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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다.

[현대를 살다]박정희를 친일파라고 부르지 못하는 제자들

작성자Junction Arirang|작성시간26.06.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이것을 굳이 가져와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지만, 

정신병이 사회전체에 만연한 지금. 

정신병적증세의 원인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에서 가져와 볼 필요가 있어 가져와 본다. 

 

박정희를 친일파라고 부르지 못하는 제자들의 사연

 

제목에서도 나타나듯, 

박정희가 친일파인 것은 인정을 하지만 차마 말은 못한다는 뉘앙스가 담겨있다. 

한국인들은 정이라고 하지만, 

유독 한국인들은 진짜 정과 가짜 정을 구분하지 못한다. 

편향적이다 못해 좀비가 된 것이지. 

 

앞서 여러 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친일사관적 태도를 일관하고 있었던 과거와 지금의 교수, 선생들이 과오를 깨닫지 못하고 연달아 이런 짓들을 한다. 

그래서 교사라는 직업은 매우 중요하다. 

"견마지로의 충성 혈서를 일본에 바쳤던 박정희" 자신이 교사가 되어 학생을 가르쳤으니, 

그 제자들은 오죽하겠는가. 

이승만, 박정희나 전두환이 왜 나치독일의 히틀러와 혹은 북한 김씨 일가들과 나란히 놓이겠는가. 

자신의 주위사람들에게만 잘했다. 

특히 자신에게 득이 되는 자들에게만 유별나게 잘했지. 

 

박정희에게 배신당해 일본군에 팔려 죽어갔던 독립군들에게 이 제자라는 자들이 과연 저런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교육자의 무서움이란 그런 것이다. 

아무나 교육자를 시켜선 안되는 이유이다. 

그 제자에 그 학생들이지. 

그놈이 그놈이다. 

지지자들이나 우두머리나. 

 

독일이 왜 선진국인가. 

왜 한국은 독일만큼도 못하는가. 

독일인들 앞에서 한국인들은 부끄러워 해야한다. 

독일의 아무도 히틀러를 정으로 감싸지 않는다. 

 

내 살인자 아들이니까.

애비가 성폭행자니까.

애미가 사기꾼이니까. 

감싸야 하더라도 그 죄까지 감싸는가? 

그렇게 된다면 그것이 동물의 왕국이다. 

 

그런데 하물며 자신들의 가족도 아닌 박정희가 국민들을 죽였고,

그 오랜세월 공포정치로 죄없는 자들을 빨갱이로 몰아 죽이고,

그것도 모자라 나라를 좀먹어 사리사욕을 채우고,

국가경제발전을 못하게 족쇄를 걸어 잠그고,

죽어서도 반인반마 자리에서 좀비들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었는가?  

 

무식한 좀비들에게는, 

매질이 효율적이다. 

그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 

죽어봐야 남의 고통을 아는 것. 

죽어봐도 남의 고통을 모를는 것. 

이 둘 다에 해당하는 좀비들이 나라 구석구석에 암처럼 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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