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산(胃酸)은 위에서 분비되는 소화를 돕는 액체로 pH가 1.5~3.5 정도이며 0.5%(5000ppm)의 염산과 다량의 염화칼륨, 염화나트륨으로 되어 있는 단백질의 소화를 돕는데 주 역할을 하는 강산성 물질입니다.
그런데 베이킹소다는 강염기성 물질로 위산과다의 문제를 겪는 분들에게 "제산제"로 사용되기도 하는 물질입니다. 즉 강산성인 위산을 강염기성인 베이킹소다가 "중화"시키는 역활을 한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소다요법은 일반적인 약을 드시는 것처럼 식후에 드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강염기성의 특징때문에 위벽을 손상시킬수도 있다는 경고를 하는 의사들도 있으며,
그런이유로 소다요법은 한달정도만 한 후에 쉬었다가 하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엔 국내에 유통되는 중금속 범벅인 싸구려 "식소다"같은거를 제산제용도로 마구잡이로 드시다가 위에 손상이 되어서 출혈이 발생되곤 했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베이킹소다요법시엔 중금속이 없는 아주 깨끗한 소다를 사용해야만 한다는게 원칙입니다.
("밥스레드밀의 베이킹소다"나 "훌다클락의 식용 중탄산나트륨" - 모두 미국 판매처에서만 구할수 있음)
저의 경우 MMS분양품에 "밥스레드밀의 베이킹소다"를 같이취급 http://cafe.daum.net/HelpandCare/QGRm/1
훌다클락 코리아의 베이킹소다 http://www.huldakorea.com/cart/product_info.php?cPath=8&products_id=96
그리고 이런 혹시 발생될 수도 있는 모든 문제들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소다요법의 최초 고안자(미국의 의사)이신 짐박사는 1회당 소다는 1티스푼에 맞추고(천연당은 1~3티스푼), 식전30분전에 먹으라는 주의사항을 명시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용법의 주의사항만 잘 따라주시면 매일 하셔도 부작용 거의없는 소다요법 활용이 가능합니다.
식전30분전이면 배고픔을 유발하는 시기로 위산이 살짜기 분비될 시점입니다.
그때에 소다요법을 복용하게 되면, 약한 위산과 강염기성인 베이킹소다가 섞여서 적당한 알칼리산도의 소다요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30분 후쯤에 식사를 하시면 소화를 위해서 강산성인 위산이 분비되면서, 나머지 베이킹소다는 모두 흘려보냅니다. 그렇기에 식사후에는 소다요법 하신것 상관없이 뭐든 드셔도 된다는 것이고요.
베이킹소다와 천연당분은 65도~300도 이하에서 결합이 됩니다.
그래서 짐박사는 중불에 베이킹소다와 메이플시럽을 5~10분간 천천히 볶아서 먹으라고 표기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끓는 물이나 정수기의 온수를 사용하여 섞어 드셔도 되는 것이고요.)
이렇게 결합된 소다요법(베이킹소다+천연당분)은 7일~10일정도만 유지가 되고, 분리(해리) 됩니다.
그렇기에 한번 만들어둔 소다요법은 실온에 두시고서 7일을 넘기지 마시고 사용하세요.
소다요법시 특별한 부작용은 없으나,
"과량"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간"이 안좋으신 분들은 유난히 "피곤"하다는 호소를 많이 하십니다.
그러니 1회당 1티스푼을 기준으로 꼭 맞추시고, 간이 안좋으신 분들은 힘들지 않는 선으로 용량을 낮추세요.
그런데 베이킹소다는 강염기성 물질로 위산과다의 문제를 겪는 분들에게 "제산제"로 사용되기도 하는 물질입니다. 즉 강산성인 위산을 강염기성인 베이킹소다가 "중화"시키는 역활을 한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소다요법은 일반적인 약을 드시는 것처럼 식후에 드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강염기성의 특징때문에 위벽을 손상시킬수도 있다는 경고를 하는 의사들도 있으며,
그런이유로 소다요법은 한달정도만 한 후에 쉬었다가 하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엔 국내에 유통되는 중금속 범벅인 싸구려 "식소다"같은거를 제산제용도로 마구잡이로 드시다가 위에 손상이 되어서 출혈이 발생되곤 했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베이킹소다요법시엔 중금속이 없는 아주 깨끗한 소다를 사용해야만 한다는게 원칙입니다.
("밥스레드밀의 베이킹소다"나 "훌다클락의 식용 중탄산나트륨" - 모두 미국 판매처에서만 구할수 있음)
저의 경우 MMS분양품에 "밥스레드밀의 베이킹소다"를 같이취급 http://cafe.daum.net/HelpandCare/QGRm/1
훌다클락 코리아의 베이킹소다 http://www.huldakorea.com/cart/product_info.php?cPath=8&products_id=96
그리고 이런 혹시 발생될 수도 있는 모든 문제들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소다요법의 최초 고안자(미국의 의사)이신 짐박사는 1회당 소다는 1티스푼에 맞추고(천연당은 1~3티스푼), 식전30분전에 먹으라는 주의사항을 명시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용법의 주의사항만 잘 따라주시면 매일 하셔도 부작용 거의없는 소다요법 활용이 가능합니다.
식전30분전이면 배고픔을 유발하는 시기로 위산이 살짜기 분비될 시점입니다.
그때에 소다요법을 복용하게 되면, 약한 위산과 강염기성인 베이킹소다가 섞여서 적당한 알칼리산도의 소다요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30분 후쯤에 식사를 하시면 소화를 위해서 강산성인 위산이 분비되면서, 나머지 베이킹소다는 모두 흘려보냅니다. 그렇기에 식사후에는 소다요법 하신것 상관없이 뭐든 드셔도 된다는 것이고요.
베이킹소다와 천연당분은 65도~300도 이하에서 결합이 됩니다.
그래서 짐박사는 중불에 베이킹소다와 메이플시럽을 5~10분간 천천히 볶아서 먹으라고 표기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끓는 물이나 정수기의 온수를 사용하여 섞어 드셔도 되는 것이고요.)
이렇게 결합된 소다요법(베이킹소다+천연당분)은 7일~10일정도만 유지가 되고, 분리(해리) 됩니다.
그렇기에 한번 만들어둔 소다요법은 실온에 두시고서 7일을 넘기지 마시고 사용하세요.
소다요법시 특별한 부작용은 없으나,
"과량"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간"이 안좋으신 분들은 유난히 "피곤"하다는 호소를 많이 하십니다.
그러니 1회당 1티스푼을 기준으로 꼭 맞추시고, 간이 안좋으신 분들은 힘들지 않는 선으로 용량을 낮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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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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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궁화 작성시간 20.09.04 세포의 문을 여는 영양소는 소금과 당분밖에는 없습니다.
소다에 당분을 희석하면 세포에까지 들어가 체질을 알칼리화하고 암이 있다면 소다가 암세포로 접근하여 파괴합니다. 더구나 암이 당분을 좋아하니 소다랑 마구 먹고 죽지요. 여기에 소금을 조금 치면 당뇨걱정 없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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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얌 작성시간 20.09.04 무궁화 오~그렇군요
설명만 들어도 싹 나을듯합니다 ^^
또 어떤곳은 식사 30분전에 베이킹 요법을 하라는 데도 있기도 하네요
설명 감사합니다 ~^^ -
작성자겨울바다 작성시간 20.05.05 공복에 먹으란 글을 봐서 아침에 식전에 물 300미리에 티스푼 반으로 넣고 다른거 안넣고 한잔씩 마신지 4일째입니다 메이플시럽이나 꿀을 넣어야할까요? 위에 나얌님과 같은 질문이네요^^; 그리고 저도 자기전에 먹으란 글을 그때 다른데서 먼저봤던터라 생각없이 아침 공복 저녁공복에 먹었는데 자기전에는 안먹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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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매 작성시간 20.11.28 잘보았습나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수풀 작성시간 22.08.22 위산이 부족하여 식사30분전에 소화제,식초,그외영양제 먹는데 베이킹소다를 언제 먹는게 좋을까요,? 위산저하는 신경안써도 되는걸까요?그리고 지속적으로 계속 쉬지않고 먹는건가요?이제 시작하려하는데 궁금한것들이 많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