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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빅뱅을 만드려면 수학적으로 10^-26cm이고 10g이다

작성자서울대|작성시간20.01.28|조회수66 목록 댓글 0



빅뱅을 만드려면 수학적으로 10^-26cm이고 10g이다


컴퓨터는 이진법을 따른다.

0.1의 연산만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알고리즘 체계이다

인간 DNA코드를 컴퓨터에 저장해두면,

"01011001...'' 와 같이 이진법체계를 따르지 않으면 어떠한 프로그램도 만들어 지지 않는다.

즉, 0과 1 중 단 한개의 숫자라도 순서가 바뀌면,
다음과 같이 "1010110" 된다면 어떠한 프로그램도
만들어 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

DNA 코드 또한

"ACGTCGCT" 로 이루어져 있다

이 코드 또한 이진법 체계를 따른다.

따라서, 이 순서를 무작위로 "A.C.G.T." 를 "A.C.G.T.GCTC..." 랜덤으로 나열한다고 해서
인간 DNA 패턴를 위배하면, 어떠한 생명체와 73억인구는 탄생되지 않는다.


인간과 인류 모든 생명체는 이 정교하게 프로그램화 된 이진법 코드를 따르기에, 당신이 누군가와 어떤 강력한 인연에 따라, 결혼을 하여 제 2세를 잉태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인연과 무관한 이와 강제적으로 결혼을 하여, 잉태하더라도 마찬가지이다

어쩌면 강제 또한 인연이며, 어떤 외부 프로그램에 따른 정교한 강압적으로 입력된 데이터 입력값의 패턴이고, 그 것을 거스르고 인간이 자유의지대로
아무 인연 관계성이 없는 타인을 랜덤으로 선별하여 체세포 복제로 인공수정을 통한 무작위 유전자 체계로 복제하면, 그 복제인간은 결코 정상적인 행동을 할 수 없거나 복제 송아지 처럼 얼마뒤 생을 마감하거나 기형아가 된다.

결국 인간은 어떤 외부자의? 절묘한 조화의 DNA 코드로 창조 된 피조물이라고 과학자들은 규정한다.

물라학에서 말하는 라플라스의 악마처럼 말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진공은 인공적으로 만드려면,
수학적으로 1000조분의 1기압 까지이다

이것은 1cm^3 당의 공간에 분자가 1만 개 정도 존재하는 상태이다

위 조건이 성립되어야만 우주공간은 완전한 진공과 완전히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무" 에 상태가 된다

인간이 심정지가 되면 의식이 제로화 되어 가시계에서 존재자체가 사라지는 "0" 무가 되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항성과 항성 사이를 놓고 보면,
은하 안의 있는 항성과 항성 사이에도 1cm^3당,
1개의 원자가 존재하리라 생각된다.

이 수준에 이르면, 이제는 진공의 정도는 기압으로 표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이런 우주 공간에서는 물질은 분자가 아니라 원자의 상태로 존재한다. 그 대부분은 수소원자이다.

주 공간에는 1cm^3당 1개의 원자(주로 수소원자)가 존재하리라 생각된다.
우리은하 밖으로 나가면 어떨까?

예컨대 우리은하에 이웃한 안드로메다은하까지의 거리는 약 230만 광년이다. 그런 공간에도 극히 적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1m^3당 1개의 원자가 존재한다.

인공적으로 분자나 원자가 하나도 없는 '완전한 진공'을 만들 수 없는데, 아마 자연계에서도 '완전한 진공'은 실재하지 않은 것 같다

원자 또한 완전한 진공일까?
그렇지 않다 그속에는 데이비드 봄의 숨은 변수 처럼 정육면체 안에 또 하나의 작은 공간이 무한대로 펼쳐져 있는 것처럼 아직 밝혀지지 않은
무수히 많은 소립자들과 원자주의나 원자속은 전자나 광자(입자,파동)등의 무수히 많은 소립자들이 태어났다가 한순간에 사라지기를 되풀이 하고 있다.

- 무와 유의 물리학 인용

그렇다면, 탄소.헬륨.수소.산소.인.황. 으로 구성된 인간이 사후 1000조분의 1기압의 1cm^3 공간의 1 만 개 분자상태로만 존재하는 완전한 "무"가 이론상 가능한가?

그것은 물리법칙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인체는 사후 주로 수소원자로 남아 기화된 에테르 상태로 남는다고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절대온도 -273도에 해당하며로, 우주 허공에 충만한 제로포인트(영점장, 스칼라파)에너지 또한 완전한 진공상태에서 만들어 지는 상태가 아닌,

엄청난 기압과 수소 원자와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처럼 무작위적 양자점프현상과 아직 밝혀지 않은 무수히 많은 소립자와 전자, 광자(입자,파동 다른 말로 포톤)들이 뒤섞여서 무질서하게 탄생과 소멸을 반복하면서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에너지가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제로포인트 에너지와 양자파동 에너지로 보는 것이 매우 정확한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스칼라파(영점장)나 양자에너지는 우주 태초 탄생에너지인 수소원자와 소립자 및 포톤과 전자들의 무작위적 운동과 탄생과 소멸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라고 생각한다.

결국 스칼라파는 완전한 진공상태에서 존재하는 프리에너지가 아니라 전자와 광자,소립자들의 탄생과 소멸 과정 중 발생하는 에너지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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