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恩賜(은사)의 복음, 오능복음, 능력, 권능, 기적 - 權能(권능) 1-1 (63P)
마1:21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요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행16:31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 ‘신유와 권능’ 독서 목록
유진 피터슨, -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IVP 1999
필립 얀시 -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좋은 씨앗 2000
찰스 프라이스 - 아,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 생명의 말씀사 2002
찰스 프라이스 - 예수님을 위해 살려고 하지 말라 - 생명의 말씀사 2003
손기철 -내적치유스쿨 매뉴얼- HTM 2006
바실레아 슐링크 - 회개,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명령- 생명의 말씀사 2004
드와이트 에드워드 - 내면의 혁명- 좋은씨앗 2005
밥 베킷 -지역을 바꾸는 기도- 예수전도단 2002
존 도우슨 - 사단과의 영적 전쟁, 하나님을 위하여 도시를 점령하라- 예전2004
마틴 스코트 - 부흥의 씨- 은혜출판사 2004
송인규 -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IVP 2001
리치 마셀 - 왕과 사역- 서로사랑, 2005
크리스 터만 - 우리가 진리라고 믿고 있는 거짓말들- 나침반 2001
프리데릭 프라이스 -살아 역사하는 믿음- 베다니 출판사 1999
명성훈 -성령과 함께- 크레도 2002
빈슨 사이난 -세계오순절 성령운동의 역사-서울말씀사2000
프란시스 맥너트 -성령의 권능이 임할 때
프란시스 맥너트 -악한 영으로부터의 자유- 은혜출판사2000
프란시스 맥너트 -Healing- Ave Maria Press 2003
윌리암 테알테가-성령을 소멸하는 자들-예루살렘 2003
캔 블루 -당신도 병 고치는 능력을 가질 수 잇다- 나침반 1992
존 화이트 -능력표적- 나단 1995
존 윔버, 케빈 스프링거 -능력치유- 나단 1991
존 오스틴 - 하나님의 사랑의 흐름- 믿음의 말씀사 2003
오랄 로버트 -기적을 기대하라-서울말씀사 1998
하워드 브라운 -하나님의 만지심-카리스월드 2003
제이미 버킹햄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서로사랑 2004
로버트 리아돈 -치유사역의 거장들-은혜출판사 2003
베니 힌 -그분이 나를 만지셨네- 은혜 출판사 2001
마헤쉬 챠브다 -사랑만이 기적을 만든다- 예루살렘 1996
카를로스 아나콘디아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은혜출판사1999
케니스 헤긴 -성령의 기름부음- 보이스사 1999
클라우디오 프레이존 -성령님 갈급합니다-은혜출판사2000
정인석 -위대한 의사 예수 그리스도-쿰란출판사 2004
아그네스 샌포드 -치유의 빛-도서출판 기독양서 1999
데렉 프린스 -축복이냐 저주냐 당신이 선택하라-베다니 출판사 1999
마틴 스콧 -부흥의 씨 (심기)- 은혜출판사 2004
레베카 브라운/데니얼 요더 -뜻 모르고 당하는 고통의 뿌리- 도서출판 나침반2001
🔔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최고 권능을 사용하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
이 땅에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둠을 몰아내고,
질병을 물리치고,
귀신을 쫒아내고,
하나님나라를 이룰 때,
아들의 이름을 통해 아버지가 영광을 받으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가 그 분과 함께 동역하는 일이다.
또한 이 땅에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은
그 자체로 이 땅에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게 하는 일이기도 하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직접 요청할 수 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행하신 것과 같다.
따라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이 행하시는 것과 동일한 일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라는 최고의 권능을 주셨다.
우리는 늘 하나님이 어떤 일을 행하시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실제로 기다리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무엇인가 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예수님의 이름을 내가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옳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하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요청하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꾸짖어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쫓아라.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한다는 것은
하나님나라의 모든 법적 근거와 공권력을 사용하는 셈이다.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의 은혜를 만끽하시기를 바란다.
🔔 ‘하나님의 權能(권능)’이란 무엇인가?
- 폴 워셔 목사 -
복음 자체가 문화이며 새로운 문화, 새로운 사회, 새로운 사고방식, 새로운 삶을 창조합니다. 또 세상의 모든 것과 모순됩니다.
바로 이 점이 여러분의 현대 젊은이들의 기독교가 잘못된 점입니다.
당신들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당신들도 세상을 닮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옷이나 외모, 심지어 냄새까지도 그들과 닮으려고 하고 행동과 걸음걸이. 말투도 그들을 모방합니다.
그러면서 멋지다고 생각하죠?
멋져 보일지 모르지만, 전혀 믿음이 없습니다.
오래 전에 작은 도시에서 길거리 전도를 하던 젊은 친구가 왔습니다. 그 청년은 길거리 전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마치 현대 ‘써피코 - 내부고발자’처럼 보였습니다.
‘써피코’가 누군지 아시나요?
그는 귀걸이와 팔찌 등 요란한 악세서리를 하고 있었는데, 저에게 “목사님! 이걸 아셔야 합니다. 저는 길거리에서 전도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 도시에 인구가 얼마나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어.... 저....” 라며 당황해서 “이봐, 젊은이, 나도 달라스 포트워스에서 경찰들도 들어가길 꺼리는 지역에서 수년 간 사역했어. 나는 남창들의 이층침대 옆에서 지내기도 했지. 난 당신이 꿈에서도 가 보고 싶지 않은 곳에서 지내기도 했어.”
“그리고 거지들을 위해서도 사역을 감당했어. 내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알아? 그들은 내 외모에 전혀 신경쓰지 않았어. 그들은 자신들과 외모가 같은 사람을 원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사랑하고 진실을 말해 줄 사람이 필요했다구.”
“당신의 외모가 그들과 비슷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그들과 다르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 그리고 예수님을 그 곳에 데려가서 그 분을 쿨-한 분으로 소개하지 마. 왜냐하면 예수님은 쿨-한 분이 아니기 때문이야.”
“당신이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간섭을 빼고, 진정으로 예수님에 대해 그들에게 말한다면, 그들은 예수님을 증오할 것이다.”
“폴 목사님! 그들이 왜 복음을 듣고 수치스러운 감정을 가지게 되나요?”
그것은 세상에 속한 그들의 육신 때문입니다.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복음은 수치스럽고 어리석으며 불쾌하게 틀리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을 얻은 사람들에게 복음은 하나님의 말씀이 됩니다.
제 말씀을 들어보세요.
사람들이 제게 와서 하나님이 기적을 일으키시거나 역사하시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사람들은 이제 세상을 따라 살지 않고, 세상으로부터 분리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내가 이것을 하고 저것을 행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당신을 비우고, 육적인 희망으로부터 당신을 분리하고,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의 뜻대로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도 십자가의 고난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 때에야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볼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의 권능을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가 잘못된 점입니다.
지금 교회들은 예수님 위에 6개의 깃발을 달고 사람들에게 오락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더 이상 그리스도의 권능이 그들과 함께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권능이 떠난 이유는 교회가 진실을 전하지도, 하나님의 진실을 몸소 실천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교회는 말씀, 찬양, 기도, 성령...만 있으면 됩니다. - 배종부 목사 주 -)
레너드 레이븐힐은 수년 전, 세상은 기독교의 새로운 정의를 찾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의 본질의 실천을 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에 대해 수치스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회심,
다시 태어난 사람,
제가 성경을 대하는 태도.....
진정한 회심은 인간의 역사에서 드러난 가장 위대한 하나님 권능의 증거입니다.
여러분! 창조가 기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재창조는 어떤가요?
가장 위대한 하나님 권능의 증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매우 중요한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저는 교회 내에서도 바깥 세상 못지않게 수 많은 음탕, 사악함, 이혼, 포르노...가 넘쳐난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듣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말을 들어보셨나요?
세상 만큼 교회도 추잡한 문제와 부도덕, 더러움으로 얼룩져 있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미국 내 예수님의 몸된 교회는 부서지고 겸손하며 아름다우며, 실패를 반복하고 불안정한 면이 있지만, 신랑인 그리스도를 따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교회라고 부르는 이 문화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교회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미국에, 미국 남부에 교회가 너무 많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멋진 벽돌 건물과 잘 가꾸어진 잔디밭이 있지만, 진짜 교회는 많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 걷기를 원합니다. 제 친한 친구는 항상 말합니다. 믿는 자로서 우리는 서로를 미워하면 안되며, 우리가 서로를 미워한다면 기독교인이 아니라고요.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그에 합당하게 실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세상에...!
우리의 말을 들으십시오.
우리가 인간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는 인간이 아니며, 사슴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사슴이 아닙니다. 소나 말이나 호박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잃어버린 자 앞에서 불타 오릅니다. 저의 불타 오름은 하나님, 그분의 이름을 향한 열정 때문입니다.
형편없는 설교나 교회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 저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단처럼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더 나쁜 것은 예수님의 사랑은 전혀 없고, 도덕만 남은 사람들입니다.
사도 바울의 말처럼 당신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불신자 가운데서 불경스러워지는 것을 세상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당신은 복음이 권능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권능이 어디 있냐고 합니다.
마귀와 그의 사악함이.... 우리는 “마귀가 우리를 쫓아온다”고 말합니다.
제가 말씀드리죠.
사단은 당신보다는 주님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럴 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사단은 당신 때문에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의 가장 큰 욕망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비난하며, 하나님을 사람들 사이에서 거짓 증거하는 것입니다.
요즘 사단이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도구는 바로 복음주의 설교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교회에서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바울은 복음이 하나님의 권능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권능이 드러나고 있나요?
저는 여기서 치유의 권능이나 기적의 권능, 하늘에서 불을 내리는 권능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경건한 삶에서 오는 권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형제 자매를 사랑하는 권능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희생적인 관대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친절함의 권능, 관능을 덮는 권능을 말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삶 속에 하나님의 권능을 발견할 수 있나요?
기독교인으로서 부합하는 삶을 사느냐는 것입니다. 당신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권능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나요?
그것은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여기 오늘의 말씀이 있습니다.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권능은,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은 구원의 약속입니다.
폴 형제여!
그것은 사실이라고 말합니다.
조심하십시오,
제가 구원이라고 말할 때 그 의미는 당신들이 말하는 것과는 많이 다를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사람들은 누구든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천국에 간다는 의미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 구절의 의미는 그것이 아닙니다. 그런 뜻이기도 하지만, 훨씬 많은 뜻이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기만 한다면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복음은 ‘구원이나 해방에 이르는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어떤 구원을 말하는 것일까요?
‘구원이란 하나님의 정죄, 하나님의 분노, 죽음으로부터의 구원’을 말합니다.
맞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
천국의 본향.....
여러분이 자주 듣은 이런 말들은 단순히 그런 뜻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이란 하나님의 정죄, 죽음, 하나님의 분노로부터 구원하는 하나님의 권능일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현재 삶 속에서 저지르는 죄의 권능으로부터의 구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만연하고 있는 죄와 흑암, 타락으로부터 당신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 드러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살면서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며 믿음을 쌓고 하나님의 역사를 신뢰하고 있나요? 여러분은 여러분을 죄와 유혹의 권능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시나요?
여러분은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 살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세상과 분리된 삶을 살고 있나요?
이것이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이러한 삶은
오직 예수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길을 일생 걸으며,
성령의 삶이 내 안에서 하나 하나 거듭나야
비로소 가능한 일입니다. 아멘.
- 배종부 목사 주 -)
🔔 성령의 권능(權能)을 길러야 한다 (46P)
‘성령의 사람’의 올바른 신앙관 :
말씀과 동행하는 권능,
기도의 능력,
찬양의 능력,
은혜의 삶,
믿음의 삶,
해방과 자유의 삶,
경건함,
성결함,
섬김과 나눔의 삶,
기쁨과 즐거움의 삶,
행복과 누림의 삶,
가정과 가족을 올바로 지키는 능력,
신유의 권능의 삶,
각종 성령의 은사의 능력들이 나타나는 삶,
사람, 동물, 식물, 자연, 환경... 작은 물건 하나라도 아끼고 사랑하는 은혜,
정상적 사회생활의 능력,
정상적 정치적 삶의 능력,
세상을 기피하지 않는 영성 – 종말론 심취, 내세주의는 그릇된 신앙관...
🔔 2019.6.13.-14. 경기 포천 운악산 936m서봉-938m동봉-현리 산상기도 산행기 (11P)
2019.6.13. 밤 10시 30분
운악산 ‘서봉’ 정상에서 방금 한 시간을 큰 목소리로 선포하며 기도했다.
정말 중요한 모든 기도를 다 드렸다. 평소에 내가 늘 중요시 한 가치들과 기도 제목 들을 간구했다. 성령에 취하여, 그 분의 인도하심 만을 따라 기도했다.
‘김정은’을 죽게 해 달라는 기도가 여러 번 나왔다.
나는 성령을 따라 기도하니, 이 기도는 분명 주님의 뜻이다.
남북이 평화통일 되어, <선교한국>이 세계로 나아가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내가 타락하지 않도록 붙드시고,
한국과 한국교회, 세계교회의 ‘영계의 별’ 이 되게 해 달라고 간구드렸다.
운악산이 이제 이후 ‘기도하는 聖山(성산)’ 이 되었다고 선포했다.
어두운 밤길을 암봉을 타고 올라, 올라왔다.
후레쉬를 켜고서...
이내 불이 꺼졌다. 더듬어 올라갔다.
사방 멀리 보이는 모든 불빛 아래의 사람들이 나에게 ‘말씀 듣고, 기도 받으러 오라’ 고 선포했다.
제1 신유,
제2 예언,
제3 축사,
제4 영분별,
제5 방언과 방언 통역,
제6 인권,
제7 물권,
제8 하늘과 땅의 모든 환경을 지배하는 권세가 내게 임하도록 간구했다.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하여 일일이 선포하며, 강력하게 기도하고 기도했다.
이 모든 은사가 오직 주님의 영광 만을 위하여 쓰임받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나의 ‘빛의 최신예 전투기’ 들이 줄을 지어 이륙하는 환상이 보였다.
300명의 대장군 순교자(殉敎者) 들을 달라고 간구했다.
이 모든 주님의 사명을 감당토록, ‘30대 건강’을 달라고 간구했다.
영혼이 너무 상쾌하고 기쁘다.
이 맑은 공기, 찬 밤바람...
달무리가 졌으니, 비가 오겠구나!
이 밤에는 비가 내리지 말지어다.
(그리고 비가 내리지 않았다.)
‘서봉’ 정상에서 사방을 바라보며 선포한다.
나를 지키는 대장군 천사 4명에게 각각 4방향의 정상을 향해 올라오는 길목을 지킬 것을 선포하고, 기도의 성산이 된 이 운악산에 군사 천사들을 군데, 군데 포진시켰다.
그런데 서쪽의 올라오는 길목을 지키는 대장군 천사가 좀 약골이네...
서쪽으로 귀신들이 침입하려고 몇 번 들락거리는 것이 환상으로 보였다. 축사하고, 지키는 대장군 천사를 격려했다.
내 오른편의 나의 가장 든든한 대장군 천사는 여전히 위풍당당하다. 내 생애 처음으로 기나 긴 장검을 빼들고 지키길래, 칼집에 꽂으라 하니, 순종한다.
오늘로써 나를 지키는 대장군 천사가 4명이 되었다. 명실공히 나는 하늘의 上將軍(상장군)이다.
700명의 천사들이 산 곳곳을 둘씩 짝을 지어 순찰한다.
이제 안심이다.
밤 10시 35분!
땀에 젖은 몸이 추워진다.
다시 기도하자.
거룩하고 존귀한 하나님의 말씀이 내 입에서 선포될 때에 ‘욕설과 혈기’를 동반한다면, 이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림이다.
앞으로는 절대 말씀을 전할 때에, ‘욕설과 혈기’가 나타나지 않게 해 주세요.
그리고 제 설교가 ‘사설(私說)’로 빠지지 않게 해 주세요.
‘성령의 원음’만 선포되게 해 주세요. 아멘.
너 기도의 성산 운악산아!
주님의 영광이 머무를지어다. 아멘.
기도로 하늘에서 ‘공중권세’를 끊는데, 마침내 세상에는 없는 ‘큰 하늘의 쇠사슬’ 이 도르레처럼 내게 내려온다. 이 쇠사슬은 내게만 연결된 하늘의 쇠사슬이라,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은빛이 나는 강철같은 하늘의 쇠사슬이다.
그런데 그 쇠사슬에, 총구 직경이 30Cm는 됨직한 하늘의 큰 발칸포가 매달려 내려온다.
총탄이 둥근 틀에 들어있는데, 총탄이 쏟아지는 총구가 300여 개는 된다. 이는 내가 들고 쏠 하늘의 발칸포이다.
오호라! 얼마나 크고 견고한지...
내가 이 하늘의 발칸포를 쏘면, 수 백명 사람들이 무더기로 쓰러진다.
병이 낫는다.
귀신들이 떠나간다.
능력들이 임한다. 할렐루야!
하늘의 발칸포를 쏘는 방법은 손을 빙빙 돌리다가, 선포하며 뿌리는 방법으로 하면 된다.
아하! 그래서 능력자들이 손을 뻗으면, 사람들이 쓰러지는 것이구나!
나는 그 동안 가장 강력한 나의 영적 무기로써 ‘성령의 검’ 만을 실제적 공격무기로 사용했었지!
나의 ‘성령의 검’은 정말 예리하고 그 권능이 전무후무하지!
그러나 한꺼번에 몇 명은 몰라도, 수 백명을 무찌를 수는 없었지.
이제 나는 드디어 현대적인 대형 신형무기를 갖게 된 것이다. 이것이 <성령의군대> 상장군인 나의 영적무장의 현주소이다.
목요일 점심에 고0훈 목사와 서00 대표를 만나 유익한 영적 대화를 오후 2시까지 나누다가, 산상기도 시간이 바빠서 돌아 와, 서울에서 멀리 가지 못하고 운악산으로 왔는데, 오후 5시 경 산 아래에 도착하여 석양을 바라보며 3:30분 가량을 걸어 올라 정상에 도착했는데, 무릎 관절이 하도 운동을 하지 않아 아파서, 기다기피 하며 올라왔다.
정말이지 운악산의 암벽이 얼마나 험준한가?
밤에는 텐트 안의 바닥에 깐 천이 얇아서 한기가 올라 와, 땀에 온통 젖은 옷을 그래도 입고서 웅크리고 잤더니, 마치 온 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파오고, 기침과 감기 몸쌀 기운이 있던 몸이 더 엉망이 되었다. 정말 바닥에 까는 보온 깔개를 준비해야겠다.
밤 늦게 텐트안에서 한 시간 가량을 기도하다가, 악한 영들의 공격이 점점 거세어져, 아예 텐트 밖으로 나와 사방을 바라보며 선포하며 대적하며 기도를 계속했다. 영적으로 평정이 된 이후에 텐트안에 들어 가 자고, 아침에 기도하고, 바로 하산을 시작했다.
밤과 새벽에 걸쳐 기도하고, 서봉에서 동봉으로 이동하여, 아침 7시에 만경대로 하산을 시작했다. 무릎이 상당히 아팠다.
천천히 경치를 음미하며 사진을 찍으며 하산하니, 4시간 가량 걸렸나 보다.
사탄의 공격은 계속 따라왔다.
현리 현등사에서 버스를 탔는데, 내 차가 있는 서파 검문소를 지난 운악산 서부주차장으로 가지 않고, 반대편인 청평으로 가 버렸다. 버스에서 내렸는데, “아차!” 그만 핸드폰을 두고 내렸다. 기사랑 연락을 하니, 서울에 나갔다가 청평에 다시 돌아오는데 3시간이 걸린단다.
할 수 없이 택시를 타고 요금 33,000원에 팁을 10,000원을 주고 내 차로 있는 곳으로 갔다. 내 차를 몰고 물가로 가서 발을 담그고 쉬었다.
3시에 청평으로 돌아 가 핸드폰을 찾고 집으로 돌아오니, 오후 5시 경, 바로 잠이 들었다.
그리고 밤 10시에 일어나 글들을 정리하고, 내일 <성령사관학교> 강의안을 마지막으로 손 본다.
몸이 너무 과로하다.
점점 틀을 잡아가겠지!
오늘 순간 순간 주님께 감사했다.
사실 한 주간, 한 주간마다 돌아오는 산상기도는 정말 너무 부담스럽고 무겁다.
그래도 나는 이 영적 대행진을 계속해야 한다.
이것이 내가 살 수 있는 유일한 성령의 생명길이니까!
성령의 권능과 은사 능력이 없으면, 차라리 죽어야 한다.
남과 같으면, 남을 돌파할 수 없다.
남을 능가해야, 남을 이기는 능력과 업적이 이루어지는 법이다.
어제 밤의 기도가 무엇이었느냐?
제게 김익두 목사, 현신애 권사의 그 전무후무한 신유 권능을 부어달라고 간구하지 않았느냐?
나는 심히 부족한 성령 사역자이다.
정말 성령의 경지에 올라야 한다.
내가 실제적인 성령의 권능과 능력이 없으니, 사람들이 왔다가 가 버리고, 내 교인들과 부목사들이 방자(放恣)하여 나를 업신여기고 대적하는 것이다.
왜 나의 이 시대에 박태선, 문선명, 김계화, 이만희... 이것들은 귀신의 권능으로도 저렇게 온통 미혹의 역사를 뿌리는데, 한국교회를 선도할 ‘영계의 별’ 은 하나도 없단 말인가?
배목사야! 네게 성령의 폭발적인 은사와 권능이 없다면, 차라리 산상기도 하다가 산 짐승에게 찢겨죽어라.
하기야 이제는 사람을 찢어죽일 산 짐승도 더 이상은 없지!
능력은 오직 기도에서 온다.
그 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기도, 강단기도, 골방기도는 충분히 했으니, 이제는 산상기도에 목숨을 걸어라.
아래는 오늘 운악산을 내려오며, 쓴 글과 사진들이다.
♥ 용트림을 하다 죽은 소나무 고사목에게...
세상에... 세상에...
암반 속에 뿌리 내리고서,
그렇게, 그렇게 살아보려고 몸부림을 쳤구나.
장하다.
수 십년...
아니 네 용트림한 몸을 보니, 수백년은 되었겠구나!
네 허리통 굵기가 50Cm는 족히 되어 보인다.
너를 애도한다.
한 생애를 그렇게 암반속에서 살아내려고 몸부림을, 몸무림을 쳤었구나.
사랑한다.
너의 그 처절히 살아 낸 몸부림을...
나도 늙은 남은 생애!
그렇게 너처럼, 그렇게 살고 싶어,
이렇게, 이렇게 몸부림을 친단다.
정말 힘들다...
운악산 산상기도를 마치고 하산하는 길에...
♥ 또 다른, 서로 의지하고 죽은 고사목을 보면서...
죽어서도 서로 의지하는구나!
그렇게 또 백년을 가겠지..
그래 그래!
인생에 어떤 것도 미련 둘 것 없다...
♥ 나의 사전(死前)에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자에게는 결코 ‘용서’ 란 없다.
반드시 회개하는 자에게만 ‘용서’를 베풀라.
왜 잘못하고도, 죄 용서를 빌지 않느냐?
죄인이 석고대죄 해도 시원찮을 판에...
그래!
그래서 심히 어렵고 불행하구나.
회개해야지.
진정 잘못을 깨달아야지.
너를 대하는 내 마음이 심히 아프다.
뒷 맛이 씁쓸하다.
(교회를 박살낸 부목사를 두고서...)
2019.6.14. 운악산을 하산하며...
♥ 미국 애틀랜타에서,
어느 대학 졸업식 축사하는 분이 갑자기 폭탄발언을 하여, 온 식장이 난리가 났다.
400여 명 졸업하는 학생들의 487억의 학자금 대출금을 축사자가 축사하며, 전액을 갚아 주겠다고 폭탄발언을 한 것이다.
♥ 내가 직접 시청한 오프라 윈프리가 사회하는 어느 쇼 프로에서, 미국 크라이슬러 회장이 나왔었다.
그는 황금 키를 하나 갖고 나왔었다.
그는 진짜 놀라운 발언을 했다.
그 쇼 프로에 3,000여 명이 참석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폭탄선언을 했다.
“여러분이 이제 이 쇼가 끝나고 주차장에 내려가시면, 모든 분에게 이와 똑같은 4,000만 선의 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했다.
난리가 났다.
무려 4,200여 억원이다.
♥ 작은 개척교회를 해도, ‘성령의 길’을 걸어 ‘성령의 삶’을 살며, 주님을 즐기는 목사와 목회하는 자는 행복한 사람이다.
배목사여!
너는 오직 주님 한 분 만으로 인해 행복하여라. 아멘.
♥ 미국에서 술에 취해 죽는 사람이 연간 2만명이다.
2023년 총에 맞아 죽은 사람이 4만명이다.
성령의 새 술에 취한 120명이 로마를 정복하고, 세상을 변화시켰다.
존 웨슬레는, “제게 성령 충만한 종 100명만 주시면,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했다.
그리고 그는 정말 세상을 복음으로 바꾸어 버렸다.
미국의 어느 목사가 개척한지 수년 만에 300억불의 빌딩을 얻었다.
놀라서 물으니, 자기 교회 장로가 술에 취해 음주단속에 걸렸는데, 그 현장을 또 다른 차가 덮치는 바람에, 자기 차를 또 몰고 뺑소니를 쳤다. 다음 날 아침 경찰들이 집을 포위했다. 알고 보니, 순찰차를 잘못 집어타고 집에 온 것이었다.
이후 감옥에서 그는 회개하고, 세상 술을 버리고, 성령의 새 술에 취하였다.
그리고 복을 받아, 교회에 그렇게 큰 헌금을 드린 것이었다.
♥ 부흥사는 거룩해야 한다.
여자를 밝히고, 돈을 밝히고, 명예를 밝히고, 더러운 협잡 짓거리 들을 해서는 아니된다.
하나님이 반드시 심판하신다.
오직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진다.
추락한 장로교 통합 <총회부흥전도단>의 위상을 통합 교단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말씀과 성령의 생기가 끊어지지 않게 하라.
성령의 영력을 길러야 한다.
A I 인공지능이 인간지능을 능가한다.
성령의 권능이 아니면, 도저히 이 시대의 영성을 리드할 수 없다.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신유의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
지성의 능력을 길러야 한다.
복음은 시대와 상황과 문화적 배경을 깔고 전파된다.
체력을 길러야 한다.
몸이 약하거나 병에 걸리면, 부흥사의 길은 끝이다,
다 무너지고 만다.
적게 먹으라.
많이 움직이고, 운동하라.
잠을 잘 자라.
대접 받을 때 어떻게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며, 적게 먹을까 고민하라.
관계성을 잘 이루어라.
자주 먹으며 교제하라.
자주 대화하라.
절대 사람들과 마음이 분리되게 하지 말라.
감사로 관계성을 이루어 가라.
감사, 겸손, 섬김, 나눔, 양보, 희생...
봉사> 충성> 헌신> 산순교> 순교...
‘섬김’ 만 제대로 훈련되면
하나님이 돈도, 사역도 다 채워주신다.
목사의 섬김을 보고, 교인이 따라온다.
사랑과 자비가 넘쳐야 한다.
넘치는 복을 받으라.
큰 인물은 절대 비난하지 않고, 적을 만들지 않는다.
긍정적이다. 수용한다.
넓다.
배목사여! 다 받아들여라.
경쟁하지 말라.
도토리 키 재기 하지 말라.
♥ 사랑하는 고영훈 목사의 고백:
저는 사람과 절대 원수를 맺지 않고,
한번 관계를 맺으면, 절대 내가 먼저 끊지 않습니다.
저는 예언이나 기도들 받아도 절대 함부로 움직이지 않고,
내가 기도하고, 확정한 그 길로 갑니다.
내 마음에 아니면, 아닌 것입니다.
♥ 물이 모이면 배가 뜬다.
주님! <성령의군대>의 항공모함이 뜨게 하소서.
제가 거친 말로 욕하지 않고,
평균적인 설교를 다 해 내게 하소서. 아멘.
♥ 배목사님. 새맘교회 십일조 보냈습니다.
성신교회 부흥회 감사헌금 5만원 보냈습니다.
목사님이 찾아서, 새맘교회 이름 써서 헌금해 주세요..
[Web발신]
농협 출금 105,000원
06/11 19:16 356-****-0472-63 박0 식 잔액0원
소중한 안정옥 목사님.
귀한 예물 박도식 목사님께 전달했습니다.
참으로 은혜 베푸심이 감사합니다.
주님. 박도식 목사님의 인천 성신교회 부흥성회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주님. 성신교회 부흥성회에 헌금이 2,000만 이상이 나와서, 박도식 목사님께 일년 치 교회 운영비를 주세요.
안정옥 목사님의 헌금에 힘입어 알리오니, <성령의군대> 동역자 여러분 중에 감동되시는 분은 헌금을 보내 주세요.
배종부 농협
3561226-545913
♥ 박도식 목사님의 인천 <성신교회>는 너무 착하고 좋은 성도들과 성령, 말씀, 기도, 찬양, 사랑, 인품이 충만한 박도식 목사님의 목회로 참 아름다운 교회였습니다.
박민 목사님, 김새천 목사님과 사모님이 숙식을 함께하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안정옥 목사님 105,000,
방성용 지도목사님 10만,
작정기도 3만,
이미영 목사님 5만,
손순단 목사님 16만,
박근모 목사님 5만,
강승춘 목사님 서울부흥단장님 10만,
그리고 새성교회 성도들이 시간 시간 부흥성회에 참석하며 헌금해 주시고 격려하셨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토 오전 10시 <성령사관학교>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령의군대>의 대행진!
🔔 성령의 권능(權能)을 길러야 한다 – 제 1 권능, 신유
내 능력으로 사역하지 말고, 오직 너는 성령의 도구가 되어 쓰임받으라. 그러면 기운이 소진되지 않는다.
실제적 신유 사례를 강의하고, 통성기도를 시킨 후에, 배종부 지도목사가 직접 안수하며 신유사역을 행하고, 신유은사를 전이한다.
김익두 목사의 신유
현신애 권사의 신유
양산 감림산기도원의 폭발적인 신유 (배종부 목사의 제2차 성령폭발)
김포 <아름다운교회>의 귀머거리 5명 중 3명의 귀가 단회 부흥성회에서 열림
턱 관절 완치의 젊은 여집사,
허리디스크 여선생과 여집사
무궁교회 장권사의 신유사역
김계화 권사의 <할렐루야기도원>의 사기 신유사역
이천석 목사의 성령사역
♥ 성령의 권능(權能)을 길러야 한다 – 제 2 권능, 예언
실제적 예언 사례를 강의하고, 통성기도를 시킨 후에, 배종부 지도목사가 직접 안수하며 예언 사역을 행하고, 예언 은사를 전이한다.
‘홍규’가 자살하여 죽다
조선영이가 시집가고, 임신하리라.
♥ 성령의 권능(權能)을 길러야 한다 – 제 3 권능, 逐邪(축사)
실제적 축사 사례를 강의하고, 통성기도를 시킨 후에, 배종부 지도목사가 직접 안수하며 축사 사역을 행하고, 축사 은사를 전이한다.
정0희 권사의 5마귀와 100여 마리 귀신의 3일 간 축사
무당 딸인 어느 권찰의 축사 – 연화, 동자, 산신령, 용왕, 100여 마리 축사 후, 마지막 낙태귀신 3마리 축사...
신학대학원생 고00의 맷돼지 귀신 축사
♥ 성령의 권능(權能)을 길러야 한다 – 제 4 권능, 영분별
실제적 영분별 사례를 강의하고, 통성기도를 시킨 후에, 배종부 지도목사가 직접 안수하며 영분별 사역을 행하고, 영분별 은사를 전이한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엘리사의 종 게하시의 문둥병
♥ 성령의 권능(權能)을 길러야 한다 – 제 5권능, 방언과 방언통역
실제적 방언과 방언통역 사례를 강의하고, 통성기도를 시킨 후에, 배종부 지도목사가 직접 안수하며 방언과 방언통역 사역을 행하고, 방언과 방언통역 은사를 전이한다.
직접 시연
♥ 성령의 권능(權能)을 길러야 한다 – 제 6 권능, 인권(人權)
실제적 人權(인권)의 사례를 강의하고, 통성기도를 시킨 후에, 배종부 지도목사가 직접 안수하며 人權(인권) 사역을 행하고, 人權(인권) 은사를 전이한다.
1>. 돕는 사람, 동역자를 얻음
2>. 내가 먼저 도와야,
3>. 진실, 성실, 순수해야,
내 신앙 인격이 바로 되어야...
4>. 영성이 맑고 밝고 깨끗해야...
♥ 성령의 권능(權能)을 길러야 한다 – 제 7 권능, 물권(物權)
실제적 物權(물권) 사례를 강의하고, 통성기도를 시킨 후에, 배종부 지도목사가 직접 안수하며 物權(물권) 사역을 행하고, 物權(물권) 은사를 전이한다.
1>. 돕는 사람, 동역자를 얻음
2>. 내가 먼저,
3>. 진실해야, 내 돈 인격이 바로 되어야 (서인성 대표의 법 인격 얘기)
♥ ‘殉命의 사람’, ‘성령님의 侍從’, ‘하늘 國務總理’, ‘골방의 先知者’ 배종부 목사의 ‘5병2어 선교경제’ 내역 ♥
◇ 지난 7년 간 선교비 전달 총 2,307명, 총액 23억 6,367만, 년 330명, 3억 3,767만 ◇
◇ 2016년 5병2어 선교경제 269명, 1억 9,739만 (월 평균 1,645만) ◇
◇ 2017년 5병2어 선교경제 316명, 2억 8,433만 (월 평균 2,370만) ◇
◇ 2018년 5병2어 선교경제 531명, 6억 7,075만 (월 평균 5,589만) ◇
◇ 2019년 5병2어 선교경제 428명, 3억 9,484만 (월 평균 3,290만) ◇
◇ 2020년 5병2어 선교경제 304명, 3억 2,000만 (월 평균 2,667만) ◇
◇ 2021년 5병2어 선교경제 459명, 4억 9,636만 (월 평균 4,137만) ◇
◇ 2022년 5병2어 선교경제 1월 43명, 7,276만 ◇
◇ 2022년 5병2어 선교경제 2월 32명, 3,983만 ◇
◇ 2022년 5병2어 선교경제 3월 43명, 5,203만 ◇ 마지막 정리
◇2016년에 전달한 하나님의 돈 269명, 1억 9,739만 (월 평균 1,645만)◇
2016. 1월 5병2어 선교경제 17명, 1387만
2016. 2월 5병2어 선교경제 22명, 1705만
2016. 3월 5병2어 선교경제 25명, 1517만
2016. 4월 5병2어 선교경제 23명, 1698만
2016. 5월 5병2어 선교경제 21명, 836만
2016. 6월 5병2어 선교경제 16명, 1490만
2016. 7월 5병2어 선교경제 6명, 2351만
2016. 8월 5병2어 선교경제 19명, 1610만
2016. 9월 5병2어 선교경제 23명, 1457만
2016.10월 5병2어 선교경제 31명, 1652만
2016.11월 5병2어 선교경제 26명, 1960만
2016.12월 5병2어 선교경제 30명, 2076만
*2016년에 총 38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하고, 총계 228만원을 사례로 받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의 사람’입니다.
*2016년에 하나님의 사람 269명에게 총 1억 9739만원(월 평균 1,645만)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17년 1월 현재 총 선교부채 1억 3762만을 올해 내로 다 정리하겠습니다.
◇2017년에 전달한 하나님의 돈 316명, 2억 8,433만 (월 평균 2,370만)◇
2017. 1월 5병2어 선교경제 33명, 2597만원
2017. 2월 5병2어 선교경제 31명, 2108만원
2017. 3월 5병2어 선교경제 27명, 2361만원
2017. 4월 5병2어 선교경제 22명, 2146만원
2017. 5월 5병2어 선교경제 23명, 1841만원
2017. 6월 5병2어 선교경제 25명, 1951만원
2017. 7월 5병2어 선교경제 16명, 1950만원
2017. 8월 5병2어 선교경제 17명, 1924만원
2017. 9월 5병2어 선교경제 25명, 2173만원
2017.10월 5병2어 선교경제 24명, 2316만원
2017.11월 5병2어 선교경제 24명, 2674만원
2017.12월 5병2어 선교경제 49명, 4392만원+성탄 선물 2678만원, 총 7070만원
◇ 2017년 12월, 43분의 동역자들이 31분에게 성탄선물 2,678만 전달
*12월 연말에 7,000만 이상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드리게 해 달라고 간구했더니, 정말 12월에 7,070만의 하나님의 돈이 집행되었습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당신은 ‘성령님의侍從’, ‘殉命의사람’ 배종부 목사의 기도를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2017년에 총 39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하고, 총계 ‘-1522만원’을 사례로 받아 빚이 졌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의 사람’입니다.
*2017년에 하나님의 사람 316명에게 총 2억 8433만원(월 평균 2,370만)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18년 1월 현재 총 선교부채 1억 4338만을 올해 내로 다 정리하겠습니다.
*2018년에는 가능한 한 선교비, 구제비 지출을 제한하고, 100억의 새 교회당과 <성령의군대> 세계선교센타 헌금을 준비하겠습니다.
◇2018년에 집행한 하나님의 돈 531명, 6억 7,075만 (월 평균 5,589만) ◇
◇ 2018. 1월 5병2어 선교경제 37명, 3,272만 ◇
◇ 2018. 2월 5병2어 선교경제 48명, 9,391만 ◇
◇ 2018. 3월 5병2어 선교경제 66명, 83,305,380원 ◇
◇ 2018. 4월 5병2어 선교경제 50명, 55,017,920원 ◇
◇ 2018. 5월 5병2어 선교경제 47명, 42,949,460원 ◇
◇ 2018. 6월 5병2어 선교경제 45명, 57,152,950원 ◇
◇ 2018. 7월 5병2어 선교경제 37명, 63,203,968원 ◇
◇ 2018. 8월 5병2어 선교경제 40명, 69,854,703원 ◇
◇ 2018. 9월 5병2어 선교경제 42명, 48,162,769원 ◇
◇ 2018.10월 5병2어 선교경제 36명, 4,711만 ◇
◇ 2018.11월 5병2어 선교경제 43명, 3,852만 ◇
◇ 2018.12월 5병2어 선교경제 40명, 3,884만 ◇
*2018년에 총 37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하고, 총계 ‘-3,616만원 ’을 사례로 받아 빚이 졌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의 사람’입니다.
*2018년에 하나님의 사람 531명에게 총 6억 7,075만원(월 평균 5,589만)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19년에는 하나님 앞에 약속한 막대한 선교 부채를 다 정리하겠습니다. 신용카드를 포함한, 일체의 빚을 없애겠습니다.
*2019년에는 저와 하나 되어 동역하며, 제게 계속하여 십일조를 보내 오는 종들에 한해 선교비를 지출하고, 100억의 <성령의군대> 세계선교센타를 준비하겠습니다.
◇ 2019년에 집행한 하나님의 돈 428명, 3억 9,484만 (월 평균 3,290만) ◇
◇ 2019. 1월 5병2어 선교경제 44명, 6133만 ◇
◇ 2019. 2월 5병2어 선교경제 37명, 3498만 ◇
◇ 2019. 3월 5병2어 선교경제 37명, 3865만 ◇
◇ 2019. 4월 5병2어 선교경제 53명, 6155만 ◇
◇ 2019. 5월 5병2어 선교경제 29명, 3799만 ◇
◇ 2019. 6월 5병2어 선교경제 30명, 1322만 ◇
◇ 2019. 7월 5병2어 선교경제 33명, 2189만 ◇
◇ 2019. 8월 5병2어 선교경제 36명, 2249만 ◇
◇ 2019. 9월 5병2어 선교경제 32명, 2946만 ◇
◇ 2019.10월 5병2어 선교경제 36명, 2569만 ◇
◇ 2019.11월 5병2어 선교경제 35명, 2678만 ◇
◇ 2019.12월 5병2어 선교경제 26명, 2081만 ◇
*2019년에 총 17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하고, ‘총계 -1,351만원 ’을 사례로 받아 빚이 졌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 의 사람입니다.
*2019년에 하나님의 사람 428명에게 총 3억 9,484만원(월 평균 3,290만)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20년에는 하나님 앞에 약속한 막대한 선교 부채를 다 정리하겠습니다. 신용카드를 포함한, 일체의 빚을 없애겠습니다.
*2020년에는 저와 하나 되어 동역하며, 제게 계속하여 십일조를 보내 오는 종들에 한해 최소한의 선교비를 지출하고, 100억의 새 교회당과 <성령의군대> 세계선교센타 헌금을 준비하겠습니다. 제가 피를 철철 흘리며, 아름다운 선교비 명목으로 내보내는 돈들의 집행 결과가, 결국 사람들을 잃어 버리고, 한 개인을 연단하시는 하나님의 고난의 섭리를 훼방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돈을 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기대도 하지 않으며, 실망도 하지 않으며, 시험에 들지도 않으며, 나를 비방할 일도 없어집니다. 주님의 일과 사람은 돈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2020년에 전달한 하나님의 돈 304명, 3억 2,000만 (월 평균 2,667만)◇
◇ 2020. 1월 5병2어 선교경제 26명 1,542만 ◇
◇ 2020. 2월 5병2어 선교경제 26명 2,195만 ◇
◇ 2020. 3월 5병2어 선교경제 37명 4,177만 ◇
◇ 2020. 4월 5병2어 선교경제 20명 1,741만 ◇
◇ 2020. 5월 5병2어 선교경제 22명 2,184만 ◇
◇ 2020. 6월 5병2어 선교경제 20명 2,455만 ◇
◇ 2020. 7월 5병2어 선교경제 32명 6,236만 ◇
◇ 2020. 8월 5병2어 선교경제 26명 3,273만 ◇
◇ 2020. 9월 5병2어 선교경제 19명 1,298만 ◇
◇ 2020.10월 5병2어 선교경제 19명 1,902만 ◇
◇ 2020.11월 5병2어 선교경제 26명 2,950만 ◇
◇ 2020.12월 5병2어 선교경제 31명 2,047만 ◇
*2020년에 코로나 강타로 인하여, 총 14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하고, ‘총계 –65만원’ 을 사례로 받아, 빚이 졌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의 사람입니다.
*2020년에 하나님의 사람 ‘304명, 3억 2,000만 (월 평균 2,667만)’ 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21년에는 하나님 앞에 약속한 막대한 선교 부채를 다 정리하겠습니다. 신용카드를 포함한, 일체의 빚을 없애겠습니다.
*2021년에는 저와 하나 되어 동역하며, 제게 계속하여 십일조를 보내 오는 종들에 한해 최소한의 선교비를 지출하고, 100억의 새 교회당과 <성령의군대> 세계선교센타를 준비하겠습니다.
◇ 2021년에 전달한 하나님의 돈 459명, 4억 9,636만 (월 평균 4,137만) ◇
◇ 2021. 1월 5병2어 선교경제 32명 2,708만 ◇
◇ 2021. 2월 5병2어 선교경제 37명 3,242만 ◇
◇ 2021. 3월 5병2어 선교경제 41명 3,673만 ◇
◇ 2021. 4월 5병2어 선교경제 48명 3,338만 ◇
◇ 2021. 5월 5병2어 선교경제 39명 3,171만 ◇
◇ 2021. 6월 5병2어 선교경제 30명 3,287만 ◇
◇ 2021. 7월 5병2어 선교경제 48명 5,106만 ◇
◇ 2021. 8월 5병2어 선교경제 33명 3,541만 ◇
◇ 2021. 9월 5병2어 선교경제 44명 4,052만 ◇
◇ 2021.10월 5병2어 선교경제 33명 4,804만 ◇
◇ 2021.11월 5병2어 선교경제 29명 4,703만 ◇
◇ 2021.12월 5병2어 선교경제 45명 8,011만 ◇
*2021년에 코로나 강타로 인하여, 총 9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의 사람입니다.
*2021년에 하나님의 사람 ‘459명, 4억 9,639만(월 평균 4,136만)’ 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22년에는 하나님 앞에 약속한 막대한 선교 부채를 다 정리하겠습니다. 신용카드를 포함한, 일체의 빚을 없애겠습니다.
*2022년에는 저와 하나 되어 동역하며, 제게 계속하여 십일조를 보내 오는 종들에 한해 최소한의 선교비를 지출하고, 100억 대의 새 교회당과 제주 <성령의군대> 세계선교센타를 준비하겠습니다.
◇ 2022년에 전달한 하나님의 돈 39명, 16,462만 (월평균 5,487만) ◇
◇ 2022. 1월 43명 7,276만 5병2어 선교경제 ◇.....07 P
◇ 2022. 2월 32명 3,983만 5병2어 선교경제 ◇.....24 P
◇ 2022. 3월 43명 5,203만 5병2어 선교경제 ◇.....32 P
*2021년에 코로나 강타로 인하여, 총 9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의 사람입니다.
*2021년에 하나님의 사람 ‘459명, 4억 9,639만(월 평균 4,136만)’ 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22년에는 하나님 앞에 약속한 막대한 선교 부채를 다 정리하겠습니다. 신용카드를 포함한, 일체의 빚을 없애겠습니다.
*2022년에는 저와 하나 되어 동역하며, 제게 계속하여 십일조를 보내 오는 종들에 한해 최소한의 선교비를 지출하고, 100억 대의 새 교회당과 제주 <성령의군대> 세계선교센타를 준비하겠습니다.
◇ 2024.4.4.목. 제2차 신용카드 부도내다 ◇
2024.4.4.목. 제2차 신용카드 부도내다.
*네 자랑과 의를 드러내지 않도록,
2022.4월부터 2024.4월까지 주님이 수지를 계산하지 말라 하심
◇ 2024. 5월 5병2어 선교경제 ◇.....145 P
(‘하늘 國務總理’ 배종부 목사의 다시 시작하는 2024년 <성령의군대> ‘5병2어 선교경제’)
2024.5월 수입 4,824,245, 지출 9,609,690
◇ 2024. 6월 5병2어 선교경제 ◇.....159 P
2024.6월 수입 8,724,456, 지출 10,409,140
◇ 2024. 7월 5병2어 선교경제 ◇.....167 P
2024.7월 수입 11,871,760, 지출 10,970,060
◇ 2024. 8월 5병2어 선교경제 ◇.....178 P
2024.8월 수입 8,487,000, 지출 12,024,848
◇ 2024. 9월 5병2어 선교경제 ◇.....183 P (이후 중요사항 외에 종결)
♥ 성령의 靈權(영권)을 길러야 한다 – 제 8 권능, 하늘과 땅의 모든 환경을 지배하는 권세
실제적 하늘과 땅의 모든 환경을 지배하는 권세의 사례를 강의하고, 통성기도를 시킨 후에, 배종부 지도목사가 직접 안수하며 하늘과 땅의 모든 환경을 지배하는 권세 사역을 행하고, 하늘과 땅의 모든 환경을 지배하는 권세 은사를 전이한다.
1>.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성령을 받아야...
2>.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3>. 은사 따라,
4>.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따라...
♥ <지난 140년 간 한국교회의 영계(靈界)를 이끌어 온 사람들>
히브리서 11:33-40절
33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35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36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9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40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한국교회 개신교사는 장로교 언더우드, 감리교 아펜젤러 선교사가 입국한 1885년부터 오늘 2026년까지 141년이다.
내 한 평생을 주님 앞에 어찌 살아야 할까?
역사를 보면 갈 길이 보인다.
나는 ‘나의 성령의 길’을 찾고 있다.
“내 남은 짧은 15년의 생애를 어떻게 성령의 길을 걸어야 할까?” 주님께 묻고 또 묻는다.
♥ 1>. 인생의 길 3가지
<1>. 천당 가야 되겠다.
<2>. 천국에 상급을 쌓아야 하겠다.
<3>. 이 땅 위에서 주님 위해 최선의 ‘충성’과 ‘헌신’과 ‘산순교’의 삶을 드리고 가야 하겠다. 곧 ‘섬김과 나눔’의 삶이다.
봉사> 충성> 헌신> 산순교> 순교의 영성이다.
문제는 나의 ‘목회’와 ‘생계’이다.
나의 기본적인 삶이 되지 않으면 이 모든 인생관, 가치관은 뜬구름일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140년 간 한국교회의 영계를 이끌어 온 거목들이 있다. 이들 중에는 이단과 사이비의 교주들도 많이 있다. 무려 2/3 이상이 이단이요, 사이비 교주들이다. 이들을 다 망라하여 연구하는 이유는 저들 밑에 수많은 영혼들이 미혹을 당하고 있고, 저들 또한 건져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들 중에는 교권에 의해 억울하게 정죄된 자들도 많이 있다.
나의 사명은 이 ‘한국교회 140년의 영계(靈界)’를 내 손으로 마무리하고 싶다. 저들 모두의 영성을 다 통합하여, 모든 미혹된 영혼들도 성령 하나님의 품으로 올바로 돌아오게 만들고 싶다. 내가 이 혼탁한 21세기의 시대를 오직 성령으로 바로잡는 이정표가 되고 싶다.
연구가 언제 끝날지 모른다.
내 일생의 길고 긴 여정인데, 힘을 다하여 달려가고자 한다. 단순한 글의 연구 만이 목적이 아니고, 나 배종부 목사가 친히 그 성령의 길을 걸어가려 한다.
글이 무슨 소용인가?
실제적 삶이 있어야지.
성령에 대한 백 가지 이론이 무슨 소용인가?
실제적 능력이 나타나야지!
♥ 2>. 3종류의 하나님의 종
보라. 140년 한국교회사에 거족(巨足)을 남긴 하나님의 종들이 뚜렷하게 세 종류가 있다.
<1>. 자기 욕심을 좇아 정욕(情慾)을 좇고, 치부(致富)하고, 명예(名譽)를 누리고, 이단(異端)과 사이비(似而非)로 흘러 간 자들이 있다.
박태선, 문선명, 김기동, 이만희, 안상홍, 김계화, 박옥수, 이초석... 등이다.
<2>.그 삶과 천국에의 상급이 심히 미심쩍은 사람들이 있다.
나운몽, 조용기, 신현균, 이천석, 김홍도‘류’ , 류광수 등이다.
<3>.마지막까지 오직 주님만을 좇아 정욕(情慾)도, 돈도, 명예(名譽)도, 부귀영화(富貴榮華)도 다 버리고, 충실한 하나님의 종의 길을 걸어 천국까지 들어 간 종들이 있다.
언더우드, 아펜젤러, 길선주, 김익두, 이용도, 이성봉, 한경직 목사, 현신애... 등이다.
우리 시대 현대에 천국에 들어 간 확실한 종은 한경직 목사 뿐이다.
이중표 목사, 옥한흠 목사, 하용조 목사도 천국 갔을 것이다. 항상 그 걸어 간 삶을 보면 답이 나온다.
배종부 목사여!
너는 이제 남은 15년 생애를 어찌 살려 하느냐?
지금 너의 모습은 제 3부류, ‘그 삶과 천국에의 상급이 확실한 사람들’ 그룹이 분명하다.
이제 혼신의 힘을 다하여, 오직 성령(聖靈)으로,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정신으로, 한국교회를 너의 손으로 한번 살려 볼 은혜의 마음이 없느냐?
*통회와 성령 비전의 기도1:
♥ 한국교회 부흥운동사 개요
한국교회사 부흥 운동은 교회 부흥에 크게 이바지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신학자나 일부 목회자들은 부흥사들의 부흥회에 대하여 냉담했으며, 지금도 경건주의 신앙파와 일부 신학자들은 조롱과 비방을 계속하고 있다.
시대적 혼란기에 부흥사들이 검증되고 않고 활동하며, 이단들의 출현도 막지 못하는 한계를, 즉 신학적 체계없이 감정적 호소나 신비주의적 요소로 인해 비방을 받았었다.
하지만 많은 부흥사들(길선주, 김익두, 이성봉, 한석진, 최봉석, 손양원, 신현균, 조용기, 이만신, 이호문, 나겸일...)은 한국교회사 부흥 운동의 역사를 성령을 통해 더 많은 전도와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었다.
21세기의 부흥운동은 정치, 사회, 문화, 종교적 측면에서 볼 때, 부흥회보다는 사경회 중심으로 하나님의 사역이 부흥,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1.프로테스탄트의 한국 전래
1) 1816년도에 영국인 Basil Hall에 의하여 최초로 성경이 전해졌음
2) 청년학자 이응찬, 백홍준, 이성하, 김진기 한국 최초의 프로테스탄트의 신자 이후 서상륜 합류
3) 1887에 신약전서 출판
4) 1884년 9월20일 Allen 최초의 주재 선교사
5) 1884년 소래교회(최초 교회 58세대 중, 50세대 성인 신자)
6) 1885년 4월 5일(부활절) Underwood와 Appenzellers 인천 상륙
7) 1887년 새문안교회(최초의 장로교회), 정동교회(최초의 감리교회)
8) 1889년 침례교
9) 1890년 Nevius 선교 방침(자급, 자치, 자립, 토착인 뜻대로 건축)
10) 1900년 루이스 세브란스 병원 신약전서 완전 번역(표준말 사용, 문맹 퇴치)
11) 1907년 동양선교회(성결교회)
12) 1908년 구세군
13) 감리교단에서 학교 설립 : 배재, 이화, 배화여고
14) 장로교단에서 학교 설립 : 경신, 정신여고
15) 1932년 김영학 목사(해외선교지(블라디보스톡)에서 최초 순교)
2.한국교회 부흥운동의 발전 과정
1)부흥운동의 여명기(1900-1910)
ㄱ) 부흥운동의 동기
- 원산에서 발단된 사경부흥회
하디 목사의 자신의 인간적인 전도방법 실패, 성령 받고 회개운동으로 시작된 부흥역사
- 평양 장대현교회 부흥운동
- 국가의 비운에서 일어났던 대부흥운동
ㄴ) 부흥의 중심 인물
♥ 길선주 목사(1869-1935)
절에서 입산수도 후, 유명한 도사를 찾아다니며, 동양 전래의 수도에 전념,
김종성 친구로 인해 기독교 관심을 가짐,
마포삼열 선교사를 만남,
황해도 지방교회 및 장대현교회 조사로 임명되고, 월 수입 80원을 능가하는 약국을 정리하고, 월급 6원의 조사 직을 맡음,
“나는 아간과 같은 도적놈이올시다.” 과거의 죄악을 크게 뉘우치고 회개,
사울이 변하여 바울같은 종으로 거듭남 (길대사, 영계의 지도자, 교회의 아버지, 민족의 지도자...)
1906년에 시작된 “새벽기도회” 시초,
통성기도 시작,
요한계시록만 10,200번 읽음,
1897에 도산 안창호 선생과 독립협회 조직,
1935년 고창교회에서 새벽기도회 인도하다가 강단에서 67세 순교.
♥ 한석진 목사(1868-1939)
장로교 최초의 목사,
“사는 것도 주님의 뜻이고, 죽는 것도 주님의 뜻이다.”
한국 초대교회 주요 지도자를 양육함(길선주, 양전백, 송린서, 이기풍, 김종섭)
2) 부흥운동의 발아기(1910-1920)
ㄱ) 부흥운동의 중심 인물
♥ 김익두 목사(1874-1950, 76세 순교)
선비다운 기품과 효성이 지극한 소년이었으나, 과거에 낙방하고 친구의 사기로 하루 아침에 빈 손이 되어, 자포자기하고 술로 인해 행동이 난폭해졌음.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이듬 해 1901년 세례를 받고, 성경을 100독.
생활 수칙:
1. 새벽에 은밀히 기도할 것
2. 매일 신약과 구약을 각각 2장씩 숙독 할 것
3. 냉수 마찰을 할 것
4. 가정에서 하루에 3번 예배 드릴 것
김익두 목사 설교 중심은 주님의 십자가와 주님의 보혈, 주님의 부활, 천국에 갈 자의 회개, 십이조로 열에 둘을 바친 솔선수범의 부흥사.
3) 부흥운동의 시련기(1920-1930)
어용 기독교단체가 교회 분열을 조장했으나, 성령운동으로 극복.
1920년대 신학 빈곤과 무교회주의자(김교신, 함석헌, 송두용, 유석동, 정상훈, 양인성), 신비주의 등장
ㄱ) 부흥운동의 중심 인물
♥ 이용도 목사(1901-1933)
신비주의 사상으로 교회 혼란,
13세 때 마귀를 물리치는 경험을 했음,
1930년에 평양집회에서 크게 은혜받은 무리들이 만든 평양기도단 출현은 기성교회 반발을 더욱 부채질함,
“신앙생활” 잡지 발간
황해노회 이용도 목사에 대한 이단 정죄 결의문
(이용도는 재령교회를 훼방한다.
여신도들과 서신 거래를 자주한다.
불을 끄고 기도한다.
교역자를 공격한다.
성서조선잡지를 선전한다.
무교회주의자요, 교회를 혼란케 하는 자이니, 황해노해 지경 안에서는 청하지 말 것)
이용도 목사는 1933년 해주 집회를 마지막으로 공적인 부흥운동을 마쳤다.
그는 실로 무차별의 사랑을 부르짖고, 그 사랑을 실천한 인물임.
4) 부흥운동의 쇠퇴기
1930년부터 1940년까지의 10년 간은 정치적으로 만주사변, 중일전쟁 발발, 경제적으로 완전 일제의 식민지정책 경제 몰락 상태, 철두철미한 교화정책, 공산주의 혁신적 민족운동, 1936년부터 시작한 신사 참배강요사건
1938년 한국교회의 공적기관의 대부분 신사참배 할 것을 가결했으나, 개교회와 교직자, 신자들은 대부분 반대했다.
ㄱ)임종순 목사
장로회 25차 총회 설교로 분열 모면,
묘향산 단군굴에 들어 가 기도생활 성령체험 후,
40일 금식기도,
‘거지’로만 보고 경멸했던 그 교회 교인들은 집회 때 울음바다가 됐음.
♥ 주기철 목사(1897-1944)
49세 순교,
1938년 6월 장로회 총회에서 홍택기 목사가 총회장이던 때에 불법적으로 신사참배 할 것을 가결,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한 본거지는 산정현교회,
1938-40년 네차례 걸쳐 7년 간 옥중생활을 하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에 평양노회에서 목사 파면 당함,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되었고, 근대교회의 정신적 초석.
♥ 최봉석(권능) 목사 (1870.1.7.-1944.4.15.)
노방전도, 개인전도자로서 크게 성공,
전도방법도 대화를 통한 설득방법이 아닌, 다만 “예수 천당, 불신 지옥”만 전했음.
북한, 만주 일대에서 전도하다가 순교함.
실천주의 전도자로서 주초를 이루어 근대교회의 중요한 초석이 됨.
5) 부흥운동의 발흥기(1940-1950)
1945년을 기점으로 해서 그 이전은 수난의 극치시대요, 이후는 해방의 감격시대를 의미한다. 1944년에 학병제를 실시하여 전쟁의 제물로 희생됐음.
1943년 성결교, 안식교, 침례교 강제 해산,
1945.8.17 교회지도자 학살 계획, 황국신민서사 제창 등을 강요했다
1945년 한국교회 재건 원칙(산정현교회)
첫째 신사참배를 한 교회지도자들은 통회 자복한 후, 교역에 나설 것.
둘째 목사는 최소한 자율 권징 형식으로 2개월 간 휴직하여야 한다.
♥ 이성봉 목사(1900-1965)
천황도 심판받는다고 외쳐, 고문당함,
철도 요금사건(14살 때 12살로 속여 반표를 사서 속인 일을 회개하며, 역장에게 가차요금 4배로 계산해서 보낸 사건)
사리원경찰서 사건(이성봉 목사를 감금한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병으로 죽은 일)
성결교회 4중복음 강조(중생, 성결, 신유, 재림)
6)부흥운동의 성장기(1950-1960)
1948년 7월 1일 나라 이름 대한민국이라고 결정하고, 7월 17일 새 헌법이 채택
1954년 문선명이 주도한 세계기독교신령협회 조직
1955년 박태선이 주도한 한국예수교전도관 조직, 천부교로 이름 바꿈
1950년부터 1960년대는 교회가 분열된 혼란기였으나, 교회는 크게 확장되었다
ㄱ) 박용목 목사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초대회장
문서전도에 달란트 있었음
부흥전도 설교집, 성령의 폭탄, 말씀의 제단, 불 붙는 제단, 성령의 요리, 신애보,
하나님의 예정으로 하나님 자녀된 것을 믿고, 새 성신을 받는 것보다 주신 성신께 순종하고, 새 권능을 받는 것보다 받은 권능을 감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음
♥ 양도천 목사
1950년대에 성결교단에서 출발했으나, 현재 세계일가공회 교주가 되어서, 한국교계에서 볼 때 크나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음란을 없애기 위해 거세(去勢)를 단행 (남서울비전교회 최0한 목사도 거세)
교만의 문제를 위해서는 손에 ‘겸손’이라는 문신을 새겨서 스스로 의로워지려고 노력했음
♥ 나운몽 장로
신중기도를 통해 많은 영적 체험을 함,
‘애향숙’을 창설, ‘향토를 사랑하자’란 뜻인데, 깊게는 하늘을 사랑하고, 내 국가, 내 마음을 사랑하여 하늘의 뜻을 이루게 하는 기독교 토착화 시도 및 성령운동,
1960년 용문산 내 ‘산성봉 구국제단’ 16년 간 24시간 릴레이식 기도,
“기도없는 전도는 실탄없는 공포탄이다.”
“눈에는 눈물이 나올 때까지, 목에서 불이 나올 때까지, 이마와 등에서 땀이 나올 때까지 기도한 후 전도하라.”
7)부흥운동의 전성기(1960-1970)
1960년대 장로교와 성결교단 분리,
이 시대는 정치적으로 혼란했으며, 종교적으로 분열이 일어나자 사회에 유언비어가 범람했고, 이런 기회를 노려 신흥종교가 우후죽순처럼 일어났다.
탁명환 소장에 의하면 1960년에 한국에 200개의 신흥종교가 있음,
1960-70년대 부흥 횟수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로 14회 실시했음.
♥ 신현균 목사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2대 회장,
1945년 임종순 목사가 인도한 부흥집회 참석 후, ‘참된 평안’ 설교를 듣고 감명,
1961년 시온교회에서 기도하는 중 성령의 불 체험,
군목시절 이승만 대통령 만났고, 그 때의 설교 ‘신앙의 힘’ 듣고 신목사를 격려.
♥ 조용기 목사(1936-2021.9.14)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3대 회장,
순복음 신학교와 국민대학 법학과 졸업,
루피 선교사를 만나서 영적 지도를 받는 중에, 성령을 충만히 받고 방언 받음,
희생적인 기도와 순수하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폐인이 고침받고 전도할 수 있는 힘 주심을 깨닫고, 진심으로 감사하는 생활이 뒤따라서 강단에 올라가면 은혜가 충만하고,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온 교회에 나타나 많은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고, 구원의 확신을 갖는 신자가 날로 날로 늘어남.
서대문구 대조동 24번지 순복음교회 개척,
1970년 여의도로 교회를 옮김,
1993년 70만 성도,
세계적인 빌리 그레이엄 목사와 쌍벽을 이루는 세계가 낳은 가장 큰 목사, 부흥사.
♥ 이만신 목사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4대 회장,
많은 목사들이 예수를 증거하기 위한 증인임에도 불구하고 체험하지 못해 위증인의 죄가 있다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교회 부흥의 비결은 체험을 통한 자신있는 증언자가 될 때, 성령이 강력하게 역사함으로 부흥된다고 주장함.
8)부흥운동의 폭발기(1970-1975)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종교적인 면에까지 변태적 전환기,
73년 빌리 그레이엄 한국전도대회(155만명),
빌리 그레이엄 목사와 한경직 목사 강사,
엑스플로 ‘74대회 한국교회의 초유의 대형집회이었음 (655만명),
빌리 그레이엄 목사와 김준곤 목사(C.C.C-4영리 원리),
부흥사들이 교파를 초월해서 단결했음,
부흥사:정석홍, 김동일, 오관석 목사
9)부흥운동의 완성기(1975-1980)
소득이 증가하고 도시화되어 가는 과정, 정신을 숭상하던 기풍과 이웃을 사랑하는 온정이 사라졌고 배금주의 사상 확산, 공해로 인한 피해, 중산층이 등장,
‘77민족복음화대성회,
1907년 한국에서 길선주 목사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부흥운동이 되새기면서 준비,
한국인이 민족성회를 주도하고자 하는데 본 성회의 중요한 의의가 있음.
표어‘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한국인에 의해서, 오직 성령으로’
부흥사: 정운상, 김진환, 권동현, 이호문 목사
10)부흥운동의 전환기(1980-1990)
세계적으로 미·소약국의 냉전체제가 붕괴,
한국교회의 선교지역 확대,
시대적 변화로는 통금해제,
반미사상 확대,
전두환의 이웅산 사건,
88 올림픽,
한·소 수교
‘80년 세계복음화 성회
복음을 역수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와 유대를 공고히, 세계복음화운동으로 새로운 선교비전을 갖음, 성회의 방법, 전교인의 제자화 훈련, 한 국가단위의 전도의 모델화, 모든 교회 교인수 배가, 한국 주도의 세계 선교 계기 마련,
84한국 기독교 100주년 선교대회:
첫째 우리민족 회개운동
둘째 교회연합운동
셋째 도덕혁명운동
넷째 세계선교 기독교가 앞으로 이 민족의 생존을 위해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고, 하나님 말씀이 지배하는 나라를 이루고자 함.
부흥사:지덕, 김두환, 피종진, 김상규, 배동윤, 김충기, 장광영, 박태희 목사
88세계복음화 대성회:
올림픽을 맞이하여 아시아와 전 세계에서 모여든 수십만명과 올림픽 기간에 한국을 지켜 볼 세계인들에게 복음 한국의 이미지를 심어 주자는 데 큰 뜻이 있다.
88세계복음화대성회는 세계 속의 한국교회의 선교 가능성을 얻은 하나의 기회로 보아야 한다.
♥ 이중표 목사
옥한흠 목사
하용조 목사
김삼환 목사
윤석전 목사
장경동 목사
*통회와 성령 비전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