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오재근 목사님께서 메일 보내신 것에 이어 오늘 또 좋은 자료 올립니다.^^
참고 하세요.^^
*ครับ=ขอรับ /대답/(저를) 받으소서, *예[네]
(맘씨=마음씨 설명할 때 인용해 보았음)
*이해(理解/보통 머리로)하다< 마음에 들어가다 เข้าใจ
*태국인들은 마음으로 깨닫는가 봅니다
*부모/父母 พ่อแม่
*---씨 คุณ Kim, 君[김군]
*부인 ผู้-หญิง/여인, *หญิง/양(孃/계집 양),
*แล้ว 료(了/마칠 료), (來올 래), *กว้าง넓다/광 (廣 넓을 광)
*แพ้ 패 敗/지다, *유 อยู่ 有/있다 *เกี่ยว(관)계하다 *가방/กระเป๋า
*โอ่ง 항아리 옹(甕 항아리 옹/*옹기장이) -à * (“อ”)อ่าง 대야
**고양이/야옹이/แมว, **원(圓둥글 원) วง, **วัง왕>궁,궁전
*ค่า/가치 *แข็ง /강하다 *แขก/(고)객, 손님 *จริง 진[眞 참 진]
*지혜-*반야심경 ปัญญา *กระทรวง(끄라쑤웡) --省[대장성, 국무성 >국방부]
요즘 절은 세대가 잘 쓰는 표현중에는
*몸짱/얼짱 สวยจัง 장[長]하다 *쫀쫀하다//가난하다 จน
쉬었다 가시지요[พักผ่อนนะครับ/ พักกันเถิด ]
*객지 태국어라 선교사님과 학생들의 본토 태국어로 생기를 불어 넣으시기 바랍니다
*จริง 진[眞 참 진]
참fullness, filling<차다full, 채우다fill
용기에 가득 채워진 상태를 말하지요.
거짓이 아닌 참truth,trueness로 채워진 상태
반 정도나 일부가 아닌 완전히 채워져 넘쳐 흐르기 직전의 상태,
보통 그릇이 아닌 마음에 채워진 상태가 성령 충만함 아닐까요?
선교사님의 셋째의 마음[태교중]이나 은지 은총이나
수긍이 안 가신다고요?
마음[마음씨]은 동일하신 성령[하나님]의 자리(처소)일 테니까 동일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강조하려면 “참 진리” 식으로 표현하는데
[참이 진리이고 진리가 참인데],
태국인들은 “찡찡” “쾀찡찡”하는 것 같습니다.
*마19: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4 Again I tell you,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성경 번역 초창기에 선교사와 한국인 번역가와 많은 논쟁이 있었던 구절이래요
바늘의 눈보다는 바늘의 귀가 더 가까울 것 같은데,
언어는 삶의 표현일 테니까 현장의 살아있는 싱싱한 태국어를 기다리겠습니다
인천에서
오재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