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2일이 저의 생일 이였습니다.
생일이 지나도 한 참 지났는데....
밤 늦게 남자아이들이 불쑥 집으로 찾아왔길래..무슨 일이 있나 했더니...
하하 진짜 절 닮았네요.^^
남자 대학생들이 준비한 저의 생일 선물입니다. 자기들이 직접 그린 것은 아니고요 자기들이 전문 그림 그리는 작가에게 제 사진을 맡기고 2주만에 완성해서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완죤 감동입니다.^^
늘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데 그래도 생일이라고 이런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해주니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틀전에 치앙라이에 CGN TV 설치팀이 와주셔서 치앙라이 한인 선교사님댁을 돌면서 설치해주시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도 드디어 기독교 방송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텔레비젼으로 한국 예배, 찬양, 말씀을 들으니 아내가 너무 좋아 합니다.
멀리 치앙라이 지방에서도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듣게 해주시는 분에게 감사드리고 CGN TV 사업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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