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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6. 21. 오늘의 양식 : 성경 ( 1 ) 계시

작성자jung8h|작성시간26.06.20|조회수13 목록 댓글 0

 

26. 6. 21. 오늘의 양식 : 성경 ( 1 ) 계시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35 큰 영화로신 주

                                           488 이 몸의 소망 무언가

                                                  49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 ---------- 285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디모데후서 3 : 14-17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7. 설          교---------- 성경 ( 1 ) 계시

 

1] 계시와 성경.

 

'특별계시'란 말은 한 가지 의미로만 사용된 것이 아니다.

이 말은 메시지 전달과 이적적 사실을 통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자기 전달을 의미하는 것이다.

 

선지자들과 사도들은 이따금 기록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기 오래 전에도 하나님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아왔다.

현재 이 메시지들이 성경에 포함되어 있지만 이것이 성경 전체의 구성요소가 된 것은 아니다.

 

성경에는 초자연적 방법으로 계시되지 않은 것이 많이 있지만

역사 연구와 전에 받은 영감의 결과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특별계시란 말은 진정한 역사적 기반을 가진 구속적 진리와

구속적 사실의 총체인 성경 전체를 표현하는 데 사용된다.

 

그런데 이 구속적 진리와 구속적 사실들은 성경에 나타난 진리이며,

이 성경이 성령에 의하여 무오하게 영감 되었다는 사실이 구속 진리의 신적 보증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실로 보아 모은 성경만이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특별계시라고 할 수 있는데,

이 하나님의 특별계시는 성경을 근거하여 지금도 생명과 광명과 거룩함을 제공하여 준다.

 

(1) 영감성에 대한 성경적 증거.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에 의하여 쓰여진 것이며, 믿음과 행위의 절대 표준인 것이다.

 

어떤 사람은 성경의 영감 교리를 간혹 부인하기도 하지만, 이는 잘못이다.

왜냐하면 성경의 영감 교리는 인간의 창작적 산물이 아니라, 성경에 근거한 교리이기 때문이다.

 

이 교리는 많은 성경의 증거를 갖지만, 여기서는 그중 몇 구절만 지적하고자 한다.

구약 성경의 저자들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명시하시는 것을 기록하도록 거듭 지시를 받아왔다.

 

출 17:14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민 33:2 -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들이 행진한 것을 기록하였으니 그들이 행진한 대로의 노정은 이러하니라.

 

사 8:1 -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너는 큰 서판을 가지고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

 

렘 30:2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네게 일러 준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겔 24:1 - 아홉째 해 열째 달 열째 날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단 12:4 – 다니엘아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합 2:2 -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구약 선지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의식했으므로

"이와 같이 주께서 말씀하셨느니라"

또는 "주님의 말씀이 내게 임하셨느니라"의 형태(렘 36:27, 32, 겔 26, 27, 31, 32, 39)로 그들의 메시지를 소개했다.

 

사도 바울은 자기의 말을 "성령이 가르치신 말씀"(고전 2:13)이라 했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말씀하신다(고후 13:3)고 증언했으며,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표현했다(살전 2:13).

 

히브리서 저자는 구약 메시지를 인용할 때 하나님의 말씀

또는 성령의 말씀이라고 전제하면서 인용했다(히 1:5, 3:7, 4:3, 5:6, 7:21).

 

성경의 영감성을 증명하는 가장 중요한 구절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 3:16)이다.

 

(2) 영감의 성질

 

영감설에는 특별히 피해야 할 극단적인 두 가지 그릇된 견해가 있다.

 

① 기계적 영감설(Mechanical Inspiration)

 

하나님께서 성경의 저자인 인간으로 하여금 성경의 글자 하나하나를 받아 쓰게 하셨다는 학설이다. 즉 저자인 인간을 저술가의 손에 쥐어진 펜처럼 수동적으로 사용하셨다는 것이다.

 

이 설에 의하면, 저자들의 마음이 그들 저서의 내용과 형식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견해로 보면, 이 학설은 그릇된 설이다.

 

성경의 인간 저자들은 실제 저자로서, 때에 따라서는 그들이 받은 명령에 근거가 되는 자료들을 수집하기도 하였다.

 

왕상 11:41 - 솔로몬의 남은 사적과 그의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지혜는 솔로몬의 실록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왕상 14:29 - 르호보암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대상 29:29 – 다윗 왕의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

 

눅 1:1-4 –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의 일꾼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 함이로라.

 

시편 여러 곳을 보면 그들의 경험을 기록하기도 했고, 그들의 저서를 자신의 독특한 문체로 표현하기도 했다.

이사야의 문체는 예레미야의 문체와 다르며, 요한의 문체는 바울의 문체와 같지 않다.

 

② 동력적 영감설(Dynamic Inspiration)

 

하나님께서 영감 과정에 있어서 저자들을 감동하게 하셨지만, 그들의 저서를 기록하는 데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저자들의 심적, 영적 생활이 감동하여 최절정에 달하므로 사물을 보다 분명히 관찰하고

그들의 바른 영적 가치에 대한 보다 심오한 판단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영감은 성경의 저서들이 기록될 시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저자들의 영구한 특성이므로 그들 저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이 저자들에게 주신 영감은 일반 모든 신자에게 주는 영적 조명과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이 설은 영감에 대한 성경적인 견해가 아니다.

 

③ 유기적 영감설(Organic Inspiration)

 

영감에 대한 성경적 견해는 성령께서 성경의 저자들을 유기적인 방법으로 감동하게 해, 그들의 내적 인간성,

곧 저자들의 성격과 기질, 은사와 재능, 교육과 교양, 용어와 문체를 그대로 사용하여 조회를 이루게 하셨다.

 

성령께서는 저자들의 마음을 조명하셨고,

기억을 새롭게 하여 기록하도록 고취하셨고,

기록하는 데 죄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주장하셨으며,

그의 사상을 표현하면서 심지어 용어 선택까지도 지도하셨다.

 

성령께서는 한순간이라도 저자들의 능력을 자유롭게 내버려 두지 않으셨다.

그들 자신의 연구 조사 결과를 쓸 수 있었고,

자기 경험도 기록할 수 있어서, 자신의 문체나 용어의 특징을 나타낼 수도 있었다.

 

(3) 영감의 범위

 

성경의 영감 범위에 관한 문제에도 여러 가지 설들이 있다.

 

① 부분적 영감(Partial Inspiration)

 

합리주의의 영향을 받아, 성경 전체의 영감을 부인하거나 부분만 영감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어떤 학자는 구약의 영감성은 부인하면서도 신약의 영감성은 인정한다.

 

또 성경의 도덕적 교훈이나 종교적 교훈은 영감 되었지만, 역사적 부분은 많은 연대적, 고고학적, 과학적 오류가 있다고 주장한다. 또는 산상보훈만이 영감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견해를 택하는 학자들은 이미 그들의 성경을 상실하고 말았다. 왜냐하면 이런 견해의 상당한 차이는 성경의 어느 부분이 영감 되고 어느 부분이 영감 되지 않았는가를 누구도 확실히 결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성경의 사상은 영감 되었지만, 용어의 선택은 저자의 인간적 지혜에 완전히 의존한다는 학설도 있다. 그러나 이 주장은 사상이 용어와 분리될 수 없으며, 실상 용어 없는 정확한 사상이란 불가능하다는 의문을 남기게 된다.

 

② 완전 영감(Plenary Inspiration)

 

성경 자체의 증명을 따르면, 성경의 모든 부분이 영감 되었다고 한다.

 

예수님과 사도들은 어떤 난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성경'(Scripture)

또는 '성경들'(the Scriptures)이라 하면서 구약 성경을 자주 인용했다.

 

그와 같은 호소는 곧 하나님에 대한 호소와 같은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인용한 구약의 책 중에 어떤 책은 역사서인 것을 명심해야 한다.

히브리서는 하나님의 말씀, 혹은 성령의 말씀인 구약의 구절을 계속 인용한다.

 

베드로는 바울의 서간을 구약의 문서들과 동등한 위치에 두었고(벧후 3:16),

바울은 모든 성경은 영감된 것이라고 증언하였다(딤후 3:16).

 

우리는 보다 깊은 단계에 들어가 성경의 영감이 사용된 낱말에까지 확장된다고 말할 수 있다.

 

성경이 축자적으로(verbally) 영감 되었다고 해서 기계적으로 영감 되었다는 말은 아니다.

축자적 영감 교리는 완전히 성경에 근거한 교리이다.

 

주님께서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기록할 것을 실제로 알려주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레 6:1, 24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레 7:22, 28 –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수 1:1 -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수 4:1 -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가기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수 6:2 –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보라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선지자들은,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을 자기들의 입술에 두시고(렘 1:9),

그의 말씀을 백성에게 전하도록 지도하신다고 한다(겔 3:4, 10-11).

 

사도 바울은 여호와의 말씀을 성령이 가르치신 말씀이라고 표현했고,

바울과 예수님은 한 개의 낱말을 가지고 이론을 펴셨음을 볼 수 있다.

 

고전 2:13 -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마 22:43-45 – 43 이르시되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하시니

 

요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갈 3:16 -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4) 성경의 완전성

 

개혁주의 학자들은 로마 가톨릭과 일부 신교 종파와 반대되는 성경 영감론을 택한다.

 

로마 가톨릭은 성경의 권위를 교회에 두었는데,

반하여 개혁주의는 성경의 권위가 영감 된 하나님 말씀 자체에 있다고 주장한다.

 

개혁주의자들은 교회가 성경의 절대적 필요성을 인정치 않는다는 로마 가톨릭의 주장에 반대하며,

하나님 백성의 마음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내적 조명이나 성령의 말씀을 성경보다 높이는 개혁파 일부 종파들의 견해에도 반대하여, 은혜의 신적 방편으로서의 성경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그들은 로마 가톨릭과는 반대로 성경의 명백성을 옹호한다.

또 그들은 성경에는 인간이 이해하기에 너무 심오한 신비로운 진리들을 포함하고 있음을 부인하지 않으면서

구원에 필요한 지식은 성경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분명하지는 않지만,

단순한 방법으로 전달된 것이므로 구원을 열망하는 자라면 누구나

교회나 성직자의 해석에 의존치 않고 스스로 이 구원의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끝으로 개혁주의자들은 성경의 충족성을 옹호했으므로,

로마 가톨릭의 유전의 필요성과 재세례파의 내적 조명의 필요성을 부인했다.

[참고할 성구]

① 성경의 영감

 

고전 2:13 -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살전 2:13 -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② 성경의 권위

 

사 8:20 -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③ 성경의 필요성

 

딤후 3:15 -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④ 성경의 명백성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시 119:105, 130 –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130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⑤ 성경의 충족성

 

시 19:6 -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시 119:105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57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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