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6세 되는 미혼의 남성입니다.
오래전부터 저는 강박증이란 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병은 쓸데 없는 줄 알고도 계속 생각하고 불안을 없앨려고 강박행동을 하는 병입니다. 신경정신과에 8년정도 치료 받고 있는데 낫지는 않네요...어떻게해야 할지 걱정이 됩니다..
이 병 말고도 원추각막이 있어서 눈도 많이 나쁘고 그것도 걱정이지만...정신적으로 힘든게 더 아픕니다.
아직 변변한 직장도 없고 머리가 아파서 일하는 것도 겁이 납니다. 모든게 다 답답할 따름입니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강박증은 고쳐 주셨으면 한결 마음이 편안해 질 것 같습니다..
강박증 고쳐 주세요...하나님....더이상 이병에 시달리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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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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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과열매 작성시간 08.05.03 사랑에많으신주님 형제가 많은아픔을가지고있습니다. 주님항상지켜주시고 아픈곳 주꼐서어루어만져주시고 형제님의응답을들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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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14 몸이 요즘은 약 먹고 해서 좋아졌습니다..여러분의 기도 덕분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신앙심을 이어나가길 원합니다.병도 낫도 천국에도 가고 우리 가족 다 천국에 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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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unhye kim 작성시간 08.05.14 주님의 보혈의 능력이 형제님의 아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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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국헌 작성시간 08.05.26 주여 형제님이 많이 아픕니다 강박증과 원추각막이란병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주님 고쳐주시고 만약 이분의 십자가라면 지고 나갈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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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29 많은 기도에 감사합니다.형제,자매님들도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