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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6. 12. 오늘의 양식 :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6 )

작성자jung8h|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26. 6. 12. 오늘의 양식 : 야곱 족속아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6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291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295 큰 죄에 바진 나를

                                                   370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419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다니엘 12 장 1-3 .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또 환난이 있으리니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7. 설          교 ---------- 야곱 족속아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6 )

 

 

2) 결단코 피할 수 없음을 알라.

 

주의 심판은 이 세상을 결산하는 날이므로 결코 피할 수 없다.

 

렘 11: 11 -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보라내가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피할 수 없을 것이라그들이 내게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인즉

 

그러므로 심판을 피할 것이 아니라 지금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다시 오실 주를 맞이하는 신부로 단장하여야 한다.

 

3) 어두움에 있지 않은 자는 알 수 있다.

 

암 3: 7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이러한 약속에 따라 요한 사도를 통하여 마지막에 될 일을 계시하셨고,

요한 사도는 이를 기록하여 오늘에 이르도록 하셨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을 바로 알고 우리의 양식으로 삼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요일 3: 24 -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4) 빛의 아들이 되라.

 

요 1: 4-5, 12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12 영접하는 자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성도는 주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이제는 빛으로 살아야 한다.

 

요일 5: 10-12  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대하여 증언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5) 낮의 아들이 되라.

 

빛의 자녀된 성도들이 삶을 통하여 드러내야 하는 것을 살펴보자.

 

(1) 자지 말고 깨어 근신하라.

 

이제는 주님이 다시 오실 증거들이 하나둘씩 드러났다.

심지어 믿지 않은 불신자들도 종말이 가까이 왔음을 외친다.

 

롬 13: 12 -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사도 바울은 빛의 갑옷을 전신 갑주로 증언하셨다.

 

엡 6: 11-19 –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할 것이니

 

마귀나 귀신들도 자기의 때가 가까운 줄 알고 최후의 발악함을 보아야 한다.

 

벧전 5: 8 - 근신하라깨어라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2)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여라.

 

엡 6: 14 -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살전 5: 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3) 구원과 소망의 투구를 쓰라.

 

사 59: 17 -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

 

렘 46: 4 너희 기병이여 말에 안장을 지워 타며 투구를 쓰고 나서며 창을 갈며 갑옷을 입으라.

 

엡 6: 17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6)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다.

 

행 16: 31 – 이르되주 예수를 믿으라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하고

 

딤후 2: 10 -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7) 깨든지 자든지 예수와 함께 살게 하신다.

 

살전 4: 16-17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8)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라.

 

우리는 천국을 향하여 길을 가는 나그네입니다.

주님과 동행 하면서 동력자들을 위하여 피차간에 권면하고 덕을 세워나가도록 힘을 씁시다.

 

고전 14: 3-5 –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넷째 : 미가엘 천사장이 도와준다.

 

1) 영광의 빛은 성경의 모든 예언이 성취되도록 비춰주는 마지막 빛이다.

 

암 9: 13-14  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보라날이 이를지라그 때에 파종하는 자가 곡식 추수하는 자의 뒤를 이으며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산들은 단 포도주를 흘리며작은 산들은 녹으리라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사 11: 6-9 –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사 35: 1-2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사 65: 25 -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뱀은 흙을 양식으로 삼을 것이니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계 21: 10-11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계 21: 22-23  22 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계 22: 1-5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2) 성경에 나오는 전쟁

 

전쟁은 "공격하다치다싸우다다투다등으로도 번역되었다.

전쟁은 구약 시대에 고대 근동 사람들 사이에서 일상적인 사건이었다.

 

삼하 11: 1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약속의 땅 "가나안"을 주신 것이 그들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의 한 부분이었으므로 그 땅에 대해서 위협하는 대적은 바로 하나님의 대적이라고 생각하였다.

 

삿 5: 31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삼상 30: 26 – 다윗이 시글락에 이르러 전리품을 그의 친구 유다 장로들에게 보내어 이르되보라여호와의 원수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에게 선사하노라하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쟁에 나가든지 혹은 다투지 말든지 하라고 가르치셨다.

 

삼상 23: 4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왕하 3: 18 - 이것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작은 일이라여호와께서 모압 사람도 당신의 손에 넘기시리니

 

신 2: 5 그들과 다투지 말라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

 

하나님은 마치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는 무사처럼 생각하셨다.

 

출 15: 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시 24: 8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사 42: 13 여호와께서 용사같이 나가시며 전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암 2: 9 – 내가 아모리 사람을 그들 앞에서 멸하였나니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 내가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를 진멸하였느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벌하기 위한 도구로 전쟁을 사용하셨다.

 

사 5: 26-30 – 26 또 그가 기치를 세우시고 먼 나라들을 불러 땅 끝에서부터 자기에게로 오게 하실 것이라보라그들이 빨리 달려올 것이로되 27 그 중에 곤핍하여 넘어지는 자도 없을 것이며조는 자나 자는 자도 없을 것이며그들의 허리띠는 풀리지 아니하며그들의 들메끈은 끊어지지 아니하며, 28 그들의 화살은 날카롭고모든 활은 당겨졌으며그들의 말굽은 부싯돌 같고병거 바퀴는 회오리바람 같을 것이며, 29 그들의 부르짖음은 암사자 같을 것이요그들의 소리지름은 어린 사자들과 같을 것이라그들이 부르짖으며 먹이를 움켜 가져가 버려도 건질 자가 없으리로다. 30 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려서 어두우리라.

 

렘 5: 15-17 – 15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이스라엘 집이여 보라내가 한 나라를 먼 곳에서 너희에게로 오게 하리니 곧 강하고 오랜 민족이라그 나라 말을 네가 알지 못하며 그 말을 네가 깨닫지 못하느니라16 그 화살통은 열린 무덤이요 그 사람들은 다 용사라17 그들이 네 자녀들이 먹을 추수 곡물과 양식을 먹으며 네 양 떼와 소 떼를 먹으며 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열매를 먹으며 네가 믿는 견고한 성들을 칼로 파멸하리라.

 

다른 민족을 훈련하는 것으로 생각되기도 하였다. (사 13장 바벨론에 대한 경고)

 

렘 46: 1-10 – 이방 나라들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애굽에 관한 것이라곧 유다의 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야김 넷째 해에 유브라데강 가갈그미스에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패한 애굽의 왕 바로느고의 군대에 대한 말씀이라. 너희는 작은 방패와 큰 방패를 예비하고 나가서 싸우라너희 기병이여말에 안장을 지워 타며 투구를 쓰고 나서며 창을 갈며 갑옷을 입으라여호와의 말씀이니라내가 본즉 그들이 놀라 물러가며 그들의 용사는 패하여 황급히 도망하며 뒤를 돌아보지 아니함은 어찜이냐두려움이 그들의 사방에 있음이로다. 6 발이 빠른 자도 도망하지 못하며 용사도 피하지 못하고 그들이 다 북쪽에서 유브라데 강 가에 넘어지며 엎드러지는도다. 강의 물이 출렁임 같고 나일강이 불어남 같은 자가 누구냐? 8 애굽은 나일 강이 불어남 같고 강물이 출렁임 같도다그가 이르되내가 일어나 땅을 덮어 성읍들과 그 주민을 멸할 것이라. 말들아 달려라병거들아 정신 없이 달려라용사여 나오라방패 잡은 구스 사람과 붓 사람과 활을 당기는 루딤사람이여나올지니라하거니와 10 그 날은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의 대적에게 원수 갚는 보복일이라칼이 배부르게 삼키며 그들의 피를 넘치도록 마시리니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북쪽 유브라데 강 가에서 희생제물을 받으실 것임이로다.

 

그러나 구약 선지자들은 전쟁의 염오(厭惡)를 말하고 영원한 "평화시대를 대망한다.

 

사 2: 1-4 –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신약에서 전쟁이란 말은 단지 은유적으로 사용되거나(엡 6: 11-17), 혹은 마지막 때의 전쟁으로 기술되고 있다.

 

계 20: 7-10 천 년이 차매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왜냐하면거기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땅이나 상속으로 가늠하지 않기 때문이다.

옛 이스라엘에서 땅을 점령하여 지키는 일은 민족적인 문제이기도 하지만오히려 일차적으로는 종교적인 문제였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땅을 약속하시고 군대를 이끄셨으므로,

사람들은 전쟁을 하나님의 일로 여겼고 그런 만큼 거룩한 전쟁이라고 생각했다.

 

출 14: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 17: 16 – 이르되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하셨다 하였더라.

 

수 5: 13-15 – 13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서 있는지라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너는 우리를 위하느냐우리의 적들을 위하느냐하니 14 그가 이르되아니라나는 여호와의 군대 대장으로 지금 왔느니라하는지라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고 그에게 이르되내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15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그리하여 전쟁을 준비하고 수행하는 것이 예배와 종교의식의 성격을 띠게 되었다.

 

'여호와의 전쟁'에 참여하는 자는 엄격한 규율에 따라야 했는데예배에 참여할 때처럼 정결해야 했다.

 

신 23: 9-14 – 네가 적군을 치러 출진할 때에 모든 악한 일을 스스로 삼갈지니 10 너희 중에 누가 밤에 몽설함으로 부정하거든 진영 밖으로 나가고 진영 안에 들어오지 아니하다가 11 해 질 때에 목욕하고 해 진 후에 진에 들어올 것이요 12 네 진영 밖에 변소를 마련하고 그리로 나가되 13 네 기구에 작은 삽을 더하여 밖에 나가서 대변을 볼 때에 그것으로 땅을 팔 것이요몸을 돌려 그 배설물을 덮을지니 14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구원하시고 적군을 네게 넘기시려고 네 진영 중에 행하심이라그러므로 네 진영을 거룩히 하라그리하면 네게서 불결한 것을 보시지 않으므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삼상 21: 4-5 – 제사장이 다윗에게 대답하여 이르되보통 떡은 내 수중에 없으나 거룩한 떡은 있나니 그 소년들이 여자를 가까이만 하지 아니하였으면 주리라하는지라. 다윗이 제사장에게 대답하여 이르되우리가 참으로 삼일 동안이나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나이다내가 떠난 길이 보통 여행이라도 소년들의 그릇이 성결하겠거든 하물며 오늘 그들의 그릇이 성결하지 아니하겠나이까하매

 

그뿐만 아니라 제사를 드리고 보통은 제사장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여쭙는 것도 전쟁 준비에 속했다.

 

삼상 7: 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삿 20: 23, 27-28 – 23 이스라엘 자손이 올라가 여호와 앞에서 저물도록 울며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내가 다시 나아가서 내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하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올라가서 치라하시니라27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물으니라그 때에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거기 있고 28 아론의 손자인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그 앞에 모시고 섰더라이스라엘 자손들이 여쭈기를 우리가 다시 나아가 내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말리이까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올라가라내일은 내가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하시는지라.

 

하나님 자신이 실제로 행동하시는 분이시므로 병력의 규모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했다.

 

수 10: 4 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우라우리가 기브온을 치자이는 기브온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하매

 

삿 4: 14 –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일어나라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 주신 날이라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하는지라이에 바락이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에서 내려가니

 

삿 7: 2, 7 –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할까함이니라.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내가 이 물을 핥아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하시니

 

하나님은 두려움이 적들을 덮치게 하심으로써 전세를 뒤집으신다.

 

수 2: 9 – 말하되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주민들이 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나니

 

수 10: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육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마침내 모든 노획물은 정당한 승리자이신 하나님께 넘겨드려야 하는데이를 가리켜 진멸이라고 한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350 우리들이 싸울 것은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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