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화시 90도가 넘었네요. 캐노피 그늘아래서만 놀고싶은 날입니다. 어제 오늘 조날이후로 처음의 주말 비행입니다. 오늘은 메모리알데이로 종일 뱅장에 나가 있었습니다.
더워서 그런지 나이든 분들은 점심쯤되자 다들 철수하고 몇명의 멤버들만 남았습니다.
시동을 걸자 아이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림... 일단 고속에서 스무스하게 돌아가므로 일단 날리고 나중에 분해할때보니 해치의 나무 다웰 두개가 사라졌네요. 그래서 해치가 동체에 부딛혀 진동으로 났던 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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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이의 모형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