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네 상처 다 맡기거라!
누구든지 일할 때 잘 해보고 싶어 해.
그게 당연한 거고 그렇게 해야 해.
그런데 어긋나서 열매도 잃을 때 있어.
잘 해보려다 잃은 거 많으면 절망하게 돼.
그러나 난 실패한 네 모습 받아주려고 해.
넌 내게 깨진 꿈을 살려주길 구해야 해.
나 네가 꿈 회복하며 열매 얻길 원한단다.
꿈이 깨졌을 때 손 내미신 사랑 존귀하니,
주님 내 꿈 회복시키셔서 너무 기뻐요!
내게 네 상처 다 맡기거라!
그리운 심정을 감추려는 이도 있어.
만남 깨진 상처 있을 때 그렇게 돼.
그렇다고 사랑 거부하면 안 되는 거야.
사랑하려다 깨진 적 있을 때 아파하게 돼.
하지만 난 상처 입은 너를 감싸주려고 해.
넌 내게 만남 찾을 수 있길 구하거라.
나 네가 사랑 찾으며 행복 갖길 바란단다.
외로워 아플 때 다가오신 사랑 거룩하니,
주님 내 사랑 찾아주셔서 또 감격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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