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
글/이 성 지
손을 뻗어서
손끝에 자라에 온기를
느끼고 있는데
멀리 저 간 사람
그대는 바람처럼
눈물 젖습니다.
아득한 기억 속에
사랑했던 마음 간 지
하고 싶습니다.
그 꿈속으로 오시면
섬세한 다 정을
드리겠습니다.
사랑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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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향기 이 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인생은 즐겁게 살아 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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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루산 작성시간 26.06.11 향기 이 성지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수석운영자)ㅅr과향기 작성시간 26.06.11 목욜..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시구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daum카페가 요상해져서리 글올리기가... -
답댓글 작성자향기 이 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인생은 즐겁게 살아 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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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루산 작성시간 26.06.11 MTML을 못쓰게 하니
아쉽기도 하쥬
허지만....
참작 하시면 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