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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하는 새생명교회를 위한 첫 열매

작성자이영근| 작성시간10.08.26| 조회수14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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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재원 작성시간10.08.26 소망의 재목들이 하나하나 열매로 맺어 지는군요. 축하드립니다. 참으로선하고 착하게 생긴청년이네요.새생명교회의 밑거름이 되는 신실한 청년으로 성장 했으면 좋겠읍니다.당장 달려가서 안아주고 축복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 작성자 신재원 작성시간10.08.26 '보이' 청년의 모습이 지금 한국의 최고인기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 배우와 이미지가 꼭 닮았읍니다.
  • 작성자 이영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7 그런가요? 그것은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장로님은 사람을 세우는 은사가 있으십니다. 아무튼 저의 작은 바람들이 하나씩 이루어지고 있고 이제 이들의 영혼만 아니라 삶도 책임지는 진정한 섬김의 선교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 더 많은 아이들이 이곳으로 일하러 갑니다. 그러면 다시 이곳에서 작은 교회가 시작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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