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펭수' 밀레니얼 세대 '합리적 개인주의'로 사로잡다 작성자Snoopy|작성시간19.11.17|조회수3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파격 '펭수' 밀레니얼 세대 '합리적 개인주의'로 사로잡다(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제가 알아서 합니다.", "(펭수는 생각이 없어요?) 네!", "('나 때는 말이야' 질문에) 저한테 왜 그러세요?" '선을 넘는' 캐릭터, 파격의 미학을 뽐내면서 전 연령을 사로잡은 최초의 교육방송 EBS의 캐릭터가 등장했다. 2m10cm 키에 '거요미'(거대한 귀여움을 뜻하는 신조어) '펭수'다. EBS가 운영하는news.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