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흙탕’ - 내 삶을 돌아보게 하는 11개의 글들 (17P)
롬12: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3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 4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 5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 6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 7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 8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 9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 10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 11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 12소망 중에 즐거워 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 13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 14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 15즐거워 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 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 16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있는 체 하지 말라.
• 17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 18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 19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 20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 21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1>. 2017.9.26. 진흙탕
♧♧♧ ♧♧♧ ♧♧♧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흙과
세상에서 가장 맑은 물도
서로 만나면
결국 진흙탕이 된다.
사람이 사람을 알아간다는 것,
서로를 이해한다는 건,
그렇게 어렵고, 어렵다.
한 사람의 존재는
그가 지금껏 살아 온 삶의 결론이다.
우린 서로 이미 결론을 내린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쉽게 이해하고,
하나가 되기 힘든 게 사실이다.
맑은 마음으로 다가서도
진흙탕이 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멈추지 않는 것이다.
잡은 손을 놓지 않는 것이다.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내 사랑이 오해 받을 수도,
내 진심이 왜곡될 수도,
내 손이 더러워질 수도 있다
그래도 멈추지 말고,
손을 내밀라.
응원이 필요한 사람도 정작 응원하면,
힘이 생긴 후 등을 돌리고,
나를 누를 수도 있다.
그래도 아낌없이 응원하라.
사랑이 필요한 사람도 정작 사랑을 전하면,
요구만 커질 수도 있다.
그래도 아낌없이 사랑하라.
누군가의 손을 잡는다는 건 그런 거니까...
마음이 전해질 때까지 놓지 않는 거니까...
상처가 생겨도 안고 가는 거니까...
우리 잡은 손이 하나가 될 때까지
그 사람을 내 삶에 초대하는 거니까...
손을 잡는다는 건,
그 사람을 내 삶에 초대하는 거니까...
♥ 2>. 2017.9.24. 서울 불광동 제0참0교회 부흥성회에 와서...
1>. [배종부] [오후 12:50] 김목사님.
저녁 6시 30분 경 도착해서 마이크 세팅 하겠습니다.
식사는 하고 갑니다.
화, 수요일 저녁만 준비해 주세요.
은혜로운 성회, 기적의 성회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서울 새성교회 배종부 목사 드림
[배종부] [오후 1:06] 오늘 불광동 0일참0교회 부흥성회는 오후 5시에 교회에서 차가 출발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함께 가셔서 은혜 받으세요.
내일 금, 모레 토요일은 정오 12시에 항상 출발합니다.
금요 초교파연합성회는 0일참0교회 부흥성회로 대체합니다.
2>. 부흥강사 배종부 목사의 기도
주님. 이렇게 지하에, 이렇게 가난한 교회에, 이렇게 사람 하나 없는 교회에, 그런데 제가 부흥회 인도하러 왔습니다.
그러니 제 마음이 슬픕니다. 아픕니다.
여기도 주의 종이 부르짖고, 아프고, 힘들고, 슬프고, 괴롭습니다.
이 건물 1층에 편의점이 있네요.
가 보니 현금 지급기가 있어요.
현금써비스 마지막 돈이 30만 남았어요.
제가 다 빼서 헌금할 테니, 주님도 제게 기적을 베풀어 주세요.
어제 박00 목사님에게 25만,
경산 0000기도원에 20만 빼서 헌금하고 남은 돈이에요.
경산 부흥성회 경비가 100여 만원 들어갔으나,
너무 사람이 없고, 가난하여, 물론 사례도 받아 올 수 없었어요.
사람들은 제가 부자이고, 잘 나가는 줄 알아요.
나는 워낙 바닥을 살기 때문에
체면, 염치, 위신... 그런 것 내던진지 이미 오래예요.
닥치는 대로 살아요.
내일 모레, 삼성카드 420만이 돌아 와요.
저도 채워 주세요.
제가 어려운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과 살기로 서원했으니,
제게 하나님의 재정을 주사, 계속 심을 수 있게 해 주세요.
주님. 제가 지금 불광동 제일00교회 지하실에 와서
처음 드리는 기도가 이 기도예요.
이번 5회 성회에 기적을 베풀어 주세요.
가장 크게 담임 김00 목사님에게 경제의 기적을 베풀어 주세요.
바로 옆에 연신교회 큰 교회가 있네요.
우리 통합 측이네요.
이 땅의 교회는 너무 양극화 되어 있어요.
주님. 교회들에게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이루어지게 해 주세요.
이제 시작하는 5회 부흥성회 잘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종은 불평, 불만, 원망하면 안되요.
감사하고 싶어요.
그런데 마음이 슬프답니다.
너무 슬픕니다.
제가 잘 하고 갈게요.
사람 안 보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제가 벼랑 끝에서 또 한번 뛰어 내리겠으니,
주님은 기적을 베풀어 주세요.
나의 사랑하는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강00 목사 학장
[강00 목사 학장] [오후 8:51] 정말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그러나, 울게 하시고 몸부림치며 무릎 꿇어 겸손케 하신 후,
그 분이 보이고,
그 분께서 단에 세우신
배목사님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많이 아프게 하셨으니,
크게 역사하실 겁니다.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
간절히 두 손 모아 기도 보탤게요.
작은 교회를 섬기는 주의 종들의 눈물을 달아 보고 계시는 주님!
귀한 재정 섬김의 헌신자를 0일참0교회로 보내 주세요.
천사야! 넌 즉시 0일참0교회 재정의 문을 열고 헌신자를 데려와라!!
4>. 김00 집사
[김00] [오전 11:52] 목사님.. 마음은 목사님의 빚을 다 해 드리고 싶네요..
그 때 그 때 벌어 생활하는지라,
제가 지금 드릴 수 있는 게, 이것 뿐입니다..
기쁘게 받아 주세요^^
제가 보내는 헌물은 아무도 모르게,
하나님과 목사님만 아셨으면 해요..
조금이나 목사님 사역에 보탬이 되길 원하며, 늘 기도 하겠습니다..
힘 내세요 목사님.. (별)
[배종부] [오후 12:47] 김집사님! 또 가슴 아픈 일을 하셨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 생활비를 제가 어찌 쓰리요?
주신 예물을 다시 제일00교회에 드려 영원히 기념해야겠어요.
참으로 감사하고 눈물나요.
사랑하는 김집사님. 늘 평안하세요.
하나님이 정한 사람은 늘 따로 있군요.
김집사님의 아픈 마음이 곧 주님의 마음이에요.
저를 위해, 저는 김집사님을 위해 평생 기도해요.
이 예물은 제가 쓸 수 없어, 0일참0교회에 바칠게요.
[김00] [오후 5:54] 목사님.. 참으로 도와 드릴 곳이 참 많네요..
목사님의 빚도 한 방에 갚아 드리고,
힘겹게 사역하지 않도록 해 드리고 싶고..
아~~ 마음은 간절하고,
아는 목회자 분들의 사역지 이 곳, 저 곳 들여다 보면 다 도와 주고 싶은데,
당장 그러지 못해 안타깝기만 하네요..
돈이 있었을 땐, 주님 없이 세상적으로 살았었다가,
주님 만나 밑바닥까지 물질 고난 겪어 보니,
저 한 사람 정금처럼 빚어 나오는데,
그 물질 다 흘려 보내시는 주님의 뜻이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하기만 한데,
이제는 어려운 곳 돌아 보려 하니,
그 때 그 때 주시는 것으로 살아가는 형편이네요..
필요할 때마다 주시는 은혜 이 또한 감사하지요..
그러나 마음처럼 더 주지 못해,
이 곳 저 곳 다 주지 못해 애통하기만 합니다.
이런 저를 어디다 쓰실건지,
결혼하지 못할 환경에서 긴 시간 인내로 다져져서
남편과 기적처럼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게 해 주신 하나님이
우리 부부를 향하신 부르심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를 원하고,
적지 않은 나이인데
이 나이에 집 한 채도 없고,
저금해 놓은 것도 없고,
이런 우리 부부가 해야 할 게 무엇인지..
믿음의 눈이 열리지 않아,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있는 남편을 인내하며 기다려야 함도...
감사하면서도 때론 답답할 때가 있는 지금 현실의 감정이네요..
그래서 요즘 더 기도하게 됩니다..
이 마지막 때에 더욱 깨어서 말씀과 기도로 준비된
하나님의 빛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 가기를요..
목사님의 사역의 길이 항상 평탄하도록 기도할께요..
목사님! 주 안에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5>. 0일참0교회 부흥성회 진행
세운지 16년 된 0일참0교회!
아아! 너무 슬프다. 답답하다.
부흥회를 하는데,
교회 입구에 현수막이라도 하나 달았으면...
전단지라도 1,000여 장 만들어,
이 며칠 만이라도 전도했으면...
그랬으면 사람들이 좀 찾아오지 않았을까?
부흥회를 열어놓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어찌 사람들이 오나?
준비없는 부흥회는 사실 아무 열매도 없는 것이다.
두어 달 전부터 간절히 기도하며 매달려야 하고,
전 교인들을 작정새벽기도 시키며 준비케 해야 하고,
헌금도 정성 드려 준비하게 해야 하고,
전도, 홍보, 안내도 제대로 해야 한다.
무엇보다 부흥회에 올 사람 들을 찾아 나서야 한다.
부흥이 안될 때는 다 이유가 있고, 원인이 있는 것이다.
이 모든 모습을 보는 나는 너무 답답하고, 슬프다.
그러나 어떤 판단도 하지 않기로 했다.
나는 판단, 비판, 정죄하러 온 것이 아니라,
부흥회를 인도하러 온 것이다.
나는 최선을 다하여 말씀만 전하면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적을 만들면 된다.
너는 기적을 창조하도록 행동하고, 말하라.
베트남 다낭의 김00 집사가
내 경제가 너무 가슴 아프다며, 자기 생활비를 털어, 30만 보내왔다.
그래! 이것이 바로 기적이다.
나의 마지막 현금써비스 뺀 것 30만에 이어,
0일참0교회에 김00 집사의 두 번째 예물 30만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주님. 기뻐하소서.
김00 집사를 기뻐하시고, 저를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기적을 기뻐하소서.
6>. 윤00 목사, 김00 사모
[김00 사모님] [오전 12:01] 목사님!
부흥회는 잘 끝나셨는지요?
윤목사님 이름으로 70만원 입금했습니다
워낙 추수감사주일에 헌금하고 싶어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감사하게 이번 달에 물질을 채워주셔서
바로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헌금합니다
20만원은 김00 목사님께,
50만원은 목사님께...
저도 매달 카드 청구서 땜에
현금써비스 하는 심정을 압니다😅
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희 부부와 00, 00가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작은 것 드리며, 많은 것 요구 드리지요 ㅎ
부탁 말씀은 목사님만 아시고,
그저 감사기도만 해 주시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배종부] [오전 12:01] 사랑하고 아끼는 윤목사님, 김사모님!
항상 먼저 길을 가는 자로서 부끄럽고 못난 모습인데,
저를 인정해 주시고, 섬겨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신뢰와 사랑과 인정을 받아도 되는지 늘 두렵습니다.
무릎 꿇고 두 손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들로부터 친히 받아 주신 선물입니다.
살아 가며 은혜를 갚아 나가겠습니다.
단돈 10만도 늘 우리에게는 없고, 귀하거늘...
김00 목사님의 예물도 잘 전달 하겠습니다.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윤00 목사님] [오전 10:09] 주님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서 계신 모습 만으로도 도전이 됩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진리의 길, 성령의 길 걸어 가시면, 뒤따라 가겠습니다.
부족한데 과한 칭찬 감사드리며, 사역 위에 함께 기도 드립니다.^^
[배종부] [오전 10:24] 윤목사님. 사모님.
저에 대한 사랑과 신뢰가 얼마나 힘과 용기를 주는지 모릅니다.
저의 못난 모습이 또한 부끄럽고...
그냥 있는 모습 진실하나 그대로 받아 주시니, 그저 감사할 뿐...
은혜와 사랑이 깊으니, 어찌 행복이 아니리요?
7>. 제일00교회 부흥성회 후기
어제 서울 불광동 제일00교회 부흥성회가 은혜 중에 끝났습니다.
아래 글은 나머지 후기입니다.
어어지는 내일 월 저녁부터 수 저녁까지의 부천 승주교회 부흥성회 5회는 목사님들이 많이 오심으로, 목회자 세미나 위주가 될 것입니다.
담임이신 양희근 목사님은 합동개혁교단의 노회장이시며, 수도 생활에 깊이 정진하시는 영성의 대가이십니다. 그의 깊은 수도원적 영성을 배우러 갑니다.
그리고 이어서, 다음 주 목 저녁부터 토 저녁까지, 서울 갈현동 성은교회에서 저녁만 3회 부흥성회가 연속됩니다.
기도해 주시고, 함께 해 주세요.
아래 글은 이번 제일00교회에 피눈물로 헌금해 주신 3분의 하나님의 종들에 대한 눈물 겨운 사연이니, 한번 읽어 보세요.
신앙은 삶이요 실천입니다.
주님! 윤00 목사님, 김00 사모님이 주신 이 천금 같은 돈 70만도 다 제일00교회에 헌금합니다. 제가 월 저녁부터 토 저녁까지 부흥회 기간 동안 들어 오는 모든 돈은 제일00교회에 헌금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성령의 감동을 따라 결심한 그대로 행하는 그것이 주님 앞에 올바르며, 옳은 길입니다.
사람이 없고, 돈이 없어 너무나 가난한 제일00교회에, 저를 통해서라도 이렇게 230만을 헌금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담임 김00 목사님이 용기를 얻고, 다시 한번 일어서도록 축복하여 주세요.
*아래 편지의 주인공 소00 집사님은 우리가 일주일 이상 중보기도 하다 돌아 가신 고 김00 집사의 아내입니다.
남편과 사별한 고통이 며칠도 지나지 않았는데, 자기의 정성을 다하여 예물을 보내 온 종입니다.
이런 일들이 또 우리를 가슴 아프게, 눈물 나게 합니다.
[소00 집사‥순창 00교회] [오후 1:10]
존경하는 목사님~~
가난 중에도 부를 소유하신 목사님의 그 삶이 어찌 그리 귀한지요?
오로지 주님의 심장으로만 행할 수 있는 그 여정이 부럽습니다.
그리 살지 못하는 이 속물은 아직도 이생의 것을 털지 못하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염려가 불쑥 불쑥 밀려듭니다.
부끄럽네요.
그러나 결코 이 자리에서 안주할 수 없음을 알기에,
늘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 더듬으면서,
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려는 마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께서 저에게 쏟아주신 사랑은 너무 너무 크지만,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건 너무 작네요.
더 섬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비공개 부탁드리면 목사님에 대한 실례일까요?
목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배종부] [오후 1:24] 사랑하는 소집사님.
귀한 집사님은 제가 무섭게 꾸중을 해도 잘 감당하시는군요.
그래요. 그래야 돼요.
이제 이후의 삶에 많은 변화가 있겠지요?
양계장은 어찌 되나요?
담임목사님과 다 의논하세요.
이 진액을 짠 100만을 제가 선물로 받고,
제일00교회에 드려,
소00 집사님 100배 축복의 거름으로 삼을게요.
너무나 고맙습니다.
정말 성령의 감동 따라 잘 하셨습니다.
주님. 이 아름다운 여종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축복 축복하옵소서.
절대로 잊으시면 안됩니다. 주님.
[소00 집사‥순창 00교회] [오후 1:40] 아멘 아멘.
양계장은 아직 결정 못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기도하려 합니다.
우리 목사님과 잘 상의해서 처리해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히 부탁 드립니다.
남편의 사고로 인한 주변 정리와
양계장 처리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부족하지만, 저도 목사님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목사님을 통해 더 큰 영광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8>. 0일참0교회 담임 김00 목사님의 편지입니다.
[김00 목사 서울 불광동 0일참0교회] [오후 10:39]
은혜로 예배를 마치게 하심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
존경하는 배목사님!
너무나 수고 하였습니다.
현금 2,753,000원입니다
윤목사님ㆍ김사모님 70만,
소집사님 100만,
베트남 집사님 30만!
사랑ㆍ존경ㆍ배종부 목사님 평생 기도합니다.
큰 빚을 졌네요.
저 김00 목사도 기도와 선교ㆍ섬김으로 살겠습니다.
무거운 십자가요.
목사님. 또 한번 감사 드립니다. 저에게는 기적입니다.
사랑에 빚진 자예요.
[배종부] [오후 11:24] 감사, 감사입니다.
잘 하셨습니다.
아름답게 동역하십시다.
김목사님을 사랑해요.
♥ 3>. 목우회 목사님들의 미팅
목우회 목사님들이 오랜 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이00 목사님이 나를 보고 말했다.
“배목사님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쉴 틈이 없이 사역하십니다.”
내가 말했다.
“하하하! 사실은 동에 가서 쿡 처박히고, 돌아서서 서에 가서 쿡 처박히고... 만신창이입니다.”
그래. 그래!
힘들지...
쉽지 않지.
주님 일을 하려니까...
아아! 가난한 교회들,
저 어려운 개척교회들,
가난하고 힘 없는 나...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뜻은 무엇일까?
♥ 4>. 나눔의 기쁨
나눔은 모든 행복의 근원입니다.
재물을 나누는 것은
조금 나누는 것이고,
지혜를 나누는 것은
많이 나누는 것이고,
사랑을 나누는 것은
모두 다 나누는 것입니다.
사람은 각자 가진 것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재산을 많이 가졌고,
어떤 사람은
지식과 지혜를 많이 가졌고,
또 어떤 사람은
재산이나 지식은 없어도,
인간에게 꼭 필요한
남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가지고만 있으면
그것은 아무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소유하고 있는 것을
나누어야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나누어 줄 때 느끼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은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https://youtu.be/42Zto6kiK5I?list=PLDHNF-s3VKKPG5PXypuRO0YJbU72QslBD
♥ 5>. 그런 줄 알았습니다!
♡매일 웃고 살길래
슬픔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항상 씩씩하길래
아픔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언제나 강해
보이길래
눈물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늘 밝아 보이길래
고통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당신도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고 있었군요
🍒토닥 토닥🍒
🍒힘 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6>. 돌아보면 혼자인데...
⛪ 돌아보면 혼자인데,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동행하십니다!
⛪ 돌아보면 가진 것 없는데,
기도하니, 천국이 나의 것입니다!
⛪ 돌아보면 나약한데,
기도하니,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돌아보면 사방이 막혀 있는데,
기도하니, 하늘문이 열려 있습니다!
⛪ 돌아보면 세상이 막막한데,
기도하니, 영원한 영생과 생명입니다!
⛪ 돌아보면 내가 한 것 같은데,
알고 보니,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7>. 감동을 주는 사람
카네기 공대 졸업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한결 같이 이구동성으로
"성공하는 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퍼센트 밖에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나머지 85퍼센트가 인간 관계였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하찮다고 생각할 만한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잘 챙겨서,
여러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 온 것을 봅니다.
그들은 특히 '세 가지 방문’을 잘 했는데,
‘입의 방문’과 ‘손의 방문’, ‘발의 방문’ 그 세 가지입니다.
1 입의 방문은
전화나 말로써 사람을 부드럽게 하며,
칭찬하는 것이고, 용기를 주는 방문입니다.
2 손의 방문은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진솔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고,
3 발의 방문은
상대가 병들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찾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로 이런 것을 잘 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고,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칭찬은 할수록 늘고,
편지는 쓸수록 감동을 주며,
말은 해야 맛이며,
어려운 이는 찾아갈수록 더 친근해 집니다.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은 보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오랫 동안 기억에 남을 매력 있는 사람입니다.
♥ 8>. 감사와 불평
불평은 쓰레기와 같습니다.
쓰레기가 쌓인 곳엔
온갖 더러운 파리 떼가 날아 옵니다.
원망하고 불평하는 말은 결국
내 인생에 더러운 파리 떼를 부르는 것입니다.
감사는 꽃과 같습니다.
꽃이 피는 곳에는
나비가 찾아 와 춤을 춥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에
나비를 부르지 않고,
파리 떼를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꽃이 피고,
나비가 춤 추는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아름다움이 있는 9월입니다.
부모님에 대해서...
배우자에 대해서...
동료에 대해서...
자녀에게....
한 가지 이상 감사의 말을 해 봅시다.
인생의 밭에 꽃을 심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의 앞날에 아름다움만 늘 있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9>. 건너 편 초원
맑은 눈을 가진 사슴이 한 마리 있었다.
동료들과 함께 뛰어놀던 초원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절벽 건너 편에 있는 더 멋진 초원을 찾아 내곤 다가가 한참 관찰하였다.
며칠 후, 이 사슴은 절벽으로 이어진 작은 외나무다리를 발견하곤 위험을 무릅쓰고 외나무다리를 건너갔다.
거긴 전에 있던 곳보다 훨씬 좋은 곳이었다.
사슴은 돌아가서 동료들을 모아 놓고 설득을 했지만, 다른 사슴들은 현재도 괜찮은데 굳이 그럴 이유가 없다며 등을 돌렸다.
사슴은 소수의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외나무다리를 건너갔고,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사자 떼가 몰려 와 사슴들은 아비규환 속에서 그 외나무 다리를 건너려고 다투다, 많은 사슴들이 죽고, 일부 만이 건너갔다.
♥ 10>. 걸인乞人 창녀娼女 천사天使
30여 년을 길에서 구걸하며 살아 온
걸인 총각은 어린 시절
집에서 내쫓긴 선천성 뇌성마비 환자이다.
그는 정확히 듣고 생각하기는 해도
그것을 남에게 전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구걸 이외에는 어떤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다.
번화가 길목에 앉아서 하루
구걸한 돈이 4-5만원은 되지만
그의 허기진 배는
채울 길이 없다.
음식점 문 안으로 들어서자 마자
바로 쫓겨나기 때문이다.
구걸이 아니라 당당한 손님으로 돈을 내겠다 해도
모든 식당들은 그에게 음식을 팔지 않았다.
http://m.blog.naver.com/kgb815/80197574360
♥ 11>. <인간관계 10가지 마음>
01. 열심 [熱心] - 형식적으로 대하지 말고, 열심히 대하라.
02. 진심 [眞心] - 거짓으로 대하지 말고, 진심으로 대하라.
03. 관심 [觀心] - 무관심이 아닌, 깊은 관심을 가져라.
04. 선심 [善心] - 악한 마음 버리고, 선한 마음으로 대하라.
05. 애심 [愛心] -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라.
06. 조심 [操心] - 잘못이나 실수가 없도록, 조심히 대하라.
07. 인심 [忍心] - 실수나 잘못은 모른 척 눈 감아 주면서, 대하라.
08. 배심 [背心] - 좋은 것을 먼저 양보하고 배려하며, 대하라.
09. 양심 [養心] - 받을 것을 계산하지 말고, 양심적으로 대하라.
10. 물심 [物心] - 빈 손이 아닌, 가끔 선물을 주면서 대하라.
엄용수 버드리 공연 중에서
https://youtu.be/2k9O1d9G56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