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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2026년 6월 17일- 에베소서강해(14)

작성자아장|작성시간26.06.23|조회수15 목록 댓글 0

에베소서 4장 7절~16절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내 기준으로 보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바울은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심을 힘써 지키라 하였습니다. 내가 낮아지고 섬기는 것이 쉽게 되지 않습니다. 육신이 약하여 할 수 없다고 하지만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면 훈련도 해야 합니다. 운동선수도 훈련과 노력을 통해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 위해  말씀에 따라 살려고 노력도 하고 순종도 하려 하지만 어려운 것은 관계의 문제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빌립보서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립보서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성육신 하신 하나님이 이 땅에서 인류가 걸어야 할 구원의 길을 완성시키는 자리를 만드셨습니다. 이 세상은 주 앞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대속의 피로 씻김 받은 것을 믿고 구원받았음을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고 계신다는 그 믿음이 내 삶의 주인 되신 주님을 바라보게 되고 이때 주님이 주신 사명의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주님만 바라봤을 때 위대한 사역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은사를 주십니다. 교회를 세우신 공동의 목적이 있습니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알맞게 측정하여 능력을 주십니다. 내가 맞고 예수님이 틀리다고 자신의 은사를 불평하는 것도 다른 사람의 은사를 질투하는 것도 잘못된 일입니다.

내 은사를 내가 평가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도는 보냄을 받은 자로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자이며 성령의 보내심을 받은 자로 예수님의 제자들은 교회를 세우기 위한 대언자로 세워진 자들입니다. 교회를 세우기 위해 복음을 전한 자 복음이 아직 전파되지 않는 곳에 복음을 전하는 자 목사나 교사는 가르치는 자로 잘 가르칠 수 있어야 합니다. 목자가 양을 버려두지 않은 것처럼 목사와 교사는 양육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직분을 감당할 힘과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의 몸이 각 마디로 연결되어 성장해 나갑니다. 이는 성령의 역사와 도우심으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게 하십니다. 파레토법칙이 있습니다. 파레토 법칙은 '80/20 법칙'이라고도 불리며, 열심히 일하는 데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발생한다는 현상을 설명합니다  은사의 분량대로 봉사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교회는 각 분량대로 은사를 주심은 교회를 세우기 위함이고 모두가 열심히 해야 하는데 일부는 멈추고 있습니다. 함께 성장하기 위해 은혜 안에서 사역을 함께 하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훈련의 순서는 먼저는 사람-일- 교회 순입니다. 절대로 일이 먼저 되어서는 안됩니다.안 됩니다. 직분이 감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봉사는 섬기는 일입니다. 각자의 분량대로 맡겨 주신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해 어떻게 이루어나갈지를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잘 세워지면 일과 사역이  시작되게 됩니다.  수준이 다른데 교회가 성숙해질 수 없습니다. 성숙과 성장을 위해 13절의 말씀처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듣지 않고 일을 먼저 하면 힘이 들고 넘어지게 됩니다. 말씀을 듣는 예배의 자리를 찾아가고 기도로 음성을 듣고 찬송 가운데 만나야 합니다. <시편 22: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찬송 가운데 만나야 합니다. 내가 직접 만나고 경험해서 아는 것입니다. 사탄은 말씀을 듣지 못하도록 믿지 못하도록 사역을 감당하지 못하도록 우리에게 유혹과 의심을 넣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셨습니다.  사랑 안에서 직분대로 봉사하며 성장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세워가는 사람이 세상의  빛 된 사람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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