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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삶의 글

나를 세우라

작성자배종부 목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42 목록 댓글 0

🔔 나를 세우는 8대 원리 1 (39P)

001.나는 죄인이다. 그러므로 J X 께 나의 죄짐을 맡긴다 (10편 설교)
나는 죄인이다. 그러므로 J X 께 나의 죄짐을 맡긴다 (속죄)
나는 죄인이다. 그러므로 J X 께 나의 죄짐을 맡긴다 (성결)

002.나는 약하다. 그러므로 J X 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7편 설교)
나는 약하다. 그러므로 J X 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요약설교)

003.나는 갈 길을 모른다. 그러므로 J X 께 내 인생길의 인도하심을 맡긴다 (7편 설교)
나는 갈 길을 모른다. 그러므로 J X 께 내 인생길의 인도하심을 맡긴다 (요약설교)

004.나는 인생의 목적을 모른다. 그러므로 J X 께서 내게 사명을 주셔야 한다 (3편 설교)

005.나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 그러므로 J X 그 분이 진정한 행복을 깨닫게 해 주셔야 한다

006.나는 힘있게 남을 돕고 싶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과 은사, 능력을 소유하고 싶다

007.나는 나를 알고 싶다. 주님 앞에 선 옛사람인 자기를 보고, 성령으로 거듭나라

008.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자기를 보는 객관적인 눈을 길러야 한다



🔔 1. 나는 죄인이다.
그러므로 J X 께 나의 죄짐을 맡긴다.

벧전 4:1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 2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 3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 4이러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 5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
• 6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 7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 8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 9서로 대접하기를 원망없이 하고,
• 10각각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 11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 (21년 전), 2005.2.5.일 새벽. 새성교회당 찬 바닥에 무릎 꿇고, 기도올립니다.

준비가 전혀 없고, 겨우 시작합니다.
몸도 괴롭고, 마음도 괴롭고, 영성의 충만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냥 합니다.
부흥회 하는 것 자체가 은혜입니다.
늙으신 최인송, 손홍봉, 천선희, 윤삼열 집사님을 축복하옵소서.
권오기, 신정자 집사님을 축복하옵소서. 아멘.


🔔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고난의 끝은 ‘성결의 완성’이다.
범죄하고 더러움을 입은 이 마음의 괴로움과 답답함이여!
나는 스스로 더러움을 입으면서, 그 더러움을 견디지 못하여 몸서리를 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왜 원치 않는 더러움 속에 스스로 들어가는가?
어젯밤에는 2시간 자고 나니, 잠이 달아나 버렸다.
불결함과 더러움이 있는 곳에는 절대 성령님은 역사하시지 않는다.


🔔 (21년 전), 2005.2.5.일 새벽. 새성교회당 찬 바닥에 무릎 꿇고, 기도올립니다.

나의 도움의 손길들이 다 끊어짐은, 이제 나도 새성교회를 떠나가야 할 때가 왔다는 뜻인가?

사람은 앞 길을 알 수 없음으로, 앞 날을 절대 단정적으로 말해서는 아니된다.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실지 나는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라.


🔔 아아! 권00 전도사의 무식함과 방자함이여!

교회는 주님의 것입니다.
단돈 10원도 사리사욕으로 채워서는 절대 아니됩니다.

교회는 성결해야 합니다.
목사는 성결해야 합니다.
목회는 성결한 사역이어야 합니다.


🔔 주님! 제 남은 세월 27년을 한결같이 사역할 교회를 주시옵소서.
주님께 드린 나의 ‘55,500,312’ 비전을 성취할 교회를 주시옵소서.
내가 떠나가야 할 한 교회를 꼭 허락하여 주옵소서.

(21년 전), 2005.2.5일 새벽 교회당 찬 바닥에 무릎 꿇고, 기도올립니다. 아멘.

아아!
손가락 하나 까닥할 수 없는 이 영적 무력감이여!


*그리고, 21년의 세월이 흘러,
2026.6.20.토요일에 다시 점검하는 배종부 목사의 ‘55,500,312’의 <성령의군대>의 비전

♥ ‘성령님의 侍從’, ‘殉命의 사람’ 배종부 목사의 ‘五能福音(오능복음)과 悔心(회심)의 말씀’의 비전 ♥

‘悔心(회심)의 말씀’과 성령 역사의 현장!

<1>.일생의 5대 서원기도:

1>.일생 동안, 성도 15만명(성도,殉將(순장),동역자-모든 사역의 종합)을 목회하게 하소서.
2>.세계 모든 나라에 300명의 순교자(선교사)를 파송하게 하소서. (제1 순교자 배종부...)
3>.12대 사업을 전개하게 하소서.
4>.12개 교회를 분할, 개척하게 하소서.
5>.5,000만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500만명을 神癒(신유)하게 하소서.
50만명의 <성령의군대>를 영솔하며,
65,555명의 殉長(순장)들과 함께, 온 세계를 성령으로 정복하게 하옵소서.
10,000명 개인 전도, 영혼 구원하게 하옵소서.

1.평생 표어: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 (55,500,312)
- “내 생의 모든 것을 오직 성령으로...” -
“성령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

10,000명 개인 전도, 영혼 구원,
5,000만 회심의 말씀 설교,
500만 영 혼 육의 神癒(신유),
50만 <성령의군대> 영솔 (성령의군대 센타:대한민국 서울)
15만 목회(성도,殉將(순장),동역자-모든 사역의 종합)
300 순교자(선교사) 파송,
12개 교회 분할 개척,
12대 사업(교역자훈련센타, 개척교회센타, 농어촌교회센타, 신유사역학교, 장애인센타,
종합병원, 소년소녀가장학교, 천사학교, 부모님집, 군선교, 경찰선교, 교도소선교)

2.목회 지표: “五能福音과 回心의 말씀을 향하여...”
방법:신유의 복음, 문제 해결의 복음, 축복의 복음, 은혜의 복음, 은사의 복음
목표:회심의 말씀
1>.성령의군대의 대행진
2>.한국강산을 성령으로 새롭게...
3>. “五能福音”의 권능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4>. “悔心의 말씀”의 능력으로 영혼을 주님께...

3.교회 부흥: “오직 성령으로...”

4.삶의 목표: “오직 하나님 만을 기쁘시게...”

아아! 2025년에, 성령의 사람으로 살아온지 어언 23년 차가 되었구나!

Diary2002(45)-새성교회 개척목회 5년(3월 첫 성령세례 받다)
Diary2003(46)-새성교회 개척목회 6년
Diary2004(47)-성령목회의 원년
Diary2005(48)-전도목회의 원년
Diary2006(49)-성장 부흥의 원년
Diary2007(50)-행동의 목회, 발로 뛰는 목회
Diary2008(51)-성령으로 전도 폭발을 이루는 해
Diary2009(52)-성결, 기도, 금식, 성령 충만의 해
Diary2010(53)-금식, 골방기도, 성결, 성령 충만, 영적 독서, 말씀, 부흥사역의 해
Diary2011(54)-한국교회를 위한 부흥사역의 해
Diary2012(55)-한국교회와 세계 선교를 위한 부흥사역의 해
Diary2013(56)-말씀과 기도와 성령이 불붙는 2013년
Diary2014(57)-금식과 골방기도의 삶을 통해, 나의 주 성령 하나님께로...
Diary2015(58)-금식과 골방기도
Diary2016(59)-세계선교로 나아가다
Diary2017(60)-네 골방으로 돌아가라
Diary2018(61)-열방으로 나아가라
Diary2019(62)-세계를 품은 <성령의군대>
Diary2020(63)-코로나 정권과 싸우다
Diary2021(64)-코로나 정권을 이겨내다
Diary2022(65)-<성령의군대> 기도원을 준비하다
Diary2023(66)-<성령의군대> ‘5병2어 선교경제’의 臥薪嘗膽(와신상담)
Diary2024(67)-<성령의군대기도원> 출발하다
Diary2025(68)-<성령의군대기도원> 초석을 놓다
Diary2026(69)-<성령의군대기도원> 새로운 처소로 이전, 순항하다
Diary2027(70)-<성령의군대기도원> 한국교회의 성령운동을 주도하다
Diary2028(71)-<성령의군대기도원> 세계교회를 위한 ‘50만 성령의군대의 대행진’을 시작하다.

5.일일 각오: “오늘도 좋은 날,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이 날을 소명을 이루며 살자.”

6.일일 悔心: “내 종이 올바른 성령의 영성으로, 온전히 나를 따르라 하라.”

7.사역 목표:
선교 -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한 부흥 사역”
목회 - “금식과 골방기도의 삶을 통해, 나의 주 성령 하나님께로...”
1>.성령사역:오직 성령으로 모든 일을...
2>.부흥사역:새성교회를 위한 전도, 회심, 성장, 부흥 사역
한국교회를 위한 부흥성회 사역
세계교회를 위한 선교사역
3>.신유사역:개인 신유기도, 성령축복대성회 신유, 부흥성회 신유
4>.전도사역:개인 전도, 성령축복대성회 전도, 부흥성회 전도
5>.양육사역:殉長 성령 훈련(목사)
‘殉命의 사람’ 배종부 목사의 평생 양육할 殉長의 수 65,555명
10명을 키우는 殉長(구역장) 5만명,
50명을 키우는 오십殉長(권사) 10,000명,
100명을 키우는 일백殉長(장로) 5,000명,
1,000명을 돌보는 일천殉長 500명,
10,000명을 돌보는 일만殉長 50명,
100,000명을 돌보는 십만殉長 5명

8.평생 표어:네 골방으로 돌아 가라

1>.늘 금식합니다.
2>.늘 골방에 있습니다.
3>.<성령사관학교>와 <성령 컨퍼런스> 사역 중심으로, ‘성령의 외길’ 을 갑니다.
4>.성령 부흥 사역으로 한국교회를 살립니다.
5>.<성령대전>과 <설교집>, <영적 묵상집> 을 저술합니다.
6>.일체의 ‘虛勢(허세)’ 와 ‘세상 사랑’ 과 ‘돈’ 을 버립니다.
7>.청빈과 ‘섬김과 나눔’ 의 삶을 삽니다.
8>.년중 3개국 이상 세계선교를 합니다.

9.금식과 골방기도:

기름진 땅이라도
아니 가꾸면
가시와 엉겅퀴가 날 따름이니,
사람의 정신도 이와 같으니라.

<아빌라의 성 데레사>

10.청빈과 ‘섬김과 나눔’ 의 삶

‘더, 더, 더...’라는 多多益善(다다익선)의 세상적 욕망을 버리고,
진실로 성령안에서 청빈과 ‘섬김과 나눔’ 의 삶을 살기를...

11. <새성교회> 성도 10 訓:

1>.우리는 영적인 좁은 길로 갑니다.
2>.우리는 오직 예수님과 함께 삽니다.
3>.우리는 예배, 기도, 헌금, 전도에 교회의 우선 목표를 둡니다.
4>.우리는 언제나 성령으로 행합니다.
5>.우리는 선교에 힘을 다합니다.
6>.우리는 이 땅에 보물을 쌓지 않습니다.
7>.우리는 내 남은 날을 계산하며 삽니다.
8>.우리는 말씀, 기도, 찬양, 은혜, 믿음, 성령으로 삽니다.
9>.우리는 온전히 자기를 부인합니다.
10>.우리는 청빈과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삽니다.

“오늘도 우리는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12.혼자서 예배 인도하고, 설교하라.
골방기도, 산기도에 힘쓰고 또 힘쓰라.
종자 돈을 헌금하고, 또 헌금해라.
전부 반복되는 영적 훈련 속에 은사와 능력이 자라 간다.

저의 영적인 목표는,
1>. 개인적으로, 제 영혼은 성령 안에서의 깊은 영적 경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2>. 공적, 현실적으로는 ‘50만의 <성령의군대>의 대행진’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3>. 나의 실제적인 삶은 가난하고 힘든 개척교회 목사님들과 진정한 선교사의 길을 걷는 주의 숨은 선교사 들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다른 길을 찾지 아니하며, 세상의 무엇을 꿈꾸지 않습니다. 아멘.


<2>.‘殉命의 사람’ 배종부 목사 집회 및 일생 설교

* 작정하고, 서원하고, 하나님께 드립니다.
<회심의 말씀>의 소명에 살다가, 죽겠습니다.

1>. 새성교회 설교
2>. <성령의군대> 강의 및 설교
3>. <부흥성회> 완편 설교
4>. 초청 단회 설교
5>. <성령의군대> 기도원 상시 설교, 매일 1회



🔔 ‘성결’, ‘청결’, ‘깨끗하다’

🔔 聖潔(성결)

(출 15:13)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출 19: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출 19:14) 모세가 산에서 내려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으로 성결케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출 19:22) 또 여호와께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로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출 28:36) 너는 또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 인을 새기는 법으로 그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출 30:35)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출 39:30) 그들이 또 정금으로 거룩한 패를 만들고 인을 새김 같이 그 위에 [여호와께 성결]이라 새기고,

(레 16:19)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그 위에 일곱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단을 성결케 할 것이요,

(민 6:11) 제사장은 그 하나를 속죄 제물로, 하나를 번제물로 드려서 그의 시체로 인하여 얻은 죄를 속하고, 또 그는 당일에 그의 머리를 성결케 할 것이며,

(수 3:5)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

(수 7:13)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케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의 중에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네가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하기 전에는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삼상 16:5) 가로되 평강을 위함이니라. 내가 여호와께 제사하러 왔으니 스스로 성결케 하고 와서 나와 함께 제사하자 하고, 이새와 그 아들들을 성결케 하고 제사에 청하니라.

(삼상 21:5) 다윗이 제사장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참으로 삼일 동안이나 부녀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나의 떠난 길이 보통 여행이라도 소년들의 그릇이 성결하겠거든, 하물며 오늘날 그들의 그릇이 성결치 아니하겠나이까 하매,

(대상 15:12)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족장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케 하고, 내가 예비한 곳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대상 15:14)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올라가려 하여 몸을 성결케 하고,

(대상 23:13) 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과 모세니, 아론은 그 자손들과 함께 구별되어 몸을 성결케 하여 영원토록 지극히 거룩한 자가 되어 여호와 앞에 분향하며 섬기며 영원토록 그 이름을 받들어 축복하게 되었으며,

(대하 29:5) 저희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케 하고, 또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케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이 하라.

(대하 29:15) 저희가 그 형제를 모아 성결케 하고 들어가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명한 것을 좇아 여호와의 전을 깨끗케 할 새,

(대하 29:17) 정월 초하루에 성결케 하기를 시작하여 그달 초팔일에 여호와의 낭실에 이르고 또 팔일 동안 여호와의 전을 성결케 하여 정월 십 륙 일에 이르러 마치고... (대하 29:19) 또 아하스 왕이 위에 있어 범죄할 때에 버린 모든 기구도 우리가 정돈하고 성결케 하여 여호와의 단 앞에 두었나이다 하니라.

(대하 29:34)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 고로, 그 형제 레위 사람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의 성결케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의 성결케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

(대하 30:3) 이는 성결케 한 제사장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한 고로 그 정한 때에 지킬 수 없었음이라.

(대하 30:15) 이월 십 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부끄러워하여 성결케 하고, 번제물을 가지고 여호와의 전에 이르러... (대하 30:17) 회중에 많은 사람이 성결케 하지 못한 고로, 레위 사람들이 모든 부정한 사람을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아 저희로 여호와 앞에서 성결케 하였으나,

(대하 30:24) 유다 왕 히스기야가 수송아지 일천과 양 칠천을 회중에게 주었고, 방백들은 수송아지 일천과 양 일만을 회중에게 주었으며, 성결케 한 제사장도 많았는지라.

(대하 31:18) 또 그 족보에 기록된 온 회중의 어린아이와 아내와 자녀들에게 나눠 주었으니, 이 회중은 성결하고 충실히 그 직분을 다하는 자며,

(대하 35:6) 스스로 성결케 하고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 너희 형제를 위하여 예비하되, 여호와께서 모세로 전하신 말씀을 좇아 행할지니라.

(욥 1:5)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욥 4:17) 인생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 이보다 성결하겠느냐?

(슥 14:20) 그 날에는 말 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라. 여호와의 전에 모든 솥이 제단 앞 주발과 다름이 없을 것이니,

(말 2:11) 유다는 궤사를 행하였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중에서는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유다는 여호와의 사랑하시는 그 성결을 욕되게 하여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으니,

(눅 1:75)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요 11:55)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케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롬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약 3: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약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 淸潔(청결)

(욥 8: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정녕 너를 돌아보시고, 네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

(시 24: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잠 20:11) 비록 아이라도 그 동작으로 자기의 품행의 청결하며 정직한 여부를 나타내느니라.

(사 1:25) 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사 4:4)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딤전 1:5)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딤후 1:3) 나의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 깨끗하다

(창 20:5) 그가 나더러 이는 내 누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 여인도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

(출 29:36) 매일 수송아지 하나로 속죄하기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며, 또 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깨끗케 하고, 그것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라.

(레 7:19) 그 고기가 부정한 물건에 접촉되었으면 먹지 말고 불사를 것이라. 그 고기는 깨끗한 자만 먹을 것이니,

(레 8:15) 모세가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손가락으로 그 피를 단의 네 귀퉁이 뿔에 발라 단을 깨끗하게 하고, 그 피는 단 밑에 쏟아 단을 속하여 거룩하게 하고,

(레 12:4)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 삼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레 12:5) 여자를 낳으면 그는 이 칠일 동안 부정하리니, 경도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 륙일을 지나야 하리라... (레 12:7)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서 여인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리하면 산혈이 깨끗하리라. 이는 자녀 간 생산한 여인에게 대한 규례니라.

(레 13:35) 깨끗한 후에라도 옴이 크게 피부에 퍼지면,

(레 15:13) 유출병 있는 자는 그 유출이 깨끗하여지거든, 그 몸이 정결하기 위하여 칠일을 계산하여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몸을 씻을 것이요, 그리하면 정하리니,

(레 20:7) 너희는 스스로 깨끗케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민 8:21) 레위인이 이에 죄에서 스스로 깨끗케 하고 그 옷을 빨매, 아론이 그들을 여호와 앞에 요제로 드리고, 그가 또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여 정결케 한,

(민 19:9) 이에 정한 자가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어 진 밖 정한 곳에 둘지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 회중을 위하여 간직하였다가, 부정을 깨끗케 하는 물을 만드는데 쓸 것이니, 곧 속죄제니라.

(민 19: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케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

(민 19:17) 그 부정한 자를 위하여 죄를 깨끗하게 하려고 불사른 재를 취하여 흐르는 물과 함께 그릇에 담고,

(민 31:19) 너희는 칠일 동안 진 밖에 주둔하라. 무릇 살인자나 죽임을 당한 시체를 만진 자나 제 삼일과 제 칠일에 몸을 깨끗케 하고, 너희의 포로도 깨끗케 할 것이며, (민 31:20) 무릇 의복과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과 무릇 염소털로 만든 것과 무릇 나무로 만든 것을 다 깨끗케 할지니라.

(민 31:23) 무릇 불에 견딜만한 물건은 불을 지나게 하라. 그리하면 깨끗하려니와 오히려 정결케 하는 물로 그것을 깨끗케 할 것이며, 무릇 불에 견디지 못할 모든 것은 물을 지나게 할 것이니라. (민 31:24) 너희는 제 칠일에 옷을 빨아서 깨끗케 한 후에, 진에 들어올지니라.

(수 22:19) 그런데 너희 소유지가 만일 깨끗지 아니하거든,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여호와의 소유지로 건너와 우리 중에서 소유를 취할 것이니라. 오직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단 외에 다른 단을 쌓음으로 여호와께 패역하지 말며, 우리에게도 패역하지 말라.

(삼하 11:4) 다윗이 사자를 보내어 저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저가 그 부정함을 깨끗케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저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삼하 22:21)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삼하 22: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대로, 그 목전에 내 깨끗한 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삼하 22:27)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이다.

(왕하 5:10)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왕하 5:12) 다메섹강 아마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나니, (왕하 5:13) 그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왕하 5: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대하 13:11) 조석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 또 깨끗한 상에 진설병을 놓고 또 금 등대가 있어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나, 너희는 그를 배반하였느니라.

(대하 29:15) 저희가 그 형제를 모아 성결케 하고 들어가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명한 것을 좇아 여호와의 전을 깨끗케 할 새,

(대하 29:16) 제사장들도 여호와의 전 안에 들어가서 깨끗케 하여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끌어 내어 여호와의 전 뜰에 이르매 레위 사람들이 취하여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갔더라... (대하 29:18) 안으로 들어가서 히스기야 왕을 보고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의 온 전과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떡을 진설하는 상과 그 모든 기구를 깨끗케 하였고,

(대하 29:31) 이에 히스기야가 일러 가로되 너희가 이제 몸을 깨끗케 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 회중이 드디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되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또한 번제물을 가져오니,

(대하 30:18)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많은 무리는 자기를 깨끗케 하지 아니하고, 유월절 양을 먹어 기록한 규례에 어긴지라. 히스기야가 위하여 기도하여 가로되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옵소서.

(대하 30:19)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아무 사람이든지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케 못하였을지라도 사하옵소서 하였더니,

(느 13:30) 내가 이와 같이 저희로 이방 사람을 떠나게 하여 깨끗하게 하고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을 세워 각각 그 일을 맡게 하고,

(욥 9:30) 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이 할지라도,

(욥 11:4) 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 나는 주의 목전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욥 14:4)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서 낼 수 있으리이까?하나도 없나이다.

(욥 15:14) 사람이 무엇이관대 깨끗하겠느냐?여인에게서 난 자가 무엇이관대 의롭겠느냐?

(욥 17:9) 그러므로 의인은 그 길을 독실히 행하고,손이 깨끗한 자는 점점 힘을 얻느니라.

(욥 22:30) 무죄한 자가 아니라도 건지시리니,네 손이 깨끗함을 인하여 그런 자가 건지심을 입으리라.

(욥 25:4)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욥 25:5)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욥 33:9) 나는 깨끗하여 죄가 없고 허물이 없으며 불의도 없거늘,

(시 18:20)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시 18:2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 목전에 내 손의 깨끗한 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시 18:26)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시 24: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시 51: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시 119:9)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잠 14:4)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잠 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잠 20:9) 내가 내 마음을 정하게 하였다, 내 죄를 깨끗하게 하였다 할 자가 누구뇨?

(잠 21:8) 죄를 크게 범한 자의 길은 심히 구부러지고, 깨끗한 자의 길은 곧으니라.

(잠 30:12) 스스로 깨끗한 자로 여기면서 오히려 그 더러운 것을 씻지 아니 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전 9:2)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이며 선하고 깨끗한 자와 깨끗지 않은 자며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의 결국이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이며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사 1: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사 28:8)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사 35:8)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사 66: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호와의 집에 드림 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열방에서 나의 성산 예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약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것이요,

(애 4:7) 전에는 존귀한 자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어 그 윤택함이 마광한 청옥 같더니,

(단 7:9)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미 6:11) 내가 만일 부정한 저울을 썼거나 주머니에 거짓 저울추를 두었으면 깨끗하겠느냐?

(습 3:9) 그 때에 내가 열방의 입술을 깨끗케 하여 그들로 다 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일심으로 섬기게 하리니,

(말 1: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말 3: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마 8:2)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마 8: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

(마 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 11: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마 23: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마 23: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막 1:40) 한 문둥병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막 1:41)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막 1:42) 곧 문둥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막 1:44) 가라사대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 깨끗케 됨을 인하여 모세의 명한 것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셨더니,

(막 7:19)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 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눅 4:27)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문둥이가 있었으되, 그 중에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 뿐이니라.

(눅 5:12) 예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 몸에 문둥병 들린 사람이 있어 예수를 보고 엎드려 구하여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나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니, (눅 5:1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문둥병이 곧 떠나니라. (눅 5:14) 예수께서 저를 경계하시되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또 네 깨끗케 됨을 인하여 모세의 명한 대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셨더니,

(눅 7:2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눅 11:39)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눅 11:41)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눅 17:14)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눅 17: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요 13: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요 13:11)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요 15:2)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요 15:3)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행 10:14)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 대, (행 10:15)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행 10:28)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행 11:8) 내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지 아니한 물건은 언제든지 내 입에 들어 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행 11:9)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대답하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말라 하더라.

(행 15:9)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행 18:6) 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행 20:26) 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고전 7:14)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고후 6:6)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고후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고후 7:11)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고후 11:3)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 하노라.

(엡 5: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딤전 3:9)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딤전 5:2) 늙은 여자를 어미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를 일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딤후 2:22)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딛 1: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딛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약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벧후 1: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요일 1: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 3: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계 19: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계 19: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마태복음11:28-30절

(28)수고(受苦)하고 무거운 짐진 자(者)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溫柔)하고 겸손(謙遜)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나는 악하고 부패했다. 오직 주님 뜻, 주님 말씀대로 살리라.


🔔 어떤 부자의 일생

누가복음16:19-31절

(19)한 부자(富者)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宴樂)하는데, (20)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富者)의 대문에 누워 (21)부자(富者)의 상(床)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天使)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富者)도 죽어 장사(葬事)되매, (23)저가 음부에서 고통(苦痛) 중(中)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矜恤)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苦憫)하나이다.
(25)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苦難)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記憶)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慰勞)를 받고 너는 고민(苦憫)을 받느니라. (26)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가로되 그러면 구(求)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내 형제(兄弟)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證據)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苦痛)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先知者)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萬一) 죽은 자(者)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者)가 있으면 회개(悔改)하리이다. (31)가로되 모세와 선지자(先知者)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者)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者)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 죽기까지 나를 쳐서...

빌립보서2:5-11절

(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그는 근본(根本) 하나님의 본체(本體)시나, 하나님과 동등(同等)됨을 취(取)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自己)를 비어 종의 형체(形體)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사람의 모양(貌樣)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自己)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服從)하셨으니, 곧 십자가(十字架)에 죽으심이라. (9)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至極)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하늘에 있는 자(者)들과 땅에 있는 자(者)들과 땅 아래 있는 자(者)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라 시인(是認)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榮光)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 구원의 말씀

요 3:16절-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 1: 7절-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엡 2: 8절-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요 5:24절-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15:16절-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 5대 확신의 말씀

구원의 확신

요일 5:11-12절;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의 그의 아들안에 있는 그것이니라.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기도응답의 확신

요한16: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승리의 확신

고전10:13절;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사죄의 확신

요일 1:9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인도의 확신

잠3:5-6절;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1. 나는 누구인가?

요9:1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2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3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4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6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8이웃 사람들과 전에 그가 걸인인 것을 보았던 사람들이 이르되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
9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라 하며, 어떤 사람은 아니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자기 말은 내가 그라 하니,
10그들이 묻되 그러면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11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12그들이 이르되 그가 어디 있느냐? 이르되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13그들이 전에 맹인이었던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갔더라.
14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라.
15그러므로 바리새인들도 그가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를 물으니 이르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고 보나이다 하니,
16바리새인 중에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부터 온 자가 아니라 하며, 어떤 사람은 말하되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그들 중에 분쟁이 있었더니,
17이에 맹인되었던 자에게 다시 묻되 그 사람이 네 눈을 뜨게 하였으니, 너는 그를 어떠한 사람이라 하느냐? 대답하되 선지자니이다 하니,
18유대인들이 그가 맹인으로 있다가 보게 된 것을 믿지 아니하고 그 부모를 불러 묻되,
19이는 너희 말에 맹인으로 났다 하는 너희 아들이냐?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해서 보느냐?
20그 부모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우리 아들인 것과 맹인으로 난 것을 아나이다.
21그러나 지금 어떻게 해서 보는지, 또는 누가 그 눈을 뜨게 하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나이다. 그에게 물어 보소서. 그가 장성하였으니, 자기 일을 말하리이다.
22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무서워함이러라.
23이러므로 그 부모가 말하기를 그가 장성하였으니, 그에게 물어 보소서 하였더라.
24이에 그들이 맹인이었던 사람을 두 번째 불러 이르되, 너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는 이 사람이 죄인인 줄 아노라.
25대답하되 그가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맹인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
26그들이 이르되 그 사람이 네게 무엇을 하였느냐? 어떻게 네 눈을 뜨게 하였느냐?
27대답하되 내가 이미 일렀어도 듣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다시 듣고자 하나이까? 당신들도 그의 제자가 되려 하나이까?
28그들이 욕하여 이르되 너는 그의 제자이나 우리는 모세의 제자라.
29하나님이 모세에게는 말씀하신 줄을 우리가 알거니와, 이 사람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30그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상하다. 이 사람이 내 눈을 뜨게 하였으되, 당신들은 그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는도다.
31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32창세 이후로 맹인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33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34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온전히 죄 가운데서 나서 우리를 가르치느냐 하고, 이에 쫓아내어 보내니라.
35예수께서 그들이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이르시되 네가 인자를 믿느냐?
36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38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39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40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르되 우리도 맹인인가?
41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 유명한 사람을 群鷄一鶴이라 한다.
셰익스피어는 군계일학이었다. 한번은 그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사람들이 인사를 하니, 그가 답례를 했다.
그 모습을 본 점원이 탄식을 하면서 자기 신세를 한탄했다.
“셰익스피어 선생님은 저렇게 유명한데 나는 이게 뭐람!”
그 때 셰익스피어가 점원을 불러 이렇게 말했다.
“자네! 잘 듣게. 나는 하나님의 세계를 펜으로 쓰고, 자네는 빗자루로 쓸 뿐이야.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는 거야!”
사람은 자신의 일에 자신과 긍지, 기쁨을 느껴야 한다.


🔔 본문에는 자신의 인생에 도무지 긍지를 느낄 수 없는 절망적인 한 인생이 나온다. 나면서부터 소경이요, 40여 년 동안 거지노릇을 했다. 그는 당시의 관습대로 7세에 길에 버려져, 고아로서 구걸을 하며, 연명해야 했다.
그의 신세가 얼마나 처량하며, 비참한가?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가?
그의 고통과 근심을 누가 알아 주겠는가?

주님의 명령과 말씀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반응한다.


🔔 1>. 즉흥적인 반발이다.

그는 감정적으로 내키지 않아 즉흥적으로 반발하고, 거절한다.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신앙생활이 나도 모르게 감정적으로 기울 때가 많다.
신자는 이 점을 경계해야 한다. 자기 감정대로 끌리는 사람은 마지막에 마귀의 품에 안긴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 2>. 과거에 사로잡히는 것이다.

사람은 과거에 사로잡히면 후회와 슬픔에 잠겨 살게 된다.
소망중에 인내하고, 연단을 쌓아 나갈 때에 진실로 바로 사는 것이다.

간음한 여인에 대한 율법사들의 눈은 과거지향적이다. 그들은 과거의 죄에 묶여 정죄하고, 심판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현재를 붙드신다. 이제부터 바로 살라 하신다. 그리고 미래를 축복해 주신다.
신자는 과거에 살지 않는다. 과거를 들추지 않는다. 과거지향적 신앙을 버려야 한다.
내일을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나에 대한 원대한 계획을 갖고 계신다.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야 한다.


🔔 3>. 주님은 진흙과 침으로 소경을 고치신다.

‘진흙’은 ‘말씀’이다.
‘침’은 예수님의 진액, 물, ‘성령’이다.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소경을 고치신 것이다.

실로암은 “보냄을 받았다”는 의미이다.
“보내어진 곳”이란 뜻이다.
“사절, 밀사”이다.

거지, 소경처럼 절망적인 환경에 사는 사람도 나를 일으켜 세우시고, 보내어진 그 곳에서 최선을 다하면 새로운 삶이 전개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보내어진 그 곳에서 최선의 삶을 살아야 한다. 보내어진 곳에서 사명으로 일하며, 살아야 한다.
말씀과 성령을 안고, 나의 사명지로 가라.
자신을 자학하고 있지 말라.

하나님은 버림받은 것처럼 보이는 한 생명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는가?
삶의 긍지를 가져라.
당신은 어렵다고 포기할 인생이 아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위대한 작품이다.
실로암으로 가라.
나의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소명을 이루라.




🔔 2. 나를 이끄신 말씀들

🔔 (21년 전), 2005.2.5.일 새벽. 새성교회당 찬 바닥에 무릎 꿇고, 기도올립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1>.말씀 증거의 은사, 2>.중보기도의 은사, 3>.찬송 인도의 은사, 4>.성령 역사의 은사, 5>.성결의 은사, 6>. 지도력의 은사... 등을 넘치도록 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

(2026.6.18.목. 그리고 이제는 주님께서 나에게 다 부어주셨고, 어느 정도가 아니라 진실로 영적 大家(대가)의 경지에 이르게 하셨다.
이러한 영적 지위에 있는 내가 어찌 사소한 여자나, 돈이나, 욕심이나, 지위나 명예나, 감투에 무너지리?
어림도 없는 소리이지...)


*주님!
나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이렇게 살려고 한 게 아닌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주님! 제게 기회를 주옵소서. 반드시 교회를 깨끗하게 하겠습니다. 제 자신을 깨끗하게 하겠습니다. 육적 가정을, 영적 교회 가족을 책임적으로 돌보겠습니다.
제직들을 정중한 말과 인격적인 관계로 대하겠습니다.
바른 목사가 되겠습니다.
지금 마귀는 최후의 발악을 하지만, 나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다시는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저를 강권적으로 인도하옵소서. 저를 온전한 은혜의 강물에 던져 주옵소서.

아버지!
나로 하여금 공부하게 하소서.
공부하는 목회를 하게 하소서.
수단, 방법에 의한 변칙적 목회가 아니라, 말씀과 기도, 성령에 의한 정통적 목회를 구사하게 하소서.

박0 자, 권0 기, 최0 복 집사 3 사람은 앞으로 일정 기간까지 근신하고, 목사와의 단독 대면, 사적인 전화를 금한다.

하나님 아버지!
아비의 심정으로 성도들을 인도하지 못한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목회와 대인관계란 정말 쉽지 않다.
철저히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

지난 주일은 목사가 그렇게 무서운 설교를 할 줄 알고, 하나님이 어린 학생들을 보내지 않으셨다.
분명히 성령님의 역사가 있음이다.
말씀의 위력이 나타나고 있다는 증거이다.
하나님이 말씀과 함께, 목사와 함께 하심을 역설적으로 체험한 경우이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세요.
모든 것이 제 잘못이고, 저의 죄악의 행위 때문입니다.
우리 집사들은 착했을 뿐 죄가 없습니다.
다 저의 잘못입니다.

말씀을 아비가 젖먹이듯 차분 차분 가르치라.

새 가족들이 지난 주 설교에 상처를 받아 낙심한 것을 보면서, 마음이 심히 아프다.

하나님! 저들을 회복시켜 주세요.
아비의 심정으로 아기를 젖먹이듯이 키워야 하는데...

너무 강하고 딱딱한, 소화시키지 못할 것을 먹였습니다.
못난 아비를 용서해 주세요.
새 가족의 마음을 다치게 하여, 내 마음이 아픈 것은 성령님의 탄식이 분명합니다.
설교할 때 언제나 악한 영이 역사하지 못하도록 제 마음을 지켜 주세요.
교인이 시험을 당했을 때는 그 마음이 굳어지기 전에 빨리 찾아가서 풀어 주어야 한다.
장길숙, 고운기, 홍성남, 한원석 부친을 속히 찾아가라.



🔔 3. 내가 만일 암에 걸렸다면...

🔔 (21년 전), 2005.2.5.일 새벽. 고난이 깊고 깊었던 지난 세월,
새성교회당 찬 바닥에 무릎 꿇고, 기도올립니다.

1. 금식하며, 철야하며 죽도록 기도하겠다.
2. 현재 나의 일을 그대로 계속하겠다.
3. 삶을 정리하겠다.
4. 의사나 능력있는 주의 종 등 사람을 절대 의지하지 않겠다.
5. 병원이나 기도원에 가지 않겠다.
6. 한 순간, 한 순간을 진정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겠다.


🔔 2026.6.18.목. 오호라! 내 주변에 암으로 투병하는 종들이 얼마나 많은가?
나의 사랑하는 김0 림 권사님을 위해 늘 기도드린다.

나의 지시대로 항암 민방을 하며, 최선으로 투병하고 있다.
암의 뿌리들이 뽑히리라.
반드시 뽑히리라.
사랑하는 따님의 그 아름다운 마음과 믿음의 순종이 얼마나 귀한가?

마음 편히...

딸 하0 이 고2년입니다.
공부 잘 하게 해 주세요.
절대 딸로 인해 마음이 불편하면 아니됩니다.

남편 박0 희 집사!
모든 것 주님께 맡겨요...

오늘 하루 하루 지극히 행복하게...
절대 아무 눌림없이...

순간 순간 기도하는 겁니다.
내 마음 한 자락 그대로... 그대로 주님께...
늘 마음을 비우는 겁니다.
주님만 앙망하는 겁니다.

저의 착한 김0 림 권사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가볍게, 기쁘게, 감사하게,
그래서 그냥 행복하게...

주님!
제가 이렇게 애틋하게 아끼는 우리 김0 림 권사님!
꼭 건강 회복하여, 마음껏 주님 위해 충성> 헌신> 산순교하게 해 주세요.

어떤 일이건 사람이건, 상황이든 절대 눌리면 안돼요.
건강에도 눌리면 안돼요...

자유, 해방, 가벼움...
훌훌 날아오름...
털어버리기...

그냥 내게 주어진대로 행복하기!
담담히...

그리고 나의 길을 간다.



🔔 4.자기 부인

욥기5:8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6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7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구역 - “네가 만일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며,
(오직 하나님 당신 만을 구하라.
하나님이 주시는 그 무엇을 구하지 말고...)

구역 - 전능하신 이에게 빌고,
(기도의 삶)

또 청결하고,
(성령의 기본적인 역사의 바탕)

정직하면,
(바른 양심과 하나님 앞의 삶의 자세)

정녕(반드시, 필히)

너를 돌아보시고,
네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21년 전), 2005.2.5.일 새벽. 눈이 새하얗게 내렸다.
올 겨울의 첫 눈이다.
세상 모든 더러운 것들이 다 덮여버렸다.
그러나 덮인 것은 다시 드러나기 마련이다.
깨끗이 씻겨져야 한다.
우리의 죄는 단순히 덮여져서는 아니된다.
깨끗이 씻겨져야 한다.
씻겨져서는 다시는 기억되지 말아야 한다.
이는 자기를 부인하고, 성령으로 온전히 거듭나, 성령으로 살아야 가능한 일이다.


🔔 (21년 전), 2005.2.5.일 새벽. 새성교회당 찬 바닥에 무릎 꿇고, 기도올립니다.

2005년은 전도목회의 원년이다.
가족 구원을 생각하고 기도하자.

오늘 등록하신 천선희, 신순금 할머니가 우리들의 어머니가 되게 하시고, 구원받게 하시고, 연고로 인하여 온 가족이 예수를 믿게 하옵소서.

한 생명의 가치는 온 천하보다 귀하다.
비록 내일 모레 천국 가실 노인이라도...
늙은 노인들을 잘 모셔라.
그들 만이 끝까지 변치 않고 부도나고 망한 내 곁에 남아 있지 않으냐?

2005년 3주인 오늘 두 어른이 등록하셨다.
꽃다운 젊음의 세월 다 보내고, 늙고 불효당하고, 의지할 데 없는 불쌍한 80세, 85세의 두 노인 할머니가...
한 할머니는 귀가 들리지 않는단다.
참 위하여 기도를 해 드리자.
너 배목사는 신유의 능력을 받지 않았느냐?

세상은 자기 존중, 자기 극대화, 자기 강화, 자기 주장, 자존심 지키기, 자아 존중을 가르친다.
그러나 주님은 자기 부인을 가르치신다.

(마 10: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마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 26:35) 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마 26:75)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인간의 연약성은 감당치 못할 약점이다.)

(막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막 14:31) 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눅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눅 12:9)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함을 받으리라.

(요 13:3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행 3:14)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딤후 2: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딤후 2: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일향 미쁘시니(신실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딤후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딛 1: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삶과 행위가 따르지 않으면 헛일이다.)

(벧후 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요일 2:22) 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요일 2: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요이 1: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유 1: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이중표 목사의 칼럼집 서두의 이야기 - 별세 -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

루터 - 마귀가 찾아왔다.
“이 집에는 예전에는 루터가 살았는데, 이제는 예수님이 살고 있다.”

10개의 방 이야기 - 열쇠 1개, 5개, 9개, 다 예수님께 내어드렸다.


🔔 장건수 목사의 부흥성회 설교 서두에 ‘자기 부인’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왜 이제 50세가 다 되어서야 자기 부인을 깨달았을까?”

장목사는 나보다 10년이 어린 목사인데, 영적 진리의 깨달음이 나보다 앞서 가는구나!



🔔 1. ‘육신의 정욕’ 부인하기

식욕 - 금식, 절제, 훈련...
건강과 직결

수면욕 - 부지런함, 의미있는 삶...
자기 체질에 맞게 자라.
잠이 올 자리에 있지 말라.

성욕 - 음란함, 음욕, 간음성, 여자를 향한 더러운 마음...
성결훈련, 성령훈련...
강한 자기 부인 훈련이 필요



🔔 2. ‘안목의 정욕’ 부인하기

눈으로 보는 모든 욕심, 소유욕, 이기심, 유행, 멋, 인기, 육체적 자극, 세상 즐거움 누림...


🔔 소유욕-처음에,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 상무는 재산이 1조 몇 천억원이다.
삼성주식을 7,000원에 사고, 70만원에 되팔아 천문학적인 차익을 남겼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 2026년 6월 현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재산은 약 60조 원 이상으로 평가되며,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 삼성그룹 계열사들의 주식 가치입니다.
국내 기업분석 전문 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이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등의 주가 급등에 힘입어 국내 개인 주주 중 최초로 6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주요 보유 주식: 삼성전자 (약 9,741만 주),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S, 삼성화재 등

배당금 수익: 이 회장은 그룹 내에서 급여를 받지 않는 대신 막대한 주식 배당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매년 수천억 원대 규모의 배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성가 전체 재산: 이재용 회장을 포함한 홍라희 명예관장,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 등 삼성가 4명의 주식 재산을 합산하면 130조 원이 넘습니다.

참고: 위 금액은 부동산이나 비상장 자산을 제외한 오직 상장 주식 평가액과 공식 배당금 수입을 기준으로 집계된 수치입니다.


🔔 삼성 이재용 31명 수준… 일론 머스크 재산 세계 부자 순위
1년에 1억 써도 167만년...
일론 머스크 재산, 대한민국 예산 두 배 넘어

일론 머스크가 세계 최초 '1조 달러(약 1,72조원)' 자산가 반열에 오르면서 전 세계 부의 지형도가 달라졌다. 한국과 일본 최상위 부자들을 모두 합쳐도 따라가기 어려운 규모로, 이제는 국가 경제와 비교해야 한다는 평가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스페이스엑스(SpaceX) 상장 효과에 힘입어 순자산 1조 1,000억 달러(약 1,672조원)를 돌파, 세계 최초의 '트릴리어네어(Trillionaire)'가 됐다. 이는 인류 역사상 처음이다.

이에 2026년 현재 기준 세계 부호 순위 1위는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와 우주기업 스페이스X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가 차지했다. 그의 순자산은 약 1,672조원으로 추산, 이는 세계 2위와 3위 부자의 재산을 합친 금액보다도 훨씬 많다.

2위는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로 약 447조원, 3위는 역시 구글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이 약 412조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4위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378조원),

5위는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351조원),

6위는 델 창업자 마이클 델(342조원)이다.

이어 메타(옛 페이스북)를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가 296조원으로 7위에 이름을 올렸고,

인공지능(AI) 열풍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는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이 269조원으로 8위를 기록했다.

9위는 프랑스 명품 그룹 LVMH를 이끄는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으로 약 238조원의 자산을 보유했다.

이들의 재산을 비교해 보면 일론 머스크의 규모가 얼마나 압도적인지 체감할 수 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재산을 합쳐도 약 859조원으로 머스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여기에 제프 베이조스까지 더해야 비로소 1237조원 수준이 된다.


🔔 한국과 비교하면 격차는 더욱 커진다.
한국인 최고 부자인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자산은 약 54조원으로 평가된다. 단순 계산으로는 이 회장 31명 이상의 재산을 모두 합쳐야 일론 머스크 1명의 자산 규모와 비슷해진다.

일본 최고 부호들과 비교해도 상황은 비슷하다. 한국 부자 상위 16명의 자산을 모두 합친 금액은 약 208조원, 일본 부자 상위 16명의 자산 총액은 약 318조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과 일본 최상위 부호들을 모두 합쳐도 일론 머스크 한 사람의 재산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다.

흥미로운 점은 세계 부호 순위 상위권의 얼굴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석유 재벌이나 금융 거물들이 순위를 장악했지만, 현재 상위권은 대부분 기술 기업 창업자들이다.
검색 엔진을 만든 구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 SNS 기업 메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전기차 기업 테슬라, 우주기업 스페이스X 등이 세계 부의 중심에 서 있다.

특히 상위 8명 가운데 8명 모두 미국 국적이며, 대부분 첨단 기술 산업을 기반으로 부를 축적했다. AI와 반도체, 플랫폼, 우주산업이 글로벌 경제를 주도하면서 부 역시 이들 산업에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부호 순위가 단순한 재산 경쟁을 넘어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평가한다. 세계 최고 부자 명단을 살펴보면 지금 글로벌 자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어떤 산업이 가장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결국 과거의 부가 자원과 제조업에서 나왔다면, 오늘날 세계 최고 부자들은 AI와 플랫폼, 반도체, 우주산업을 통해 부를 창출하고 있다. 그리고 그 정점에는 1672조원의 자산을 보유한 일론 머스크가 서 있다.



🔔 3. ‘이생의 자랑’ 부인하기 - 마귀적 모든 속성

세상적 가치 독점,
세상 영 충만,
지위,
명예,
권세,
존경,
사랑 받음...



🔔 4. ‘자기 중심적인 신앙적 욕심’ 부인하기

다른 신을 둠,
올바른 ‘신앙고백’대로 살지 않음,
십계명을 무시함,
자기부인 없는 내가복음 신봉,
자기 주장,
비성령적 무속적 신앙 행위,
교회에서 성질 부림, 교만, 독선, 자기 의, 잘 믿음... - 교회 갈등과 반목의 원인들

자기가 부인된 자는 대인관계의 갈등이나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하나님이 언제나 내 안에 사심을 잊지 않고, 자기를 날마다 버리기 때문이다.


2005년 ‘殉命(순명)의 사람’ 배종부 목사의 대인관계와 설교의 원칙 하나!
절대 공격하거나, 비판하거나, 꾸중하지 않는다.
긍정적, 적극적, 희망, 위로, 격려, 기쁨, 감사, 소망, 사랑, 포용으로만 사람을 대하고, 설교한다.
사람은 공격하거나, 비판하거나, 꾸중하여 변하는 법이 없다.
목사가 자기를 주장하여 하나님과 교인이 좋아하는 법이 없다.
자기주장을 버림으로 자기부인의 기초를 놓는다.

자기가 부인된 자는 남에게 희망과 용기와 위로와 격려를 준다.
교회와 목사는 희망을 주어야 한다.
예수님에게서 나오는 희망이다.
부정적 이미지, 어두운 이미지라니...

축복을 주어야 한다.
낙담과 좌절, 징계, 두려움이라니...

위로, 격려, 용기를 주어야 한다.
꾸중과 질책이라니...

성도들의 자세가 좀 미비하고, 부족해도 교회에 오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장한 일인가?
저들은 절대 싫은 소리 듣기 싫어하는 세태 속에 이미 길들여져 있지 않는가?
새해에 나는 오직 이 원칙 하나를 지키며, 살리라.

세상에...
이렇게 부정적이던 배종부 목사가 2026.6.18.목. 오늘에는 어느덧 긍정적, 적극적, 창조적, 희망적, 섬김과 나눔, 이타적, 밝음, 맑음, 깨끗함, 진실함, 성실함, 순수함, 행복, 아름다움... 진실로 영혼을 살리는 사람이 되었네...
감사하여라. 감사하여라. 감사하여라...
이 갚을 수 없는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어찌할꼬?


🔔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새해가 밝았습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희망을 가집시다.
긍정적, 적극적, 창조적, 희망적이 됩시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욱 더 무섭게 긍정적, 적극적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러한 마음을 주십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서대문교회에서 목회할 때,
뇌막염으로 건강을 상실한 절대절망의 상황속에서,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절대 희망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오직 성령받고,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으로 살라.
성령으로 자기를 부인하는가?

성령님! 왜 움직이지 않으십니까?
왜 역사하지 않으십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습니까?
제가 무엇을 깨달아야 합니까?

가르쳐 주세요.
새해 벽두에 나는 나의 기나 긴 고난이 나의 죄와 허물이 많아서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을 살리고,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고, 사랑을 주고, 하나님을 보여주어야 할 내가, 너무나 많은 죄악과 아픔과 상처와 잘못된 사랑, 잘못된 대인관계를 주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회개하고, 바른 삶을 출발할까?

온전히 나를 부인하고, 성령으로 행하라.
분명히 내가 옳고 바름에도 불구하고,
내가 신앙적이고, 하나님의 원칙에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거부감을 갖고, 불순종하고, 튕기는 것은
나의 공격성,
강함,
자기 주장,
일방성,
말의 거침,
독단성,
상대방의 입장, 잘못함, 연약함을 고려치 않음 등이 그 원인이다.

이 악한 세태와 사람들이 타락했다고 말하지 말라.
나의 성향과 이미지가 그런 것이다.
그러니 몇 년 지나면 사람이 나에게서 피곤을 느끼고, 식상하고, 떠나가는 것이다.
관계성이 점점 악화되어 가는 것이다.

젖먹이 어린아이도 달래야지, 협박하거나 꾸중해서 통하던가?
달래고, 칭찬하고, 으르고, 자기 성질대로 하게 하고, 비위를 맞추어 주고, 기분 좋게 하고, 스스로 우러나서 하게 해야지, 다른 모슨 방법이 있는가?

목회는 바로 이렇게 영적 어린 아기들을 다루는 사역이다.
교인 중에는 성숙한 신자란 없다. 다들 젖먹이 아기들이다.
이제는 시대가 카리스마적인 지도력이 사라져 가는 시대이다.

현재 나의 목회는 목회라고 할 수가 없다.
한 구역도 안되는 교회의 목회라니...

이제 어찌하면 좋을까?
언제까지 착하고, 순종 잘 하고, 바보 같은 사람만 데리고 목회할 수는 없지 않은가?

이제는 정말 나를 바꾸어야 한다.
그야말로 눈높이목회를 해야 한다.

나를 주장치 말아야 한다.
나의 수준과 기대를 충족시키려고 강제로 끌어가는 목회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
이제는 강성 이미지, 질책하는 이미지, 강요하는 이미지, 죄인으로 몰아세우는 율법적인 목회의 이미지를 바꾸어야 한다.

성령은 온유의 영, 양선의 영, 자비의 영, 품으시는 아비의 영이시다.



🔔 자기를 부인하고 성령으로 목회하면,

1.웃는 목회

2005년 1월에 직장암으로 죽은 가수 길은정을 생각하라.
“아파서 웃고, 힘들어서 웃고, 슬퍼서 웃고, 괴로워서 웃는다”했다.
바싹 야윈 그녀의 슬프고 해맑은 웃음이 생각난다.
웃는 모습이 우리 선영이를 닮았었다.
그녀에게서 웃음의 철학을 배우라. 웃어야 한다.


2.절대 긍정적인 말의 목회

험한 말, 상스러운 말, 욕설, 공격하는 말, 사나운 말, 강조하는 말을 다 버리라.
온유하고 부드러운 청유형의 말을 구사하라.
설교를 듣지 않고, 행하지 않는 것은 할 수 없는 그 사람의 완악함이니, 그로 인하여 네 마음을 상하지 말라.
오직 인내로 설교하고, 가르치고, 또 가르치라.
그것이 목사인 너의 사명이다.


3.성령의 열매에 바탕한, 오직 성령의 권능이 나타나는 목회


4.깊은 말씀 묵상, 충분한 기도, 끊임없는 영적 독서, 능숙한 찬양으로 조화된 설교와 예배의 목회


5.열정으로 전심전력하여 전도하는 목회

자기 부인이 아니면,
이는 곧 주님 부인이다.


주님! 저는 요즈음 참으로 한숨이 많습니다.
“내 인생이 어찌 이것 밖에 되지 않나?”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인도하심을, 가장 선하신 길로 인도하심을 늘 믿습니다.
나 혼자서는 이제 잘 하고, 인내하고, 믿음생활에 승리하는 것조차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무엇입니까?
나는 이미 없습니다. 죽어 없어졌습니다.
나는 주님으로 삽니다. 주님 만이 내 안에서 삽니다.

그러니 주님 안에서, 주님의 뜻이라면 죽어도, 고난당해도, 형통해도 좋습니다.
저는 정말 저를 모르며, 갈 길을 모르며, 아무 것도 알지 않으려 합니다.
행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냥 주님이 알아서 인도해 주세요.
어린 아기들이 아무 것도 모르고, 그냥 엄마 아빠를 따르듯이...

지금은 정말 답답하고, 고통스러운 시간들입니다.
제가 살아 있어서 그렇지요?

나는 없어져야 한다.
부인되어져야 한다.
낙담, 좌절, 욕구불만, 실망은 다 나의 자아가 살았기 때문이다.



🔔 매일의 경건생활 7가지 - 신앙의 일상생활

((21년 전), 2005년의 나의 영성!
부도난 이후, 성령을 받고 일어 서 보려고 무던히도 애쓰고 애쓰는 내 인생이로구나.
영적으로 일어 서 보려고 참으로 무던히 애쓰는구나.
지금은 이 모든 노력에서도 자유하여,
내 영혼이 그야말로 유유자적하니,
이 크신 주님의 은혜를 무엇으로 형언하리요?)

매일의 경건생활의 준수로 영혼의 상태가 늘 충만해 있어야 한다.
나는 성령님이 늘 충만히 주도하시지 않으면 목회하지 못한다.
내가 어찌 목회를 한단 말인가?


1.새벽기도

매일의 철저한 새벽기도의 이유 - 물난리를 기억하라.
한 겨울 3층 높이 건물에서 물난리라니...


2.성경묵상(읽기)

매일 성경 말씀 묵상의 이유 - 그 날의 영혼의 양식을 먹지 못함, 영혼이 허기지나 알지를 못함, 성령충만함을 유지할 수가 없음


3.3시간 기도

매일 3시간의 기도의 이유 - 마음의 가시, 낙심 좌절, 현실을 극복하지 못함, 설교의 은혜가 없음, 설교시 마귀의 말이 튀어나옴, 성령의 영감이 도무지 없음, 꽉 막힘......


4.한 시간 찬송

찬송이 살아 있으면 영성이 꽃핀다. 터진다. 환해진다.
찬송의 삶이 없으면, 찬양을 인도할 수가 없음, 목청이 죽어버림, 기쁨. 밝음, 열정의 영성을 갖지 못함......


5.설교 준비


6.영적 독서

성장과 깨달음, 진보가 없음, 설교가 구태의연해짐


7.성령님의 지시하시는 일 준행

성령님이 지시하시지 않으면 할 일이 없고, 해야 할 이유가 없음, 해도 헛일임

1>.가르쳐 주옵소서.
2>.날마다 인도해 주옵소서.
3>.깨닫게 하옵소서.
4>.사람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세상 복 없을 때 나 주의 것(2419장)
세상 정 끊길 때에 주는 나의 것.
이 암흑광야에 안식할 데 없네.
나 의지하리. 오직 주는 나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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