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 시간 후면 우리가 복음 전하러 정말 산에 갑니다.
치앙교회 우리교회에서 약 한 시간 반 걸린다고 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산악지대고 몽족마을이라서 차량으로 간다고해도 위험하다고 하니 걱정이 많습니다.
무사히 우리 아이들 다녀올수 있도록 하고, 20명 넘게 출발할 것 같습니다. 차량 2대 섭외했습니다.
한 대당 천 밧씩이나 주고 빌리니 좀 아쉬운 마음도 있습니다.
평소에는 차가 필요한지 몰랐는데 어서 차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몽족 어린이 약 40명 있다고 파악되었고 우리가 준비한 율동, 찬양 모두 20곡 준비해서 갑니다.
우리가 일박 이일동안 20곡을 가르쳐주고 이 곡으로 일년내내 주일 어린이 예배때 사용할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역과 사진은 다녀와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령님이 주관하셔서 오고 가는 발걸음 지켜주시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이 이번 기회에 스스로 은혜받고 복음 전하는 일에 스스로 감동받기 소망하며 위대한 소망을
가지고 지역 산골교회를 섬기는 교회로 서가기 원합니다
몽족 어린이 40명 모두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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