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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5차원 인식 상태

작성자서울대|작성시간20.02.02|조회수122 목록 댓글 0


4차원 인식 상태는 바로

점, 선, 면, 공간, 시간, 이다

과거와 현대 미래의 어떤 한객체가 단일변화 및 1이외의 이중변화나 다중변화를 두고 흑백사고로 논리화 시켜서 경험론한 지식을 추상화하고 공리화 를 거친 시간 및 가치판단 만로만 판단하는 인식 상태를 3차원 인식상태

4차원 인식이란?

어떤 객체나 세상의 모든 불연속적인 사건의 단일 변화나 이중 및 다중 변화의 전개 과정 중,

과거- 현재 - 미래

위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 넘어서 어떤 객체와 삼라만상의 가시계 전체의 단일 변화 '1'이 외의 이중변화,다중변화를, 유물론적 경험론에 입각하여, 흑배사고로 추상화시킨 관념을 가지고 어떤 사물의 형상이나 인간계의 현상 을 아우르고 세상의 이치를 가치판단하여 보편적인 통념화 하여 진리치로 두고 평론화 하는 인식상태가 4차원 상태

5차원 상태란?

과거- 현재 - 미래

위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아예 그 즉각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 넘어서 어떤 객체와 삼라만상의 가시계 전체의 단일 변화 '1'이 외의 이중변화,다중변화를, 유물론적 경험론에 입각하여, 다각적인 전급 방식과 타인의 다수결을 존중하지만 "낙태는 합법" 이라는 판단기준의 정당성을 받기 어려운 명제 로 된 사건에는 과감히 민주주의의 제 1원칙인 다수결 법칙에 기권표를 내고 옪지 않음을 피력 할 수 있으며, 또한 혹 정당성이 완전하게 확보된 다수결 원칙을 두고 공시적으로 통념화 되고 진리치라고 보더라도 큰 손색이 없는 사건을 근거화로 하여, 즉물적으로 그 지식에 절대 믿음을 가졌면서도 다시한번 자신의 판단기준을 의심하고, 일단 체계적으로 공리화된 헌법에 편승하여 검토 절차와 준법정신을 수호하여 자신의 완벽한 믿음의 불완전성을 인정할 수 있는 건전한 사회 시민의식과 법치주의를 엄격히 지킬 수 있는 안전성이 보장 되어야하고, 또한 당위적으로 공리화된 여러 다양성있는 사회, 사건 가시계를 경험하고 지식화된 이 들의 시각에 그 자신의 선택과 판단기준이 완변한가? 존스튜미트 밀의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의 것인가? 아니면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그렇다면 그 소수의 신분이 헬레켈런 같이 사회에 위대한 헌신과 또는 빌게이츠나 애플사와 주식왕 세계최고 갑부처럼 세계 주가 시장을 자지우지 하며, 매년 전 세계 수십만의 아프리카 난민과 기아와 가난에 허덕이고, 자국과 전 세계 196개국의 gdp 상승률을 상항가외 하항가를 결정 지어서 많은 저소득층의 의료보험과 최소생계유지비 및 일자리와 최소행복추구권을 보장하는 재력과 자선기부 및 자원봉사자인 4명을 희행하고 10만을 살리는게 정당한가? 만일 그 4명이 단순화 노동자 신분의 근로자라면? 대를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게 애석하지만 합리적으로 잣대에 더 무개에 주어야 하는가?
또 그 4명의 희행자가 범죄자이며, 전적으로 희생하는게 정당하며, 도덕적으로 아무런 죄의식을 느낄 필요성이 없는가?

그렇다면, 이 세상 절대 진리는 그 10만명의 숫자가 바로 당신의 신분과 재력 범죄내력만이 절대적 도덕성과 진리치인가?

만일 거꾸로 그 10만명이 범죄자이고, 당신이 전세계 경제와 국가들의 내수경제 활성화와 의료체계 지원 복지에 큰 영향력을 주므로써 가난과 병사를 책임지는 직간접접 경제적 이득으로 10만명 10000^7 제곱승인
10만×7만 = 70억인구의 생존과 복지와 국력을 좌지우지하는 주식왕이며, 유명채권투자가이고 사립 국제은행 및 주식회사를 운행하는 세계 제 1위 재력을 보유한 CEO 라면?

나머지 10만명의 인류를 제외한 60억인류의
숫자를 비롯한 도덕적 청결함으로 비추어보더라도 당신을 위해 나머지 10만명이 대신 희생해야하는 것이 당연히 합리적으로 판단된다

그렇다면, 당신의 신분,재력,도덕성이 다수를 위한 모조건 적인 희생의 유무가 되어져야 하는가?
당신 신분하나에 10만명이 죽거나 혹은 살아남는가?
당신 신분하나에 당신은 10만명을 위해 대신 죽는게 당연한가?

그렇다면 인간의 생명의 절대적 가치 기준과 도덕성은 신분에서 나오는가?

바꾸어 말하면,

당신이 만일 지구상 공산주의 독재 국가의 총통이라면,
모든 범죄와 세금탈세, 비리를 저지르고, 또 거짓 위조서류와 이단자를 생산하고 비 권력층을 범죄자로 내몰아 유대인 탄압 처럼 마녀사냥을 하여서 대중을 결집을 요구하면서 독재 체재시키며, 인간의 자연적인 본능인 불의에 항거하는 조건반사적인 투쟁정신을 악용하여, 매스미디어를 통해서 대중에게 근면성실함과 이타심(동정심)과 도덕적 청명함을 세뇌하고, 이러한 언론사의 직간적인 세뇌활동을 국가의 주체가 되는 인본주의(인간중심주의)와 물질적 부유는 타락한 브루주아들의 사치이며, 근면하고 도덕성에 순종적이며 동정심을 베푸는 자가 인간의 진정한 청결함으로 대중 스스로에게 호감을 이끌어 내어서 도덕적 정결함의 인본주의 사상으로 인간 자체에 있는 조건반사적인 동정심을 이끌어 내어서 대중에게 모두 에게 평등한 선과 건전한 의식의 주인으로 성숙할 수 있다는 식의 지상낙원이라는 환상으로 국민들이 당이 정한 인간 내면의 선을 악용한 사상에 자연스럽게 광신을 하게되고 그로써 자신의 독재국가의 신의와 복종과 권력유지에 필요한 대중결집을 하는 공산주의 체재를 만들어서 살고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독재국가를 탈출하여 타 국가를 들려 되돌아와 독재국가 국민들에게 그 경험담을 말해보니 자신의 국가의 인본주의 사상을 알고보니 그것은 자신들의 본능을 악용한 위선된 절대 선 강요와 외부로 나가 보니 모든 자본민주주의 국가는 국가에 우선한다기 보다는 국가가 국민에 우선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갑자기 자신의 독재 권력에 대항하는 반대세력이 나타나서 체재유지를 위하여, 당신이 집단적으로 10만명 이상을 학살하고 암살하여도 희한하게도 당신의 독재국가에서는 당신의 인본주의 사상에 고착 된 대중들로 부터 그것의 만행이 정당화 된다.

똑같이 10만명을 죽였는데도, 당신이 신분이 독재국가의 총통이란 사실만으로 당신은 당신국가에서는 범죄자로나 윤리적으로 그 행위가 전혀 문제가 없으며 정당화 된다

그렇다면?

결국

안탑깝게도?

인간의 목숨과 타인과 당신의 목숨은 지금껏 기원전 6세기경 부터 인류가 배워온 철학적이고 도덕적 가치판단 기준과 윤리의 본질적 의미는 고작 한가지 명패에 적힌 신분차이였을 뿐이 였다는 것이 반증된다.

그리고

진정한 선은 외내부의 강요나 학습에 의한 것이 아닌 우리가 어릴적 두뇌가 성장하는 과정 중, 자의적으로 옳고 다름과 비슷한 것을 구분짓는 가치판단 능력을 가지고 베푸는 어떤 목적에 의한 것이 아닌 인간 친화적, 자연 친화적, 집단 친화적 밀착심을 일 깨워 터트리고 순수 이타심에서 베푸는 타인에 대한 애착심과 동일성에 의한 "동정심" 이 인간 윤리와 도덕심의 시초가 되는 토대라고 볼 수 있다

이와같은 결론은 플라톤의 이데아의 철학 중의 원의 완전체는 거시적이지 공간이 아닌 외부에서 기인 한다는 관념론 사유로써만이 완전한 진리를 추구 할 수 있다는 사상과 일치된다.

도덕과 윤리는 집단의 강요와 신분에 존재하지 않는다.

도덕과 윤리가 집단의 강요와 신분에 의해서 규정되는 순간 우리는 최악의 인류 학살 면허증을 취득하게 된다.

위의 예제와 같이 인간이 말하는 보편적 상식통념을 거스르고, 가지적인 현상에 집착하기 보다는 미시적이고 세밀한 부분까지 포착할 수 있는 그러한 진실한 윤리적 시각을 가지고 그 사실을 추상화시킨 관념을 바탕으로 어떤 사물의 형상이나 인간계의 현상을 아우르고 세상의 이치를 가치판단하여 보편적인 통념화 하여 진리치로 두고 평론화 하는 인식하여 우리가 종례 알고 있는 통념의 모순을 가볍게 보지않고 무심결에 넘어갈 수 있는 문제도 현미경처럼 가시계의 현상을 미시적으로 까지 세밀하게 포착해서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통념의 모순점과 비현실성의 흔적을 정확히 캐치하고 진실한 패러다임을 정의하고 열어갈 수 있는 상태,

"민주주의는 다수를 존중 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편법을 배척하고 진정한 국민의 권리와 진실한 정의를 실현 시킬때 그 가치가 인정 받는다."

이를 거스르는 순간 민주주의는 소크라테스의 독배가 된다.

이것은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억압하는 그 어떤 사악한 무리도 감히 범할 수 없는 절대 명제이다.

그것이 바로 5차원 의식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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