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하는 것도 수행이다
"밥 하는 것도 다 수행입니다.
밥 할 때는 밥만 생각하면 돼요.
다른 생각을 하다보면 밥을 태우거나
뜸을 잘못 들이게 돼요.
내가 하고 있는 행동,
거기에 온전히 마음을 쏟으면 됩니다.
쌀을 씻을 때, 쌀을 불릴 때,
물 양을 맞출 때, 불 조절을 할 때
한 번에 하나씩 집중합니다."
- 이창재의《길 위에서》중에서 -
* 밥은 생명입니다.
밥은 모두의 건강입니다.
밥은 반복되는 삶의 원동력입니다.
밥을 먹는 것은 음식만을 먹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감사와 정성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밥 하는 것도 큰 수행입니다.
고도의 깊은 명상입니다.
차 한 잔, 어떠신가요?
오늘도 행복하셔요.^_____^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석운영자)ㅅr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audio src=" https://blog.kakaocdn.net/dn/FjT5V/btqYvTDotwb/xOurRzbizFKzjYFJf3tai0/tfile.mp3 " controls autoplay loop type="audio/mpeg"></audio>음원소스
-
작성자(수석운영자)ㅅr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Daum카페가 요상해져
글올리가 힘들어지네요..ㅜㅜ -
작성자시루산 작성시간 26.06.11 ㅎ
적응하면 익숙해
질겁니다,
한동안은 사진이
못 올라가 당황하기도
했쥬
맘 쓰지말고 편안하게
공유하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감사해여^~~~♡ -
작성자(수석운영자)ㅅr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적응은 안되지만
천천히 함 해볼게여~^^
고운흔적감사드리면서
1박2일 나드리 조심히
자알 다녀오십시여~^*^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