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파할 때 내가 지켜줄 게!
사는 동안 힘들어하는 일 생기기도 해.
어떤 일을 해도 실패할 때 있어.
실패한 아픔이 너무 커서 몸 아프기도 해.
너도 그래서 몸져 누운 걸 보이게 되는 거야.
이 때 내게 아픈 네 마음과 몸 내게 안기거라.
내가 몸져 눕던 널 치료하고 새 힘줄 게.
난 너도 건강 찾고 자존감 갖길 원해.
아파서 몸져 눕던 날 만지신 사랑 놀라우니,
주님 자존감 살려주셔서 더욱 기뻐요!
너 아파할 때 내가 감싸줄 게!
그리움이 가슴에 가득해질 때 있단다.
그 심정을 말하기 힘들 수 있어.
외로워 힘들면 가슴 시려 아파하는 거야.
너도 외로운 심정 때문에 눈물 쏟아지게 돼.
그 때 네 아픈 심정 내게 다 말하거라.
내가 외로웠던 널 만나주며 사랑 줄 게.
난 너도 눈물 씻고 참 사랑 얻길 원해.
외로워서 울었던 날 만나주신 사랑 거룩하니,
주님 참 사랑 찾아주셔서 또 감격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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