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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6 하하하 그러게요. 저도 마음만 먹고 있는데 다음 주에 꼭 갈려고 합니다. 여행이 아니구요 현재 라오스에서 기독교 교회 핍박이 가장 심한곳이 바로 이 곳입니다. 루앙남타,,,,바로 어제 라오스 목회자가 와서 간증했는데 전도하다가 감옥에서 6개월 있었다고 합니다 .좁은 길, 고난이 기다리는 길, 가장 가까운 핍박이 있는.....이 곳을 제가 직접 가볼려고 합니다. 이번주 아니면 다음주입니다. 기도해주세요. 혹시나...가서 못올수도 있거든요.^^ 벌써 가슴이 뜨겁고요 여기에서 6시간 거리이니 치앙라이에 사는 선교사의 신분으로 우리가 책임질 곳이 바로 이곳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