을까요,,,

정말 여기저기를 간이니 대장이니 갑상선이니 하고 누러 좋아진다면 나는 매일 발바닥을 명태로 두드려 팰랄네....여기 종아리를 먼저 소개합니다. 짜잔^^^^^^

@@가자미근

1.가자미처럼 생겼음.

2.제2의 심장이라고도 함.

종아리 못쌩긴 사람은 심장도 별로 안좋다.

또 잘 붓는다.

3.뒷꿈치의 대장이다.

뒷꿈치의 더러운 굳은 살--너의 주인은 가자미,,,,,

4.하이힐 자주 신으면 단축된다.

습관적인 사람들은 신발 벗고 다닐 때 귀신이 뒤에서 잡아당기는 것 같지 아마.....

5.해부학 그림구경

아킬레스 건을 이루고 있음 .중요한 동맥과 정맥이 아래로 지나감.

 

특히 발 차거운 사람은 신경 좀 쓰실 것

 

 

 

6.가자미근에 경결이 생긴 결과

*뒷꿈치가 많이 아픔

*후상장골극 지역이 주로 아픔-골프하는 이들은 조심하실 것

*턱이 안 좋음

즉 부정교합이 발생하거나 안면 신경마비와 유사한 패턴이 나타남.

*밤에 잘 때 종아리가 터져 나갈 것 같은

할머니들은 종아리에 고춧가루 물뿌린 것 같다고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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