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6.16.화. 사랑하는 00 <000교회> 이00 목사님! (6P)
어제 정성껏 쓰신 편지를 왜 지우셨어요?
오늘 답장을 드리려고 보니까, 지우셨네요.
그래요. 이목사님과 저는 평생을 같이 갈 겁니다.
저도 목회에 절망하고, 오늘날 이 시대에 어떻게 목회를 돌파해 나가나 늘 고통했는데, 성령님의 능력과 은사로 돌파한 거예요.
저는 이제 지금 이대로 더 이상 아무 것도 바라지 않도록 행복함을 누려요.
이목사님은 최고의 자질과 능력을 가진 목사님이십니다.
답은 참 간단합니다.
그냥 지금 이대로 목회하시면 됩니다.
이목사님도 저처럼 충분히 행복할 수 있어요.
늘 감사하고, 기뻐하며, 하루 하루, 하나 하나 최선을 다하여 나아가시면 됩니다.
무엇을 더 이상 이루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이대로 행복하세요.
그리고 하나 하나 성령으로 살아가세요.
성령님께 일일이 사소한 것도 하나 하나 다 맡기고...
제가 보니, 이목사님은 자기에게 너무 치밀하고 가혹하신 것 같아요.
그냥 편하게 살아요.
꼭 목회를 일으킬 필요 없어요.
지금 이대로 가시면 됩니다.
하나님이 연결하시고 보내시는 사람 하나 하나 소중히 생각하고,
가난도 지긋이 견디고...
그리고 기도하고 기도하여 내게서 성령님이 나타나시도록...
理性的(이성적) 판단 말고,
실제로 성령님이 내 생활 중에 일일이 나타나시고,
일일이 나를 지도하심을 누리도록,
그렇게 하나 하나 사는 겁니다.
이목사님은 탁월한 인생과 신앙에 대한 통찰력,
이제 70이 된 놀라운 인생과 목회와 신앙에 대한 깊고 넓은 경륜,
하나님 앞에서의 고민 고민,
그리고 진검승부,
나의 한계에 부딪친 목회의 돌파... 등을
진정으로 고민하는 탁월한 목사님이십니다.
이런 진실한 믿음의 종이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이목사님의 자녀 농사는 대성공입니다.
지금 범사가 충분하십니다.
그냥 행복해 하세요.
목회가 안되는 것도, 돈이 없는 것도 그냥 감사하세요.
저는 정말이지 돈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딱 0원입니다.
그런데 오늘 <마하나임선교교회>에 고통하는 정드보라 목사님에게 어떻게 하면 헌금을 한 푼이라도 더 할까 그 고민 뿐이랍니다.
나의 부흥성회 목표는 어떻게 하면 담임목사님을 행복하게 해 드릴까, 참석한 사람들을 일일이 행복하게 해 드릴까... 그 생각 하나 뿐입니다.
사례비? 그런 건 정말 꿈도 꾸지 않아요.
지난 한 주간 부흥성회 경제 내역을 한 번 말씀드릴까요?
🔔 2026.6.3.수. 제164차 <성령 컨퍼런스> 경비 465만, 평균 참석수 50명
나의 하나님은
내가 주님과 주님의 사람들을 위하여 돈을 쓸 일이 없으면,
돈을 주시지 않는다.
그러나 주님의 나라와 일을 위하여 일을 벌리면,
바로 해당되는 돈을 주신다.
8분의 어른들을 <성령 컨퍼런스>에 참석시키니, 바로 저들을 축복하시고, 나를 축복하시고, 성령 컨퍼런스를 축복하신다.
이정해 목사, 신예희 장로를 공연하게 하니, 저들 두 종들을 축복하시고, 나를 축복하신다.
그리고 나는 단 돈 하나 없다.
매월 성령 컨퍼런스를 해도, 늘 적자이다.
🔔 2026.6.8.월저녁.-10.수저녁. 총 5회. 동두천 빛의교회 안00 목사 부흥성회
설교나 찬양이나 마이크, 스피커 등이 맞지 않아, 은혜가 되지 않았다.
수지 내역:
배목사 헌금 3,431,990, 컵라면 2만, 어른들 6만, 5만, 식당 팁 2만, 정소연 목사 5만=3,631,990 (이정해 목사 10만 헌금 포함)
실제 수입 잔고 12만
🔔 2026.6.12.금 저녁 7시. 안양 <빛교회> 최명순 목사 금요일일성회
마이크가 소리가 작아, 설교하기가 힘들었다.
그냥 했다.
그리고 헌금 20만+차비 10만+사례비 헌금 20만=50만 봉헌했다.
사례를 1만을 받아왔다.
사례를 받지 않으면, 담임목사에게 축복이 돌아가지 않으니...
가난한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면,
주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리라.
그리고, 나의 주님은
언제나 나에게 넉넉히 채워주신다.
나는 아무 부족함이 없다.
🔔 안양 엘림교회 이미영 목사가 50만 헌금해 주어,
아내가 내일 토요일 고향 가는데,
큰 처남 100만, 둘째 처남 100만, 엄마 50만 드릴 수 있게 되었다.
처가 가족들에게 250만을 드린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 오늘 처음으로 K9 최고급 승용차를 몰고 부흥회를 갔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 차는 그냥 기분이 좋고, 정이 들고, 내 차이고, 실내도 쾌적하고, 무엇보다 실내가 럭셔리하여 너무 마음에 들고...
흰색이 산뜻한 기분이 들고...
아낄 필요없이 막 타도 되고...
제네시스보다 훨씬 좋고, 마음에 든다.
오늘 아내가 첫 운전인데도, 정말 잘 운전했다.
난 주님께 다 맡기기로 하였다. 아멘.
🔔 그런데 박0태 씨가 세상에... 30만을 봉헌하고 갔다.
성령님이 감동하신다면서...
이 돈으로 정드보라 목사의 천호동 <마하나임교회>에 25만 헌금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배종부 010-2940-1717] [오후 12:31] 사랑하는 정드보라 목사님.
내일 저녁부터 시작하는 부흥성회에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고 찾아 뵙겠습니다.
내일 저녁은 집에서 먹고 갈게요.
식사는 화, 수요일 저녁만 대접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집에서 오가기 때문에, 숙소를 잡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부흥회 헌금을 매 시간마다 5회로 나누어 계좌로 송금하니, 계좌번호를 좀 주십시오.
저희 <새성교회>와 <성령의군대> 멤버들이 최대한 참석토록 慫慂(종용)하고 있습니다.
은혜롭고 아름다운 부흥성회가 되도록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아멘.
🔔 안00 목사에게 임미선 목사 헌금 5만을 이중으로 보내, 5만 더 헌금하게 되었다.
이도 참 기쁜 일이다. 아멘.
🔔 사랑하는 이00 목사님!
저는 지금 당장 정리할 돈이 몇 백만입니다.
주님! 기독공보 선교비 100만 주세요.
사모신문 선교비 30만 주세요.
안00 권사 생활비 150만 주세요.
딸 평강이 빚 300만 주세요.
형수 송미란 사모가 세상을 떠났는데, 내일이 발인인데, 부의금 100만 주세요.
제 이사라 사모가 생활비가 하나도 없으니, 100만만 주세요.
그러면서 정작 남들을 걱정하며 하루 하루 살아요.
다 주님께 맡겨버리고, 아무렇지 않게 살아요...
사랑하는 이목사님!
저를 버리지 마시고, 늘 함께 해요.
이목사님은 대단한 목사님이십니다.
경륜이 있는 분이라구요.
이제 진짜 성령의 길을 한번 걸어봐요.
그리고 행복해져요.
우리 평생을 함께 가요.
서로 사랑하고 동역하고 깊은 마음을 나누면서...
제가 <성령의군대 기도원>을 얻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서로 함께 가 봐요.
분명히 좋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저는 제 인생이 이대로 충분해요.
돈 한 푼 없어도 사람 하나, 하나 절대 잃지 않아요.
온 마음을 다해 성심으로 대하지요.
이목사님은 저의 깊은 마음의 대화를 나누는 2-3분 중의 한 분이십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詩心(시심), 탁월한 글 솜씨, 고뇌하는 목회 (사실은 사람 없고, 돈없는 고통인데, 이건 본질이 아닙니다. 내가 진짜 목사라면 모든 것이 열악한 이대로 행복할 수 있어요. 교인 한 명 두고 신나게 목회하고, 하루 하루 살면 되지요. 목회 성공? 그런 건 개나 주어버려요.
저는요.
집도 없고,
돈도 한 푼 없고,
돈 한 푼 생기면 성령님의 지시 따라 전부 다 남들에게 주어버려요.
그랬더니, 주님이 이번에는 제게 K9 최고급 승용차를 선물로 주셨어요.)
이목사님은 하나님 앞에서, 나의 목사로서의 실존을 두고 고민하고 고민하는, 진검승부하는 진짜 목사시잖아요?
저를 버리고 마시고,
저랑 결별하지 마시고,
<성령 컨퍼런스>에 눈 딱- 감고 일년 만 오세요.
그리고 <성령의군대> 殉將(순장)이 되셔서 우리 평생을 같이 가요.
성령은 신학적으로 배우는 게 아니예요.
성령의 삶을 배워야지!
제가 이목사님의 남은 사역과 경제를 책임질게요.
목회는 이목사님이 하시는 거고...
이00 목사님은 성령으로 승부하면, 능히 돌파할 수 있는 분이세요.
또 편지 쓸게요.
사랑하고 신뢰합니다.
이00 목사님이 저를 사랑하고 신뢰하심으로...
지운 편지를 제가 영원히 보관하고 싶으니,
혹시 원본이 있거든 버리지 마시고, 제게 보내 주세요.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사랑한다는 편지잖아요.
그 편지는 저의 보배가 될 것입니다.
꼭- 좀 보내 주세요.
늘 언제까지나
항상 변함없이 이목사님을 사랑하고 있을 겁니다.
제게 다시 오시기까지...
이러한 고뇌하는 진실한 탁월한 종을 어디서 찾으리요?
사랑합니다.
저는 이00 목사님을 절대 포기 안합니다.
목은 절대 수술하시면 안되요.
평생 불구가 됩니다.
<성령 컨퍼런스>에 오시면 주님이 고쳐 주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