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하늘나라의 윤리적 가르침으로 땅위에 널려 있는 것들을 하늘에 있는 하느님 것에 어울리도록 소중하게 담아서 챙겨라
여러분은 지금 삶의 중심에 무엇을 놓아두고 있습니까?
눈은 몸에 등불이다.
내가 마음속에 둔것 그대로
하지만 우리가 눈을 하늘을 바라보며 둔다면 참된
나의 몸도 나의 손도 그 빛을 추구하고 쫓아가게 됩니다.
세상의 어둠이
깊은 지성속에 신앙안에서 끊임없이 배우며 내안에
하느님을 발견하고 발굴해내는 신앙인인우리가
책을 안 읽으면
성경을 안 읽으면
나는 내 안에 숨겨진 하늘에 불씨를 발견해 내는가
나는 내 영혼에 참된 진선미를 발견하고
다시 눈을 부릎뜨고 깊은 빛을 얻어내시기를 빕니다.
빛의 불쏘시게
오늘 하루 하느님의 보물이 가득담기기를
자비로이 저의 기도를 들으시어 마음과 행동으로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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