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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로 성경읽기

[스크랩] 아닙니다. 과찬의 말씀입니다.^^

작성자이영근|작성시간08.09.03|조회수150 목록 댓글 0

"아니에요 과찬의 말씀입니다."

 

아마 외국인이 이 한국말을 이해할려면? 꽤나 힘들듯합니다.

 

아닙니다. 과찬의 말씀입니다.

 

자기를 낮추고 겸손하게 하는 표현이죠.

 

오늘 제가 배운 태국어에 의하면 태국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겸손한 것을 좋아하죠.

사람들의 칭찬을 들을때

 

"아니죠. 과찬이십니다."

 

태국말은 어떻게 할까요??

 

한국말로 굳이 직독해보면 이렇습니다.

 

"뭐라구요? (아닙니다.) 아직 그 정도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전혀요"  가 되네요.^^

 

예를 들면,

 

"넌 어쩜 그리 공부를 잘하니"에

 

태국말은 이렇게 겸손을 표현합니다.

 

"뭐라구요? 아닙니다. 전 그 규모(정도)에 아직 이르지 못했습니다."

 

"아라이깐 마이 틍 카낫난 럭"

 

아라이깐 - 뭐라구요?

 

마이 틍 - ~에 이르지 못하다.

 

카낫 난 - 그 정도, 그 규모, 그 크기에

 

럭 - 전혀요

 

 

이상 태국어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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