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 중순경 전국적으로 수국 개화 소식이 들려오며, 그중 경남 통영 연화도 연화사 수국 만개를 기대하고 통영 중화항여객터미널에서 09시 20분 출항하는 여객선을 이용하여 연화도에 10시 정각에 도착하여 섬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연화도 수국은 예전과 같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며, 오히려 거제도 저구항 수국 축제가 더 나은 선택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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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중순경 전국적으로 수국 개화 소식이 들려오며, 그중 경남 통영 연화도 연화사 수국 만개를 기대하고 통영 중화항여객터미널에서 09시 20분 출항하는 여객선을 이용하여 연화도에 10시 정각에 도착하여 섬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연화도 수국은 예전과 같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며, 오히려 거제도 저구항 수국 축제가 더 나은 선택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