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전 가서 섬겼던 기숙사 메짠 학교의 기독 청소년들입니다.
매주일 마다 태국인 목사와 전도사없이 자체적으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내내...그리고 지금도 이 아이들의 얼굴이 선합니다.
이 아이들을 매주 섬겨야 하겠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아예 데리고 살수 있고 가까운 학교로 전학해서 청소년 기숙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정도로 아이들이 순수했고 믿음이 진지했습니다.
축복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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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전 가서 섬겼던 기숙사 메짠 학교의 기독 청소년들입니다.
매주일 마다 태국인 목사와 전도사없이 자체적으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내내...그리고 지금도 이 아이들의 얼굴이 선합니다.
이 아이들을 매주 섬겨야 하겠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아예 데리고 살수 있고 가까운 학교로 전학해서 청소년 기숙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정도로 아이들이 순수했고 믿음이 진지했습니다.
축복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