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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드 일기

주님이 늘 돌보심

작성자이영근|작성시간19.07.30|조회수83 목록 댓글 0

주님이 늘 들보심.

오늘은 저의 강의.
요즘 친구 선교사님이 한국교회방문 중이라
저만 한국 선교사고 나머지 4일은 아카. 미얀마 목회자가 가르칩니다.
아무래도 실력있고 영성이 충만한 강사를 찾기가 쉽지않습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요. 좋은 학생은 아무래도 좋은 강사들에게서 나오죠.

한달에 신학교만 백만원넘게 들어갑니다.최근에 한국경제가 더 어려워지고 앞으로도 더 어려워질것입니다.
올 연말이 한국경제 좀 힘들거라고 여기저기서 예상을 놓네요. 약 삼사개월후 어떻게 되는지 좀 지나보면 알것같구요
하지만 중요한것 하루하루 우리 아버지가 저 저의가정 저희 교회 24명의 공동체 먹을거 쓸거 필수품까지 다 다 다 책임져주시리라 나는 믿노라.
예전도 그리하셨고 앞으로도 그러실줄 믿습니다. 아멘아멘.

오늘 미얀마사역자에게 저희가 노방전도하면서 모금한 2,320밧 전해주었습니다.
작지만 큰 돈입니다. 우리 눈에 작지만 미얀마에서는 큰 돈입니다.
이 헌금이 미얀마 아이들 쌀사주고 라면사는데 귀하게 쓰여지기 소망합니다.

오늘 비가 오는데
한 선교사님 이삿짐 운반.
세시간 일하고 육만원 받아왔습니다. 사실 무료로 도와드려야하는데 감사헌금 주셨습니다.
육만원이면 하루 반을 삽니다.^^
이렇게라도 일거리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풍요하면 풍요한대로
고기부페먹을 환경에는 고기부페로
라면이면 라면대로
주시는대로 입혀주시는대로
저희가 일체의 비결을 배웠습니다.

중요한건
하나님 홀로 영광받으소서
하루하루 동행하시는 그 손길 믿게하소서
믿음이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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