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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기 이 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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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7
당신의 몰라
글/이 성 지
그 향기가
내 몸을 감싸 땔 느껴지는
따스함에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당신이
하늘 아래 계시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합니다
나는 당신이
밝고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내 마음을
당신은 모르겠지요
짐작도 못 하겠지요.
혼자서 바라보는
눈빛은 애 잔 함이고
그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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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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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7
이성지님,
깊은 밤 좋은 글 편지지
소스로 공유하심
고맙습니다,
날로 더워지는 날
건강하게 좋은날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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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향기 이 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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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7
오늘도 얼굴엔 미소, 가슴엔 사랑, 마음엔 여유로
즐겁고 행복한 기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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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석운영자)ㅅr과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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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7
누군가의 행복을 빌어주는 예쁜 마음글
감사합니다~
하루도 편안하게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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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향기 이 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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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7
오늘도 얼굴엔 미소, 가슴엔 사랑, 마음엔 여유로
즐겁고 행복한 기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