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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성령에 대한 글

성령의 길, 성령의 삶

작성자배종부 목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46 목록 댓글 0

🔔 10. 은사 恩賜의 복음, 오능복음, 능력, 권능, 기적 1 (21P)

🔔 은사와 능력의 세계

행전 1:1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 2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 3그가 고난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 4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 5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 6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 7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 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 성령세례 받아 영적으로 성숙한 신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세례 이후 비로소 영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2‥ 은사 따라 일하라‥
강점으로 승부하라‥

3‥ 자기를 부인하고‥
범사를 오직 성령으로 생활하라‥

고신 측‥ 부천 <참빛교회> 김윤하 은퇴목사‥
벼락 맞아 뇌종양 치료‥


🔔 1‥ 성령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2‥ 안에‥ 옆에‥ 위에‥ 임하시는 성령 역사의 3방향

3‥성령없이 살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
성령의 열매는 성령안에만 있다‥
구원의 확신은 의식의 세뇌일 수 있다‥
이신득의가 아니라‥ 삶과 행위의 열매이다‥
바울신학과 복음서신학이 서로 다르다‥

4‥ 나의 사명이 있어야 한다‥


🔔 성령 훈련‥
 
1‥ 성령세례‥ 성장과 성숙의 출발‥
 
2‥성령 열매의 삶‥
 
3‥성령 동행의 삶‥
성령 주목‥> 성령 순종‥> 성령 충만‥> 성령동행‥
 
4‥은사와 능력의 삶‥

성령의 무기를 쓰는 사람이 되라‥

기도골방‥
금식‥
성령‥
말씀‥
은혜‥
믿음‥
신유‥
방언‥
영분별‥
축사‥
예언‥
은사‥
축복의 사람‥
이 모든 것이 잘 갈무리된 사람‥


🔔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살아가라‥
예배‥ 설교‥ 전도‥ 교육‥ 양육‥ 돌봄‥ 등등
위와 같은 교회를 위한 사도적 사역을 하라‥


🔔 성령 사역의 결론은 복음 전파‥ 선교, 전도이다‥


🔔 영적 성장이란‥

1‥ 영적 낙제 수준‥ 길가

2‥ 평균적인 그리스도인‥ 돌밭

3‥ 육신적인 그리스도인‥ 가시덤불

4‥ 신령한 그리스도인‥ 옥토


🔔 목사의 마음밭 4가지‥

1‥ 길가‥ 교인이 붙어있지 못함‥
2‥ 돌밭‥ 교인이 견디다가,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떨어져 나감‥
3‥ 가시덤불‥ 목사 자기 문제로 허덕임‥
4‥ 옥토‥ 진정한 목자‥


🔔 목사 4가지‥

협박목사‥

거지목사‥

강도목사‥

진정한 목자‥


🔔 피터 와그너‥ 은사를 발견하라‥ 28가지‥

롬12장 6‥8절
예언‥ 섬김‥ 가르침‥ 권위‥ 구제‥ 지도력 권위 카리스마 능력‥ 긍휼‥ 7가지


고전12장 8‥28절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병 고침‥ 이적‥ 영들 분별함‥ 방언‥ 방언 통역‥ 사도적 은사‥ 서로 돕는 것‥ 다스림 행정 조직‥ 11가지


엡 4장 11절

복음 전하는 자‥ 목사‥ 독신‥ 청빈‥ 순교‥ 선교‥ 후한 대접‥ 7가지


중보기도의 은사

구출 축사 축귀

예배 인도의 은사‥ 3가지

총 28가지‥


🔔 성경 밖의 은사

글 쓰는 은사‥
선교하는 은사‥
장인의 은사‥



🔔 2019.10.19.토. 리더는 ‘균형과 중심’, ‘선택과 집중’, ‘성령의 실제적인 은사와 능력’ 을 갖추어야 한다

리더는 균형과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사람들의 이런 저런 말에 쉽게 요동하면 안된다.
귀를 닫아도 안된다.
잘 듣고, 잘 분별하고, 적용은 신중히 해야 한다.
나에게 배우는 사람들이 일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 식상하게 되고, 또 다른 것을 요구하게 되고, 특별한 것을 요구하게 된다. 각자의 기호와 선호도는 다 다르다.
나는 그들에게 맞출 수도 없고, 그럴 필요성도 없다. 나는 나의 길을 가는 것이다. 나는 내가 잘 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나에게 설교를 하지 말고, 강의를 하라고 한다.
목사에게는 설교가 강의이고, 강의가 설교이다.
엄밀히 말하면 나의 강의는 강의도 아니고, 설교도 아니다. 설교도 설교답지 않다. 나는 그냥 나의 전하는 말씀들을 “성령안에서의 나 배종부 목사의 삶의 얘기” 라고 말하고 싶다.

배목사야! 자기 중심을 잘 잡으라.
김대영 목사가, “배목사님의 본질인 성령과 은사, 능력 그 초점을 잃지 말라”는 말은 정말 타당하다.

<성령의군대> 지부 설립도 반대하는 몇몇 목사들의 말을 들을 게 아니다. 이는 내가 오랫동안 기도하던 <성령의군대> 의 돌파의 장이요, 확장의 장이다.
지부 설립을 통해 보다 더 책임성 있게 목사들을 관리하고, 위임하고, 세우려는 것이다. 지금 사역자들은 아무 책임성이 없다. 자기 할 일도 없고, 아무 책임성도 없다. 그저 자기 은혜 하나 받으려고 오는 것 뿐이다. 이들 중에 몇 사람을 붙들어 책임성을 지워주고, 그들을 키워 <성령의군대>를 보다 더 탄탄하게 하려는 것이다.
그런데 결국 내 교인들 중의 스텝 외에는 믿을 사람은 없다. 나는 정말 신중한, 경륜이 깊은, 나이가 있는, 태산같은, 영 혼 육의 힘이있는, 돈이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리더는 지식이 많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탁월한 리더쉽, 영도력, 남이 따를 수 없는 은사와 능력이 있어야 한다.


🔔 내게 오는 사람들의 가장 큰 요구는 ‘성령의 나타남’을 보여 달라는 것이다.
쓰러짐, 귀신이 튀어 나옴, 병 고침, 영안 열림, 환상, 투시, 안수하면 몸에 반응이 옴, 예언, 방언 통역, 영분별, 특별히 물질 축복, 교회 부흥의 비결... 등 가시적인 선물을 달라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설교와 은사, 능력, 본질만 가르치고, 훈련 안해도 잘 아는 세부적인 문제나, 성령의 삶 그런 것은 그만 가르치라는 것이다.

하여튼 나는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성령과 성령사역을 고민하며, 장족의 발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일반 목사나 신학자가 아니라, 성령의 탁월한 사역자요, 성령의 리더이다.
신적인 은사와 능력을 가진, 쉽게 말하면 박정희나 전두환 같은 절대적인 성격의 리더란 말이다.
그러니 내몰려서라도 능력과 은사를 겸비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노태우, 노무현 같은 일반적인 화합형의 리더가 결코 아니란 말이다.

문재인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이것은 리더쉽도 없으면서, 고집불통이다.
내가 볼 때에 분명히 배후에서 지령하는 자가 있음이 틀림이 없다.


🔔 지난 주 특강한 고형석 목사에게 종말론 자료를 달라 하니, 생각하더니 주었다.
옆에 있는 방성용 목사님께도 줄 수 있느냐 물으니, 망설인 후에, 책으로 출판하기까지 유출하지 말라며 주었다.
나는 그 동안 많은 강의안, 설교, 글들을 써\왔다.
나의 글의 특색은 딱딱하지 않고, 아주 감각적이다. 살아 있다. 아주 세세하다. 문학적인 은유와 시성이 가득하지는 않지만, 학구적인 글과 문학성의 글 중에 거의 문학성에 가깝다.
앞으로 나도 일체 강의안이나 설교, 글들을 유출하지 않으려 한다.
성령 컨퍼런스나, 성령사관학교 강의안도 마찬가지로 결석자에게도 일체 보내지 않아야 한다.
딱- 그 날 출석한 사람에게만 보낸다.
강한나 목사가 매일 임시방을 강의나 설교시마다 만들고 바로 폐쇄하게 하라.



🔔 2022.2.15.화. 배목사야! 배목사야! 나의 성령과 능력의 종 배목사야! (2P)

실제로 각종 집회의 현장에서,

1>. 귀신을 쫓아내고,
2>. 병을 고치고,
3>. 성령 받기를 기도하라.
4>. 그리고 축복을 해 주라.
5>. 그 다음에, 강의를 하라.

강의는 절대 한 시간 이상을 하지 말라.
항상 사역을 먼저 하고,
다시 강의를 반복하라.
한 사람, 한 사람 불러 내어 그렇게 사역을 지속하라.
그게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다.

이00 목사는 원어를 분석하고, 성구를 한 두 개 인용하여, 핵심만 설명한다.
잘 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다소 지루한 느낌이다.
긴 시간을 말한다.
설교를 무려 한 시간 반 이상을 하는구나...
이건 아니지!
듣고 있기가 힘들다...

귀신이 자기 입으로 말하고, 토설하게 하라.
귀신의 증거를 드러 내라.

진지하게 귀신을 추적하여, 잡아내라.
고민, 병, 문제, 근심... 등을 중심으로 집요하게 추적하면,
숨은 귀신이 마침내 튀어나온다.

질병은 단순한 병이 아니다.
비염 등이다.
이는 명백하게 귀신의 역사이다.
귀신과 싸우기를 쉬지 말라.
알레르기 비염은 명백하게 귀신이다.


🔔 고도의 사기군은 ‘참 말’ 을 한다.
사기군 같은 사기군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더 믿을 만 하다.
결정적 순간에 사기를 치는 것이다.
그래서 다들 당한다.
믿고 나면, 다 당한다.


🔔 천하의 바람둥이는
여자에게 가장 진실한 사람으로 다가간다.
정말 매력적이다.
정말 신뢰할 만 하다.
듬직하다.
너무 자상하다.
여자의 정신과 감정과 육체를 쏙 빼놓는다.
어찌 어리석은 여자가 넘어가지 않으리...

이렇게,
귀신의 말도 ‘참 말’ 이 많다.
그러니 사람들이 다 속고, 당하고, 빼앗기고, 죽음을 당하고, 지옥에 멸망 당하지...

집회에서 귀신이 공개적으로 말하게 하여,
사람들에게 귀신을 증명을 하며,
축사하고,
은혜를 끼치라.

귀신은 죄 짓게 하고,
죽이고...

우리는 귀신의 역사를 사실상 전혀 모르고 있다.
실 생활 전반에서 귀신이 나타나는데...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성령을 받더라.



🔥 능력의 전이(轉移)와 성령의 임재 (6P)

🔥 성령님의 능력, 권능이 왜 필요한가?

세상에서도 능력이 필요하다.
건강의 능력, 지성의 능력, 부의 능력, 권세의 능력, 사람을 다스리는 능력, 세상의 돌아가는 이치를 파악하는 능력......
세상에 사는 일도 능력이 필요하거늘, 하물며 영적 세계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신앙의 능력, 성령의 권능이 필요한 것이다.
성령의 권능을 받아야 힘있게 사역에 승리하며, 승리하는 삶,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 능력은 작은 능력에서 큰 능력으로 바뀌어 간다.

너의 일상의 작은 일들을 소홀히 하지 말라.
네게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며, 그 분의 권능의 역사이다.
교회 오는 일, 예배하는 일, 기도, 충성, 헌신, 열심, 사랑 베풂, 희생, 구제, 금식, 전도...

6개월 간의 “40일 철야기도” 내내 매일 밤 6시간 동안 펴지 않은 나의 기도의 무릎...

반대로 부정적인 것, 죄악된 것, 잘못된 것, 감정, 행위, 사람 관계의 왜곡된 것들은 다 마귀의 역사이다.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매 순간 순간 성령과 동행해야 분별이 된다.


🔥 1. 오늘을 100% 행복하고 만족하며 사는 은혜가 최고의 능력이다.

2. 오늘을 욕심을 버리고, 말씀, 기도, 찬양, 믿음, 은혜, 성령, 영권, 인권, 물권...으로 사는 자세가 최고의 능력이다.

3.건강이 최고의 능력이다.
늘 감사하면 건강을 누린다.

4.섬김과 나눔이 최고의 능력이다.


🔥 회복의 능력:

1. ‘네 기도’ 를 회복하라.
2. ‘네 말씀’ 을 회복하라.
3. ‘네 교회’ 를 회복하라.
4. ‘네 예배’ 를 회복하라.
5. ‘네 영성’ 을 회복하라.
6. ‘네 경제’ 를 회복하라.
7. ‘네 대인관계’ 를 회복하라.
8. ‘네 일상’ 을 회복하라.
9. ‘네 영적 기상과 비전’ 을 회복하라.
10. ‘네 영혼육의 건강’ 을 회복하라.
11. ‘네 영적 전투력’ 을 회복하라.
12. ‘네 성령의 삶’ 을 회복하라.
13. ‘네 의욕’ 을 회복하라.
14. ‘네 해야 할 일’ 을 회복하라.
15. ‘네 감정’ 을 회복하라.
16. ‘네 섬김과 나눔, 사랑’ 을 회복하라.
17. ‘네 거룩함’ 을 회복하라.
18. ‘네 온전한 회개’를 회복하라.


🔥 부흥사에게는

1>. 말씀 받음과 준비와 선포와 회심의 능력,
2>. 기도의 능력,
3>. 신유의 능력,
4>.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능력,
5>. 각종 성령의 은사와 기적을 나타내어 터뜨리는 능력,
6>. 성결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의 능력,
7>. 건강의 능력,
8>. 돈 관리의 능력,
9>. 사람들을 리더하는 능력
10>. 찬양 인도의 능력,
11>. 통성기도 인도의 능력...

등의 총체적인 능력이 다 필요하다.


🔥 왕상 19:19-21절

(행1:8)오직 성령(聖靈)이 너희에게 임(臨)하시면 너희가 권능(權能)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證人)이 되리라 하시니라.

(왕상19:19-21)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하나님의 큰 종은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 훈련 받고, 권능을 입고, 사역을 행하는 길로 가게 된다.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가? 사람 만남을 위하여 기도하라. 주여! 제게 동역자를 보내 주소서.)

저가 열 두 겨리 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 둘째 겨리와 함께 있더라.
(열두 겨리 소를 가지고 동시에 밭을 갈고 있으니, 얼마나 통이 큰 사람인가?)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 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엘리야는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 그릇이 큰 엘리사를 붙들기로 결심했다.
그의 제자는 장차 나라를 영적으로 파수할 그릇이어야 했으니까!
아무나 그릇이 되는 것이 아니다.
큰 그릇은 자세와 행위가 다르다.
겉옷은 권능의 상징이다. 스승의 모든 것이다. 나를 너에게 통째로 준다는 의미이다.)

(20) 저가 소를 버리고,
(가장 소중한 것을 버린다.
지금까지의 나의 삶을 다 버린다.
근본적인 전환점의 인생에 들어선다.)

엘리야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청컨대 나로 내 부모와 입맞추게 하소서.
(부모마저 떠난다.
당연한 예의와 허락받음이다.
결연한 의지와 결단력을 보여준다.)

그리한 후에, 내가 당신을 따르리이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내리는 결단이 얼마나 중요한가?
기회가 왔을 때 결단하지 못하면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
召命(소명)에 단호하고도 분명한 태도를 취한다.)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돌아가라. 내가 네게 어떻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엘리야는 전폭적으로 엘리사에게 모든 것을 걸었다.
영원한 영적 파트너가 서로 만난 것이다.)

(21) 엘리사가 저를 떠나 돌아가서, 소 한 겨리를 취하여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단호한 결단의 행위이다.
온 사람들에게 천명하고 공포해 버린다.
나는 다시는 과거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선포이다.)

일어나 가서 엘리야를 좇으며, 수종 들었더라.
(스승에게, 하나님의 종에게 전심으로 순종하고, 수종들어야 한다.
여호수아는 일심으로 모세를 수종들며 회막을 떠나지 아니했더니, 갈렙을 제치고 법궤인 이스라엘의 영도자가 되었다.
다윗도 사울 왕을 그렇게 모셨다.
장로, 권사, 집사, 성도의 복은 다른 데 있지 않다.
법궤인 자기 목사님을 잘 모셔야 한다.
그는 하나님의 대리자로 내 앞에 서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축복을 위하여 그리하라.)


🔔 왕하 2:1-14절

(왕하2:1-25) "여호와께서 회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세상에 이런 기적이 또 있을까?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었는데,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기적 중에도 참으로 믿기 어려운 기적들이 있다. 그러나 나는 믿는다. 성경은 온통 이러한 기적의 이야기이다. 나는 오직 믿음으로 기적의 신앙 길에 내 생애를 건다.)

엘리야가 엘리사로 더불어 길갈(세상)에서 나가더니,
(먼저 세상에서 나오라.
당신은 더 이상 세상의 사람이 아니다.
세상의 일을 버리고, 세상 것을 버리라.
당신의 모든 관심을 세상에서 하늘을 향하여 들라.
아직도 붙들고 있는 세상의 것이 무엇인가?
버리고 나오라.
세상의 것을 버리고, 하늘의 것을 취하라.)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교회)로 보내시느니라.'
(교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목사도 세상에서 사는 사람이 부지기수이다.
오랜 훈련 끝에, 세상을 진정으로 버렸는가 시험해 본다.)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엘리사의 단호한 결단력과 나아가는 자세를 보라. 아무나 하나님의 권능에 손에 붙들려 쓰임받는 것이 아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분명한 소명에 응답한 후, 뒤돌아보지 않는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교회)로 내려가니,
(교회안의 삶에 열매와 일가견과 모든 것을 통달해야 한다.
교회에서 인정받아야 한다.
목사에게 인정받아야 한다.
훌륭한 성도가 되어야 한다.)

(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이르되,
(일반 교우들과 껍데기교인들과 함께 하지 말고,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당신만의 길을 가라.
특별한 교인이 되라.
이사야 6:13절의 십일조 교인, 그루터기 교인이 되라.

그 중(中)에 십분(十分)의 일(一)이 오히려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삼키운 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 나무가 베임을 당(當)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모두가 아는 현실, 상황, 가능한 일들을 넘어가라. 최후까지, 최종까지 가는 사람이 되라.)

(4)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일반 교회에서 일반 사람들과 목사들이 하는 정도에 만족하라.
그냥 그렇게 신앙생활하고 먹고 살라.”는 말은 큰 그릇, 큰 선지자, 나라를 영적으로 파수할 거인 엘리사에게는 해당될 수 없는 말이었다.)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시험, 장애물, 영적 전쟁터)로 보내시느니라.
(끝까지 신앙의 시험, 장애물, 성령으로 나아 가는데 가로막는 모든 것들을 다 물리치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엘리사는 처음부터 자세가 달랐다. 그의 각오와 자세는 항구일변 변치 않는다. 큰 하나님의 종은 뭔가가 다르다.)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매, (5)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엘리사가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신학교와 교수와 신학생들이 문제이다.
나는 이것을 극복하고 진정한 성령의 목사의 옷을 입는데, 15년 이상의 세월이 걸렸다.)

(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세례, 죽음, 자기를 부인한 만큼 건너는 성령의 강)으로 보내시느니라.'
(성령세례 받고, 나의 자아가 죽어야 한다.
진정으로 거듭나야 한다.
정말 죽었는가?
내가 온전히 죽어야 내 속의 성령님께 사신다. 자기를 죽일 수 없음으로, 날마다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 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끝까지 세 번이나 엘리사는 변치않고 따라간다. 성령님께 붙들리고, 성령의 택한 종이 되면 그의 의지는 성령의 의지가 되어 강철같이 된다.)

(7) 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당신은 멀리 서서 바라보는 자가 되지 말고, 바짝 붙어 따르는 자가 되라.)

그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섰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성령신앙으로 완전히 돌아설 때, 비로소 영적 장애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 장애물 들은 인간의 힘으로는 결단코 무너뜨릴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목회의 장애물, 인간 마음의 벽의 장애물, 죄악의 장매물, 인간 실망과 타락의 장애물... 오직 기도함으로, 성령의 권능을 붙들 때, 장애물들이 제거되는 것이다.)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4단계의 영적 강을 지나니, 비로소 하늘의 권능을 구할 자격이 주어진다. 성령님의 권능을 그냥 받는 것이 아니다. 태도와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받을 자격이 되는 자에게 구하라 하신다. 성령님은 우리 구할 것을 기도의 영감으로 알게 하시고, 간구하게 하신다. 그래서 성령은 간구의 영이시다.)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통이 큰 자가 크게 구한다. 믿음은 그릇이 다 다르다.)

(10)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믿음은 크게, 어려운 것을 구하는 것이어야 한다. 내가 구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대로 구하라.)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 눈으로 보아야 도전받는다.
권능은 경험에서 나온다.
자기가 직접 경험해야 한다.)

(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 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이 놀라운 광경을 보라.
장차 우리도 부활하여 승천할 그 영광을 미리 보여주심이다.
엘리사는 일생일대의 놀라운 광경을 자기 눈으로 보았기에 기적의 사람, 능력의 사람이 되었다. 자기의 체험이 아니면 능력도, 기적도 없다.)

(12)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영적 아비와 아들 사이이다.
엘리야가 이스라엘을 지킨 것이다.
영적 파수가 진정한 파수이다.
이제 엘리사에게 그 사명이 전가되었다.
나라를 영적으로 지키는 참된 총사령관, 영적 대통령이다.
나 배종부 목사는 ‘殉命(순명)의 사람’, ‘성령님의 시종’, ‘하늘 국무총리’, ‘골방의 선지자’이다.)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능력을 받지 못하고 스승이 떠나버리니, 통분하여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
그 때에 겉옷이 떨어졌다.
그 마지막 순간에 권능이 주어졌다는 말이다.
마지막까지 몸부림치며, 기도자리에 매달려 있는 그 사람이 능력을 받는다.
죄악의 짐, 목회가 막힘, 피곤함, 곤고함, 낙심, 실망, 좌절, 동역자 없음...
그러나 성령의 권능으로 주의 사명의 길을 계속 가라.)

(13)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서 요단언덕에 서서, (14)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겉옷은 상징일 뿐이다.
이제 엘리사에게는 엘리야의 권능이 갑절로 임한 것이다.)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 선택과 집중 - 능력있는 그리스도인 ♥ (4P)

2020.2.3. 성령 컨퍼런스에 참석하신 동역자 여러분!
‘집중과 선택’ 입니다.

지도목사인 저는 24시간 성령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그러면 그 분이 순간 순간 제게 직접 말씀을 하십니다. 지금도 또렷하게 ‘집중과 선택’ 이라고 직접 말씀하십니다.
성공하는 인생은 ‘집중과 선택’ 의 길입니다. 성령도, 기도도, 말씀 준비도, 사랑도, 일도 전부 ‘집중과 선택’ 입니다.
송곳으로 살아야, 무엇이든 뚫어냅니다.

자! 오늘은 오후 2시부터 성령 컨퍼런스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여러분은 성령을 택했습니다. 사실은 여러분이 택한 것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이 특별히 성령의 종으로 뽑으셨습니다. 이 말세지말에 성령을 부어, 능력으로 쓰시려고 말입니다.

여기 이 머나 먼 서울까지, 제 56차 성령 컨퍼런스에 오기까지 힘들고 망설였습니다.
저라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길은 그냥 열리지 않습니다. 적어도 10년은 일심으로 ‘성령의 길을 걸어, 성령의 삶을 살아야’, ‘성령의 大家(대가)’ 가 됩니다.
‘大家(대가)’ 란 말이 아주 중요합니다.
‘대가’는 하루 아침에 나오지 않습니다.
평생에 걸쳐 만들어집니다.

저는 지금 “성령, 24년째의 그 길” 을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삶은 오직 성령으로 탁월해졌습니다.
저는 참으로 행복하게 성령 하나님께 붙들려 쓰임받고 있습니다. 얽매이거나 눌림이 전혀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누구든 한번 진짜로 성령의 세계에 도전해 보세요.

수많은 목사, 성도들은 성령이 없습니다.
말들은 그럴 듯 하게 하지만...
하하하! 아닙니다. 저들은 전부 가짜들입니다.

그들은 성령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성령을 모릅니다.
성령으로 살지 않습니다.
이것은 무슨 죄를 짓고, 짓지 않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주인의 문제입니다.
자기가 주인인 사람은 성령의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들은 성령이라 말하지만, 가짜입니다.
나는 잘 압니다.
너무나 잘 압니다.

성령의 사람입니까?
그는 일심으로 ‘성령의 길’을 걸어, ‘성령의 삶’을 살며, ‘성령의 열매’들을 훌륭히 맺습니다.
뚜렷하게 죄악의 삶을 떠납니다.
자기 삶의 모든 일들을 성령의 잣대로 검증하고, 오직 성령으로 ‘집중’ 합니다. 그리고 ‘예’ 와 ‘아니오’ 를 분명히 ‘선택’ 합니다.

내 삶과 신앙에 있어서 성령이 아니고, 성령으로 살지 아니하면, 당신은 전부 헛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삶도, 신앙도, 목회도, 각종 사역도 전부 헛 일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인도하시지 않습니다.
내가, 내 열심으로, 내 생각대로 해 놓고서, 주님의 일이라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성령 하나님과 아무 상관없는 인본주의의 삶을 살면서, 스스로를 허위로 위장하고, 믿는 자라고 자위하지 마십시오.
오직 예수, 오직 성령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길, 성령의 삶’ 입니다.
오직 ‘성령 주목, 성령 순종, 성령 충만, 성령 동행’입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에 ‘푹 젖어야’ 합니다.
당신이 진정한 성령의 사람이 되려면,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이 소중한 <성령 컨퍼런스>와 매주 토요일의 <성령사관학교>에 와야 합니다.
그리고 주일을 가장 성령 충만하여 교회에 가야 하며, 주님의 일을 해야 하며, 목사님은 설교하고 사역해야 합니다. 주일 뿐 아니라 매일 매일을 그렇게 성령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저의 사랑하는 권사님 한 분은 어느 날 제게 안수를 받는데, 놀라운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날부터 영안이 열렸습니다.
‘생수의 강’ 이 터진 것입니다.
제게 이렇게 말합니다.
“담임목사님은 끝없이 깊고 넓은 바다입니다. 얼마나 깊은지, 물이 너무나 짙고 시퍼렇습니다.

강0나 부목사님은 하얀 세마포를 입었는데, 휘황찬란한 갖가지 색깔의 보석이 가득한데, 그 앞에 수많은 사람이 사람들이 머리를 조아리며 절하고 있습니다.

김0수 목사님은 단에서 말씀을 선포하는데, 그의 등 뒤에 있는 대리석같은 데서 불이 뿜어져 나옵니다.

박0 목사님은 비행기를 타고 해외선교에 큰 열매를 맺습니다...”

일일이, 일일이 한 사람, 한 사람 다 말합니다.
제가 놀라서 입을 다물 줄 모릅니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렇게 성령이 뚜렷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이렇게 성령을 받고, 성령에 젖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령 컨퍼런스> 에 오신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성령사관학교> 생도 여러분!
여러분은 성령사관생도입니다.
정말 모범생이 되셔야 합니다.
출석부터 분명해야 합니다.
3일 간 성심으로 빠지지 말고 달려가십시오.

<성령 컨퍼런스>의 지도목사요 <성령사관학교> 교장인 나는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진짜 성령의 사람 ‘하나’ 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그것이면 족합니다.
“그것으로 난 족해요...” 눈물로 찬양합니다.

“영원하신 주님 사랑, 그것으로 난 족해요.”

이 글을 읽으시는 동역자 여러분!
만사 제쳐놓고 매월 1주 오후 2시에 시작하는 성령 컨퍼런스에 등록하십시오.
그리고 성령을 받고, 성령에 푹 젖으십시오.

지금은 능력없이 목회하고, 신앙생활을 할 때가 아닙니다.
먼저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목회하고, 성령으로 신앙생활해야 할 마지막 추수기입니다.
하나님은 성령으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쓰시지 않습니다. 쓰시는 것 같아도, 그 열매는 성령의 열매가 아닙니다.

오늘 시작하는 이 성령 컨퍼런스 강의는 “능력있는 성령의 사람”을 키우기 위해 3일 간 일심으로 성령을 강의하고, 일일이 임상적으로 ‘워크 숍’ 을 합니다.
누구든지 참석하여 ‘성령과 은사와 능력들’ 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1.귀신을 쫓는 능력을 가져라.
2.말씀의 능력을 가져라.
3.생명의 능력을 가져라.
4.불가능이 없는 잠재력의 능력을 가져라.
5.감사와 만족의 능력을 가지라.
6.신실한 신앙생활의 능력을 가지라.
7.섬김과 나눔의 능력을 가지라.
8.칭찬과 격려의 능력을 가지라.
9.평온함의 능력을 가지라.
10.양순(良順)함 속에 있는 능력을 가지라.
11.열등감을 정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라.
12.치유의 능력을 가져라.
13.중보기도의 능력을 가지라.
14.참된 사랑목회의 능력을 가지라.
15.찬송과 찬양의 능력을 가지라.
16.은밀한 골방의 능력(The Power of the Secrete Closet)을 가지라.

성령 하나님!
오늘도 이 부족한 종 배종부 지도목사와 성령의 사람들을 붙드소서.



🔔 2019.5.1. 부목사들의 존재 이유와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한 자가 평가 기록서 (3P)

*새성교회 부목사님들은 아래 글을 읽고 자기 임무를 적고, 자기 업무 수행 능력이 몇 점이나 되는지 스스로 평가하여, 카톡으로 담임목사에게 제출하세요. (5.11일 한)

문득 새성교회 담임목사인 나는 묻게 되었다.
나는 과연 부목사들을 거느리고 목회를 할 만큼 큰 목사인가?
답은 ‘아니다’ 이다.
그럼 왜 부목사들을 거느리고 있는가?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고 말았다.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렇게 계속 방만한 자세로 목회를 해 나갈 것인가?
그러면 새성교회는 부흥하고, <성령의군대>는 세계선교센타로 찬란하게 이전을 해 가며, 정말 나 배종부 목사는 몇 천명을 목회하고 사역할 수 있는가?

그러면 왜 지금은 교회가 부흥되지 못하는가?
왜 밥도 먹고 살지 못하는가?
부목사들의 사례도 제대로 주지 못하는 이 열악한 경제 사정으로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부목사들이 정말 내가 이렇게 돈의 고통을 당하면서까지 거느려야 할 이유가 있는가?
그러면 부목사들이 그렇게까지 거느리고 있어야 할 만큼 일을 하고 있으며, 정말 필요한가?

답은 역시 ‘아니다’ 이다.
새성교회와 <성령의군대>의 현재 사역에서는 부목사가 필요치 않다. 일반 동역자들로 충분히 할 수 있다.

새성교회 부목사들은 설교를 맡길 수가 없다.
너무 못하기 때문에...

인들 스스로 설교 원고 하나도 만들지 못한다. 내가 키운다고?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면 교회 잡일을 시키기 위하여 부목사를 거느려야 하는가?
그런 일들은 교인들이 능히 할 수 있다.

부목사들이 전도를 제대로 해 내는가?
아니,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한다.

그러면 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저들은 자기 임무를 모른다.
담임목사인 나도 저들의 임무를 모른다.
몇 가지 허드렛 일들을 할 뿐이고, 이 일들은 교인들도 능히 할 수 있다.
정말 심각한 본질적인 질문이 아닌가?

(권0영 목사님, 박0모 목사님도 한번 같이 점검하셔서,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목사가 할 일이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본인들이 하나 하나 자기의 임무를 적으라.
그리고 스스로 자가 업무 수행력을 평가하여, 점수를 매겨 보라.


강한나 목사 임무, 자가 평점:

1.
2.
3.
4.
5.
6.
7.
8.
9.
10.


김0 철 목사 임무, 자가 평점:

1.
2.
3.
4.
5.
6.
7.
8.
9.
10.


권0 영 목사 임무, 자가 평점:

1.
2.
3.
4.
5.
6.
7.
8.
9.
10.


박0 모 목사 임무, 자가 평점: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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