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6. 8. 오늘의 양식 :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2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90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29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370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499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다니엘 12 장 1-3 절.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7. 설 교 ----------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2 )
2) 세 종류의 지혜
(1) 지혜의 의미
① 하나님이 모든 지혜의 근원이시다.
* 욥 28: 12-17 – 12 의인이 득의하면 큰 영화가 있고 악인이 일어나면 사람이 숨느니라. 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14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 15 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관원은 부르짖는 사자와 주린 곰 같으니라. 16 무지한 치리자는 포학을 크게 행하거니와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장수하리라. 17 사람의 피를 흘린 자는 함정으로 달려갈 것이니 그를 막지 말지니라.
* 잠 2: 6 -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 전 2: 26 - 하나님은 그가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그가 모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그가 주게 하시지만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 단 2: 21-23 – 21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22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23 나의 조상들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것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
② 하나님은 지혜로써 세상을 창조하셨다.
* 잠 3: 19-20 – 19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 20 그의 지식으로 깊은 바다를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지혜가 세상을 지고 가며 세상의 핵심을 유지 시키며(집회 1: 9-10. 지혜 8: 1),
하나님의 지혜는 훌륭한 임금들과 예언자들과 지혜자들 가운데서 활동한다.
* 왕상 3: 11-12, 28 – 11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12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 스 7: 25 –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네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자를 법관과 재판관을 삼아 강 건너편 모든 백성을 재판하게 하고 그 중 알지 못하는 자는 너희가 가르치라.
* 단 1: 17 -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그러므로 지혜가 가장 완전하게 계시된 것은 모세의 율법이다(집회 24: 23-29, 바룩 4: 1-4).
③ 지혜는 또한 인격으로 생각할 수 있다.
모든 피조물이 있기에 앞서 지혜는 하나님과 같이 있었고,
하나님은 지혜로써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지혜 8: 2-3, 집회 24: 1-4).
* 잠 8: 22-31 – 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 산이 세워지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을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이 명령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느니라.
④ 지혜를 통해 하나님은 스스로를 사람들에게 드러내셨고
그들을 불러 완전하고 알찬 삶을 살게 하신다.
* 잠 1: 20-33 – 20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1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이르되 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24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3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 잠 8: 1-2, 32-36 – 1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2 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서며 32 아들들아. 내게 들으라 내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33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34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35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36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 잠 9: 1-6 – 1 지혜가 그의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2 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3 자기의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4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5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6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지혜는 땅에서 살 곳을 구하다가 이스라엘에게서 살 곳을 발견했다(집회 24: 5-8. 바룩 3: 15-38 참조).
"지혜는 하느님의 떨치시는 힘의 바람이며 전능하신 분께로부터 나오는 영광의 티없는 빛이다. …
지혜는 영원한 빛의 찬란한 광채이며 하느님의 활동력을 비춰주는 티없는 거울이며
하느님의 선하심을 보여주는 형상이다"(지혜 8: 26-27, <공동번역>).
⑤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땅에 인격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이다.
* 마 11: 19, 28-30 –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눅 7: 35 -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 눅 11: 49 -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가 일렀으되, 내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리니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며 또 박해하리라 하였느니라.
* 고전 1: 18-25 –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9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 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 지혜의 종류
① 선천적인 지혜 : 요셉의 경우
* 창 37: 5, 7, 9 – 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② 구하여 얻는 지혜 : 솔로몬의 경우
* 대하 1: 7-13 – 7 그 날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 하시니 8 솔로몬이 하나님께 말하되, 주께서 전에 큰 은혜를 내 아버지 다윗에게 베푸시고 내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니 9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내 아버지 다윗에게 허락하신 것을 이제 굳게 하옵소서. 주께서 나를 땅의 티끌 같이 많은 백성의 왕으로 삼으셨사오니 10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많은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 11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영광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네게 다스리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12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리니 네 전의 왕들도 이런 일이 없었거니와 네 후에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 하시니라. 13 이에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 회막 앞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이스라엘을 다스렸더라.
③ 구하지 않아도 얻게 된 지혜 : 다니엘과 세 친구의 경우
* 단 1: 8-17 –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9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10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같은 또래의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가 보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때문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롭게 되리라. 하니라. 11 환관장이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12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13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음식을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당신이 보는 대로 종들에게 행하소서. 하매 14 그가 그들의 말을 따라 열흘 동안 시험하더니 15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소년들보다 더 좋아 보인지라. 16 그리하여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지정된 음식과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 17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3) 참 지혜자는 목자와 양의 무리를 선별한다.
* 마 24: 45 -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본문은 비록 짧은 구절이지만 이를 세분하여 보자.
(1) 주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하나님이 모든 것의 중심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이 말씀이 하나님의 비밀을 탐구하는 데 가장 중요한 핵심임을 항상 기억하여야 한다.
* 엡 4: 15 -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사도 바울은 사람의 몸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서 사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도록 하셨다.
(2) 그 집 사람들에게
* 엡 4: 12 -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그 집 사람은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시는 새 하늘과 새 땅에 건설되는 천년왕국을 말한다.
(3) 맡아 : 청지기 사상
사람의 몸에 많은 지체가 있으며 하는 일이 제 각각임을 깨닫게 한다.
그러므로 자기에게 맡겨진 일이 다를지라도 이러한 본분을 맡은 자들은 모두 청지기로 소임을 다해야 한다.
(4) 때를 따라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사람에 없어서는 안 될 양식에 대한 청지기의 사명이다.
성경은 크게 3시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① 구약시대에는 하늘에서 내린 만나를 먹었다.
* 출 16: 31-35 – 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32 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의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33 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34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 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35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으니 곧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② 신약시대에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산 떡을 먹었다.
* 요 6: 51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③ 종말 시대에는 영원한 복음, 작은 책을 먹어야 한다.
* 계 2: 17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감추었던 만나는 출 16: 31-35에서 말하는 만나로 모세가 아론에게 일러 항아리에 보관한 그 만나로
이것은 믿음의 선조로부터 전수되어온 전통을 의미한다고 본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만나요, 요한계시록이 감추었던 만나이다.
또 흰 돌은 부활하신 예수로 본다.
* 계 10: 8-11 –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이 만나는 다른 사람이 먹여주는 젖이 아니라 장성한 성도가 스스로 갖다먹는 단단한 음식임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이 만나를 먹은 자는 다시 예언하는 소명을 받은 자임을 알아야 한다.
* 계 14: 6 -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우리는 이 소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주위의 많은 사람에게 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5) 양식 - 말씀
* 마 25: 1-13 –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열 처녀에 대한 비유는 모든 성도가 잘 아는 내용이다.
① 열 처녀를 잠에서 깨울 수 있는 것은
6절에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라는 말씀이다.
신랑은 재림 예수요 맞으러 나오라는 것은 주님과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라는 의미이다.
② 여분의 기름을 준비하자.
잔치에 참여하는 여부는 기름의 여부로 판가름이 났다. 열 처녀 모두 등을 소유하였다.
차이점은 여분의 기름을 가진 자는 잔치에 참여하였고, 갖지 못한 자는 참여하지 못했다.
③ 다시 반복되지 않는다.
주의 재림은 단회적이다. 그러므로 이 때를 놓치면 다시 참여할 기회가 없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40 주가 맡긴 모든 역사 ------------------------------------------
10. 폐 회 ---------- 주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