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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로 성경읽기

태국어와 한문의 비교 2

작성자이영근|작성시간09.05.20|조회수303 목록 댓글 0

인천의 오재근 목사님께서 메일 보내신 것에 이어 오늘 또 좋은 자료 올립니다.^^

참고 하세요.^^

 

 

 

*ครับ=ขอรับ /대답/(저를) 받으소서, *[]

(맘씨=마음씨 설명할 인용해 보았음)

*이해(理解/보통 머리로)하다< 마음에 들어가다 เข้าใจ

*태국인들은 마음으로 깨닫는가 봅니다

 

*부모/父母 พ่อแม่            

*--- คุณ Kim, [김군]

*부인 ผู้-หญิง/여인,  *หญิง/(/계집 ),  

*แล้ว (/마칠 ),  (來올 ), *กว้าง넓다/ ( 넓을 )

*แพ้ /지다,     * อยู่ /있다     *เกี่ยว()하다 *가방/กระเป๋า  

*โอ่ง 항아리 ( 항아리 /*옹기장이)  -à * ()อ่าง 대야

**고양이/야옹이/แมว,    **(圓둥글 ) วง,   **วัง>,궁전

*ค่า/  *แข็ง /하다    *แขก/(), 손님 *จริง [ ]

*지혜-*반야심경  ปัญญา    *กระทรวง(끄라쑤웡)  --[대장, 국무 >국방]

 

요즘 절은 세대가 쓰는 표현중에는

*/ สวยจัง  []하다   *쫀하다//가난하다 จน

 

 

쉬었다 가시지요[พักผ่อนนะครับ/ พักกันเถิด ]

*객지 태국어라 선교사님과 학생들의 본토 태국어로 생기를 불어 넣으시기 바랍니다

*จริง [ ]

fullness, filling<차다full, 채우다fill

용기에 가득 채워진 상태를 말하지요.

거짓이 아닌 truth,trueness 채워진 상태

정도나 일부가 아닌 완전히 채워져 넘쳐 흐르기 직전의 상태,

보통 그릇이 아닌 마음에 채워진 상태가 성령 충만함 아닐까요?

 

선교사님의 셋째의 마음[태교중]이나 은지 은총이나 윤보미 선교사님이나

이영근 선교사님이나 저나 마음 동일한 분량[크기]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긍이 가신다고요?

마음[마음씨] 동일하신 성령[하나님] 자리(처소) 테니까 동일할 같습니다.

 

*우리는 강조하려면 참 진리 식으로 표현하는데

[참이 진리이고 진리가 참인데],

태국인들은 찡찡 쾀찡찡하는 것 같습니다.

 

*19: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4 Again I tell you,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NIV Mt Chapter 19)

**성경 번역 초창기에 선교사와 한국인 번역가와 많은 논쟁이 있었던 구절이래요

바늘의 눈보다는 바늘의 귀가 더 가까울 것 같은데,

언어는 삶의 표현일 테니까 현장의 살아있는 싱싱한 태국어를 기다리겠습니다

 

인천에서

오재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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