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우면 아뢰자.
슬프면 마음를 토해내자.
외로우면 서로 손잡고 기도하자.
오늘 금요기도회 많은 눈물을 주셨습니다.
다 말하지 않아도 다 설명하지 않아도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롬8:35
이 말씀이 우리를 살리고 눈물속에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우리교회가 연약해서 감사하고 우리 아이들이 지극히 가난해서 감사하고 신학교 누구하나 신경써주는 이가 없어서 더 감사하고. ...우리가 연약할수록 더 몸부림치니 감사한 금요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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