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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가 내민꽃을 외면했다//호꾸마

작성자시루산|작성시간26.06.05|조회수13 목록 댓글 2

 




넌 내가 내민꽃을 외면했다 외면당한 꽃은눈물로 가득했다 너는 유령처럼 행동했고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꽃보다 더 귀한 것도 있는데 - 호 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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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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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석운영자)ㅅr과향기 | 작성시간 26.06.05 사람이 꽃보다 귀할순 없겠져?
    라벤다 향이 느껴지는 시향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시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사과향기님,
    노을길에 예쁜걸음 방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주말로 이여지는 불금
    즐겁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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