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6. 15. 오늘의 양식 :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9 )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88 내 진정 사모하는
381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426 이 죄인을 완전케 하옵시고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569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다니엘 12 장 1-3 절.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7. 설 교 ---------- 야곱 족속아! 영광의 빛을 받아 역사하라! ( 9 )
다섯째 : 환난 날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도우신다.
1) 흑암의 피해
해가 어두워짐으로 진리가 사라지고 비진리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활개를 치는 시대가 온다.
천재지변들은 세상의 종말과 주의 재림 직전의 한 징조이다.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주께서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고 말씀하셨다(마 24: 29).
요한계시록 8: 12에도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고 예언되어 있다.
* 계 9: 1-2 –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1)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
① 아브라함의 자손이 별이요 야곱의 아들들이 별이다.
* 창 15: 5 -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② 또한 사탄과 마귀와 거짓 지도자들도 별이라 하였다.
* 사 14: 12-15 –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 계 6: 13 -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③ 적그리스도의 모형이다.
예수님이 샛별이요 새벽 별이셨던 것처럼 본문(本文)에서는
예수님을 빙자(憑藉)한 계명성(啓明星)이 하늘에서 땅에 떨어져(사 14: 12)
하나님의 종교계를 큰 혼란에 빠뜨리는 사탄으로 등장하고 있다.
* 벧후 1: 19 -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베드로 사도는 요한 사도의 계시록을 더 확실한 예언으로 말하고 있다.
이 예언이 말하는 샛별은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신랑이 오기까지 주의하는 것이 옳다.
* 계 22: 16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별
영적으로 주의 종들의 타락.
본문에서는 하늘의 별들이 바람에 흔들려 떨어지는 무화과로 비유된다.
* 사 34: 4 - 하늘의 만상(일월성신)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 나 3: 12 - 네 모든 산성은 무화과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가 흔들기만 하면 먹는 자의 입에 떨어짐과 같으리라.
① 무화과나무
하나님의 택한 백성.
* 렘 8: 13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들을 진멸하리니,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을 것이며, 무화과나무에 무화과가 없을 것이며, 그 잎사귀가 마를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이 없어지리라. 하셨나니
* 욜 1:12 - 포도나무가 시들었고, 무화과나무가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니, 이러므로 사람의 즐거움이 말랐도다.
* 마 24: 32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② 대풍에 흔들림
영적으로 큰 환난.
* 렘 25: 32 -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재앙이 나서 나라에서 나라에 미칠 것이며 큰 바람이 땅 끝에서 일어날 것이라.
* 욘 1: 4 -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③ 선 과실
익지 않은 과일.
선 과실에 해당하는 헬라어 '투스 올륀두스 아우테스'(*)는 잎이 나오기 전에 겨울에 맺히는 푸른 무화과로 약한 바람에도 모두 떨어지는 설익은 무화과를 가리킨다.
* 계 18: 14 -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일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 어린아이 같은 신앙.
* 마 24: 19 -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 젖 먹는 자.
* 히 5: 13 -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 신 32: 25 - 밖으로는 칼에, 방 안에서는 놀람에 멸망하리니, 젊은 남자도 처녀도 백발 노인과 함께 젖 먹는 아이까지 그러하리로다.
④ 땅에 떨어진다.
영적인 타락.
선 과실과 같이 별들이 땅에 떨어지는 것은 종말이 임박하였다는 사실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구약에서도 비슷한 예가 제시되고 있다(I Enoch 2: 1. 41: 5. IV Ezra 4: 15).
* 나 3: 12 - 네 모든 산성은 무화과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가 흔들기만 하면 먹는 자의 입에 떨어짐과 같으리라.
* 사 34: 4 - 하늘의 만상(일월성신)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2) 떨어진 별로 인한 영향
하늘에서 떨어진 사탄(적그리스도)으로 인하여 율법 종교계는 순식간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결과를 가져왔다.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인하여 하나님의 종교계는 순식간에 땅의 신앙으로 변질되어
육체적(肉體的) 신앙이요 세상적(世上的) 신앙이요 마귀(魔鬼)들이 판을 치는 종교계가 되어버렸다.
하나님의 교회(敎會)들이 강도의 굴혈(掘穴)이요 장사하는 집이요 회칠한 무덤이 되어
거짓 지도자들의 종교가 되어버린 것을 말한다.
① 하늘에서 : 출처.
② 떨어진 : 타락하였던 – 과거.
③ 별 : 천사, 주의 사자. 종교적인 배도자. - 세상을 망치러.
* 계 12: 3-5, 13-16 –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① 꼬리 - 성공 : 하늘 별 삼분지 일이 떨어짐.
② 입 – 실패.
③ 남자 아이 = 말세의 종.
진리에서 탈선한다.
* 살후 2: 3-4 -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2)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
(1) 여러 견해.
①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거룩한 천사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사명을 맡은 천사다.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는 말씀은 무저갱에 갇혀 있어야 하는 사탄이 아니다. 무저갱을 관리하는 사역을 맡은 천사다.
래드[G. E. Ladd] : 계시록은 별과 사단, 악한 권세를 일치시킬 이유가 없다. 별은 하나님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사명을 받은 천사이다. "떨어지다"라는 말은 별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방법으로 사용되었다. 천사가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것을 뜻한다.
존슨[A. F. Johnson] : 이 별에게 무저갱을 여는 열쇠가 주어지므로 이것은 천사에 대한 상징으로 말하는 것이다. 20장 1절에서도 "천사가 내려오는" 것으로 언급되었다.
② 타락한 천사이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라는 과거 완료 시제에 근거한다.
핸드릭슨[W. Hendriksen] : 요한은 하늘로부터 큰 별 하나가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눅 10: 18) 이것은 마귀의 현재 상태이다. 하나님을 거슬려 하늘의 지위를 잃고 말았다.
비더울프[W. E. Biederwolf] : 이 별은 악한 한 천사를 말한다. 사 14장 12절과 눅 10장 18절을 볼 때 사탄이 틀림없다.
③ 사탄의 세력이다.
계 12: 4과 동일한 것으로 사탄의 세력이다. 다시 말하면 사단의 미혹으로 배도하는 주의 종들을 상징하고 있다.
(2) 저자의 견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찬양하던 천사장 루시퍼다.
하늘에서 있을 곳을 얻지 못하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온 사탄이다.
① 원어의 시제로 입증이 된다.
'떨어진'이라는 원어가 이미 과거에 떨어졌던 상태에서 그 영향력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② 사역의 내용으로 입증이 된다.
다섯째 재앙으로 나타나는 역사를 볼 때 잔악함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도 '이 세상 임금'이라고 말씀하셨다.
* 요 12: 30-31 –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 요 14: 30-31 – 30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의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그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③ 다른 성경으로부터 입증이 된다.
이사야의 예언 · 욥의 시험 · 예수님의 증명이 입증하고 있다.
* 사 14: 12-15 –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 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 욥 1: 12 –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 욥 2: 6-7 – 6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7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
* 눅 10: 18-20 –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57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
10. 폐 회 ---------- 주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