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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하늘의 샘

‘축복!’ 그 아름다운 은혜에 다시 도전하다1(515P)

작성자배종부|작성시간21.01.31|조회수445 목록 댓글 0

‘축복!’ 그 아름다운 은혜에 다시 도전하다1(515P)
* ‘축복’ 에 대한 총 41편의 주옥 같은 글들과 설교

75부터 전송,
276부터 재정리

목차:

서론 - ‘축복!’ 그 아름다운 은혜에 다시 도전하다.....7 P
1.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의 축복.....29 P
2.‘고난의 축복’ - 깨어져야 쓰십니다.....40 P
3.광야학교는 오히려 축복의 현장입니다.....48 P
4.그럴 수도 있습니다. 주님이 다 ~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55 P
5.No cross no crown(십자가 없이 영광은 없다), No pain no gain(고통없이 얻는 것 없다).....58 P
6.고난의 강을 잘 건너십시오.....59 P
7.고난의 신앙의 밤.....60 P
8.고난의 의미.....61 P
9.고난이 내게 없다면.....62 P
10.고난이라는 포장지.....63 P
11.정금이 되기까지 고난을 견뎌라.....64 P
12.지난 날 고난의 13년의 기도터널을 지나갈 때에.....65 P
13.저는 광야대학  ‘고생과’ 에 다니고 있습니다.....67 P
14.우리 시대에 자유는 가장 큰 우상이다.....73 P
15.육종암으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79 P
16.인생의 밤을 통과하는 비결.....81 P
17.나의 십자가는 무엇일까?.....87 P
18.개척교회 목회의 애환.....92 P
19.고난주간 성금요일의 묵상.....107 P
20.주님에게 공짜는 절대 없다.....110 P
21.주님!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111 P
22.힘드세요?.....113 P
23.백정과 박서방.....114 P
24.진실이라도 해서는 안 될 말이 있다.....115 P
25.정 걱정할 것 같으면, 두 가지만 해라.....115 P
26.유명한 의사가 임종 시에 소개한 세 사람의 명의(名醫)!.....116 P
27.하용조 목사의 <교회의 본질> 중에서.....116 P
28.말로 성령을 거역하는 죄.....118 P
29.‘아버지’란 이름.....120 P
30.가장 즐거운 시간은.....122 P
31.가장하고 쉽고 격려 되는 말.....123 P
32.각자에게 주어진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123 P
33.감사 십계명.....124 P
34.‘祝福의복음’ - 영혼육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127 P
35.‘재정 축복’ 의 기름 부음.....144 P
36.‘수넴 여인’ 의 행복과 고통을 통해 보는, 주의 종과의 진정한 만남의 축복.....150 P
37.축복의 12대 원리.....168 P
38.행복한 부부의 비결.....201 P
39.하나님이 칭찬하시고 축복하시는 교회.....208 P
40.우리가 받아야 할 8대 축복(영혼,정신(지혜),육신,믿음,가정,사람,환경,물질).....213P

40-1.영혼의 축복을 받으라.....214 P
1>.고통 당하는 영혼들에게.....211 P
2>.사모하는 영혼에게 축복이.....233 P
3>.순종함으로 받는 축복.....238 P
4>.소명 받은 자의 순종.....242 P
5>.순종 훈련.....247 P 6>.순종을 배우게 하는 교제.....251 P
7>.순종을 통한 감사.....256 P
8>.하나님의 축복을 굳게 하라.....260 P
9>.축복의 꿈을 향한 도전(십일조의 정신).....265 P
10>.축복 받는 삶의 철학.....276 P
11>.영혼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280 P

40-2.정신(지혜)의 축복을 받으라
1>.기쁨의 축복을 받으라.....284 P
2>.평안의 축복을 받으라....301 P
3>.기도의 축복을 받으라.....309 P
4>.회개의 축복을 받으라.....314 P
5>.감사의 축복을 받으라.....318 P
6>.봉사> 충성> 헌신(사명)> 산순교> 순교의 축복을 받으라.....321 P

40-3.육신의 축복을 받으라
1>.기적의 축복을 체험하자.....324 P
2>.축복과 저주.....329 P

40-4.믿음의 축복을 받으라
1>.믿음의 축복을 받으라.....343 P
2>.이 단순한 믿음.....353 P
3>.믿음의 기도.....355 P
4>.믿음의 사람의 자세.....362 P
5>.네 믿음대로 된다.....365 P
6>.믿음을 확인하라.....369 P
7>.확신의 능력.....370 P

40-5.가정의 축복을 받으라
1>.가정을 버티는 기둥.....378 P
2>.불신 남편의 심리 이해와 인도 전략.....387 P
3>.아름다운 부부, 그 가꾸어야 할 행복.....393 P
4>.영적 가족 유대와 사랑하는 방법.....402 P

40-6.사람관계의 축복을 받으라
1>.사람 관계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1).....404 P
2>.사람 관계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2).....417 P

40-7.환경의 축복을 받으라
1>.환경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423 P

40-8.물질의 축복을 받으라
1>.물질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부자됨의 비결).....430 P
2>.주는 자가 복이 있다.....437 P
3>.“네가 ... 하지 아니한...”.....440 P

41.‘시온의 대로’
1>.‘시온의 대로’(원본)....454 P
2>.‘시온의 대로’(요약본1).....482 P
3>.‘시온의 대로’(요약본2)....503 P



♥ 제10차 ‘연합 기적 기도대성회’ 안내 2021.1.25.월 오후2시-27.수 저녁7시 ♥

시간:월 화 수 오후 2시, 저녁 7시, 총 6회 성회

초청강사 : <성령의군대> 리더 6분

1월 25일 월 오후 2시 2>.방성용 목사, <성령의군대> 본부 지도목사
1월 25일 월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1월 26일 화 오후 2시 3>.김인수 목사, <성령의군대> 문경 지부장
1월 26일 화 저녁 7시 4>.하미영 사모, <성령의군대> 문경 지부장
1월 27일 수 오후 2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1월 27일 수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매주 초청하는 강사님들은 <성령의군대> 지부장, 지도목사인 영적 리더만 모십니다.
강사님들은 오실 때에 가족이나, 성도들을 함께 모시고 오셔서 같이 은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오후 시간 강사님들은 13시에 새성교회에서 중식을 대접 받으시고,
저녁 시간 강사님들은 18시에 새성교회에서 석식을 대접 받으시도록 당부합니다.
동행하시는 분들도 동일하게 대접합니다.

*매 시간 마다 원하시는 분에 한하여, 강사의 안수와 상담과 축복기도가 있습니다.

장소:서울 노원구 노원로 26가길 25, 코롱A 상가 3층, 새성교회

주강사:배종부 목사
010-2940-1717
서울 새성교회 담임목사(장로교 통합)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문의:강한나 부목사 010-2443-1272
사무장:이수옥 권사 010-4209-5869

참석자:


♥ 2021년 <성령의군대> '기적 기도대성회' 강사 일정 ♥

서울 새성교회에서 실시하는 <성령의군대> ‘기적 기도대성회’ 가 일년 365일 고정됨으로, 미리 강사 일정을 통보합니다.
혹시라도 사역이 중복되시는 분은 우선적으로 다른 사역을 실시하시고, 제게 미리 알려 주셔서, 사전에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교통 편 등을 감안하여, 순번이 다소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강사비는 1회 20만이며,
<성령의군대> 리더인 배종부 지도목사의 경제 사정에 따라, 강사료는 계속 상향 조정합니다.(2021년 최대 목표 1회 강사비 100만)
멀리서 오시는 강사님은 교통비를 추가로 10만 드립니다.

1월 4일 월, 5일 화, 6일 수 제65차 <성령 컨퍼런스>

1월 11일 월 오후 2시 배종부 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1월 11일 월 저녁 7시 7>.백문숙 사모, <성령의군대> 서울 중랑 지부장
1월 12일 화 오후 2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1월 12일 화 저녁 7시 8>.안정옥 목사, <성령의군대> 양주 지부장
1월 13일 수 오후 2시 9>.하재운 전도사, <성령의군대> 대구 지부장
1월 13일 수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1월 18일 월 오후 2시 10>.권재천 목사, <성령의군대> 대전 동부지부장
1월 18일 월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1월 19일 화 오후 2시 11>.김승규 목사, <성령의군대> 점촌 지부장
1월 19일 화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1월 20일 수 오후 2시 1>.강한나 목사, <성령의군대> 본부장
1월 20일 수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1월 25일 월 오후 2시 2>.방성용 목사, <성령의군대> 본부 지도목사
1월 25일 월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1월 26일 화 오후 2시 3>.김인수 목사, <성령의군대> 문경 지부장
1월 26일 화 저녁 7시 4>.하미영 사모, <성령의군대> 문경 지부장
1월 27일 수 오후 2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1월 27일 수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2월 1일 월, 2일 화, 3일 수 제66차 <성령 컨퍼런스>

2월 8일 월 오후 2시 5>.박도식 목사, <성령의군대> 인천 지부장
2월 8일 월 저녁 7시 배종부 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2월 9일 화 오후 2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2월 9일 화 저녁 7시 7>.백문숙 사모, <성령의군대> 서울 중랑 지부장
2월 10일 수 오후 2시 6>.박 민 목사, <성령의군대> 일산 지부장
2월 10일 수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2월 15일 월 오후 2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2월 15일 월 저녁 7시 8>.안정옥 목사, <성령의군대> 양주 지부장
2월 16일 화 오후 2시 10>.권재천 목사, <성령의군대> 대전 동부지부장
2월 16일 화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2월 17일 수 오후 2시 9>.하재운 전도사, <성령의군대> 대구 지부장
2월 17일 수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2월 23일 월 오후 2시 11>.김승규 목사, <성령의군대> 점촌 지부장
2월 23일 월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2월 24일 화 오후 2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2월 24일 화 저녁 7시 12>.조성문 목사, <성령의군대> 서울 성북 지부장
2월 25일 수 오후 2시 13>.이선희 전도사, <성령의군대> 서울 강동 지부장
2월 25일 수 저녁 7시 배종부 지도목사(서울 새성교회 <성령의군대> 지도목사)


*<성령의군대> ‘기적 기도대성회’ 강사는 아래 순번대로 목사님은 설교로,
사모님은 사전 조율 후, 간증 강사로 모십니다.

1>.강한나 목사, <성령의군대> 본부장
2>.방성용 목사, <성령의군대> 본부 지도목사
3>.김인수 목사, <성령의군대> 문경 지부장
4>.하미영 사모, <성령의군대> 문경 지부장
5>.박도식 목사, <성령의군대> 인천 지부장
6>.박 민 목사, <성령의군대> 일산 지부장
7>.백문숙 사모, <성령의군대> 서울 중랑 지부장
8>.안정옥 목사, <성령의군대> 양주 지부장
9>.하재운 전도사, <성령의군대> 대구 지부장
10>.권재천 목사, <성령의군대> 대전 동부지부장
11>.김승규 목사, <성령의군대> 점촌 지부장
12>.조성문 목사, <성령의군대> 서울 성북 지부장
13>.이선희 전도사, <성령의군대> 서울 강동 지부장
14>.임선태 목사, <성령의군대> 구미 지부장
15>.조에스더 목사, <성령의군대> 구미 지부장
16>.정종윤 목사, <성령의군대> 고창지부장
17>.김주현 목사, <성령의군대> 포항지부장
18>.차재헌 목사, <성령의군대> 대전 서부지부장
19>.박경익 목사, <성령의군대> 경산지부장

예비 강사:



서론 - ‘축복!’ 그 아름다운 은혜에 다시 도전하다.

2021.1.24.주일.설날 준비 축복 안수기도를 하다

2021년 새해에 성령님으로부터 두 번째 설교와 강의 주제를 받았다. 첫 번째 주제는 ‘지옥’이요, 두 번째 주제는 ‘축복’이다.

어제 23일 토, <성령사관학교>를 마치면서 종일 3강의의 ‘지옥’ 설교를 끝내고, 20여 분 마지막 통성기도 시간에 성령님께서, “설날이 다가 오는데, 사관생도들이 설날 선물을 받도록 축복기도를 해 주라.” 고 감동을 주셨다. 그래서 모두 들을 안수하면서, 100만-300만의 설날 선물을 받도록, 기도해 드렸다.
성령님이 그냥 어린 아이처럼 턱 믿으라, 했다.

어제 당일, 평생을 성령으로 살아 가는, 은사의 대가인 조0문 목사님이 바로 문자가 오면서, 십일조 15만을 제 통장에 넣어 주셨다.

“예언을 주셨었는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100만원 물질이 들어 왔습니다.
보통은 사례금 50만을 이체하면, 사모에게 보냈다가, 다시 교회로 입금(헌금) 해야, 임대료와 공과금 등이 처리되는데, 이렇게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니(선교할 곳들도 많지만), 기도하면서 <성령사관학교> 에 (당당하고 기쁘게)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도가 척척 응답이 되고, 하늘의 기쁨이 서로 교환되면, 얼마나 힘이 불끈 불끈 나는지 모른다. ‘간증’ 은 그래서 글로 남겨야 하고, 자꾸 나누어야 한다.
나는 모든 것을 ‘글’ 로 정리하고 지나 가기 때문에, 지나고 나면 이런 얘기 들을 설교에 원용하면, 설교가 현장감 있게 생생하게 살아 난다.
살아 있는 얘기를 해야, 설교가 살아 난다.

그제는 또한 나의 강0나 부목사님이 남편 박0한 장로님이 입지 않는 양복을 내게 주려고 지하철을 타고 들고 오다가, 실수로 지갑을 잃어 버려, ‘헌금도 못했다’ 고 웃으며 말하는데, “오호라! 주님. 무사히 지갑을 찾게 해 주옵소서.” 라는 탄식의 기도가 절로 나왔다.
다행스레 중요한 돈이나 카드가 지갑에 없다고 한다.



2021.1.14.주일.이평강의 서울장신대 등록금 370만 장학선교비를 헌금해 주십시오.
(제6차 편지, 결산 보고 드립니다. 34분의 총계 6,079,500만)

배종부 농협 3560393-047263

(*서울 장신대 등록금 구좌로 바로 입금한 돈입니다.)
[배종부] [2021.1.28.목 오후 12:41] [Web발신]
농협 출금3,667,000원
01/28 12:08 356-****-0472-63 이평강 (배종부) 잔액112,099원

(*나머지 장학선교비 잔액은 이평강 통장으로 입금했습니다-1차)
[배종부] [2021.1.29.금 오전 8:20] [Web발신]
농협 출금2,262,500원
01/29 08:20 356-****-0472-63 이평강 (배종부) 잔액99원

(*나머지 장학선교비 잔액은 이평강 통장으로 입금했습니다.-2차)
[배종부] [2021.1.29.금 오후 6:40] [Web발신]
농협 출금150,000원
01/29 18:40 356-****-0472-63 이평강 (배종부) 잔액4,599원

“사랑하는 주님!
이수옥 권사와 사랑하는 딸 이평강에게 베푸신 크신 은혜와 사랑이 하늘 같이 넘치십니다. 이 아름다운 일에 동참하신 ‘하늘의 사람 34분’ 의 이 넘치는 사랑과 은혜와 정성을 보옵소서.
우리는 이렇게 사랑과 선행을 베풀고 지나 가면, 다 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결코 잊지 아니하시고, 기억하셨다가 하나 하나 우리의 삶 속에서 알게, 모르게 갚아 주십니다. 이렇게 ‘하늘의 사람’ 님들이 ‘섬김과 나눔’ 의 삶을 사시는 것 자체가 벌써 넘치는 하나님의 축복 속에 사는 것입니다.
저는 언제부터인가 늘 영 혼 육의 ‘100배 축복’ 을 말씀해 왔고, 이제는 제게 그 ‘100배 축복권’ 이 분명히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 놀라운 사랑을 베푸신 ‘하늘의 사람 34분’ 님들께 꼭 영 혼 육의 ‘100배 축복’ 으로 갚아 주옵소서.
주님! 감사 드립니다.
‘하늘의 사람 34분’ 님들께도 머리 숙여 절하며,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우의와 동역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널리 이루어짐을 다시 감사, 감사 드립니다.
베풀어 주신 ‘섬김과 나눔의 삶’ 이 너무나 靑史(청사)에 빛납니다.
주님! 우리 모두를 넘치는 영혼육의 ‘100배 축복’ 으로 인도하옵소서. 할렐루야!”

1>.박 민 목사님 50만
2>.강옥희 집사님 3만
3>.박도식 목사님 10만
4>.강한나 목사님 10만
5>.안정옥 목사님 10만+20만
6>.정종윤 목사님 20만
7>.전위학 목사님 30만
8>.방성용 목사님 30만
9>.권재천 목사님 30만
10>.천은정 전도사님 5만
11>.채샤론 목사님 30만
12>.박한나 사모님 10만
13>.박선희 권사님 5만
14>.이경미 집사님 10만
15>.정바울 선교사님 5만
16>.박투일 권사님 10만
17>.김명숙 집사님 1만
18>.이동백 목사님 10만
19>.전용화 사모님 10만
20>.홍재우 목사님 5만
21>.이명희 집사님 10만
22>.손수근 집사님 10만
23>.유광춘 목사님 5만
24>.허미례 집사님 5만
25>.정은혜 사모님 53,000
26>.주신교회 이평0님 10만
27>.배정란 사모님 5만
28>.섬겨 드립니다 10만
29>.심재선 목사님 100만
30>.김주옥 전도사님 5만
31>.김인수 목사님 10만
32>.배종부 목사님 1,036,500
33>김경자 사모님 5만
34>.글로리(이평0) 10만

총계 6,079,500만



2021.1.14.주일.이평강의 서울장신대 등록금 370만 장학선교비를 헌금해 주십시오.
(제5차 마지막 편지-오늘 등록금 입금 처리 후, 내일 1.29.금. 결과 보고 드림으로, 종료합니다.)

배종부 농협 3560393-047263

저는 19세에 신학교에 가서, 꼭 40년 평생을 교육전도사, 전도사, 부목사, 담임목사로 살아 오면서, 가난을 벗어 나 본 적이 없습니다.
41세에 하나님의 큰 복을 받아 현재 새성교회를 개척하여, 23년을 개척교회 목사로 살아 왔습니다. 이것은 육신적 관점으로 보면, 한 마디로 ‘저주의 삶’ 이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이보다 더 큰 ‘축복의 삶’ 이 없습니다.

개척한지 3년 만에 부도가 났고, 8년 반을 신용불량자로 살았고, 13년 간을 10명 미만의 교인을 데리고 목회하면서 오로지 골방에서 기도만 하고, 말씀만 받고, 금식만 하고, 성령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후 3년 간은 전철전도, 노방전도, 축호전도, 병원전도만 하고 살았습니다.

이후 주님께 ‘섬김과 나눔’ 의 삶을 ‘誓願(서원)’ 한 대로, 삶이 형통하게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대부흥사로 전국을 돌기 시작한 것입니다.
연간 평균 30개 이상의 교회에서 완편 부흥성회를 인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돈도 엄청나게 벌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제 ‘섬김과 나눔’ 의 ‘誓願(서원)’ 의 삶은 날마다 돈과의 전쟁이었고, 처절한 돈과의 사투의 몸부림이었습니다. 이것이 지나 온 10년 세월의 제 삶입니다.

이 세월 들을 지나 가면서, 저는 인생이 완전히 반대로 바뀌었습니다. 땅의 사람이 하늘의 사람으로 바뀐 것입니다.
저는 이 땅의 아무 것에도 미련이 없고, 이 땅의 가치에 소망을 두지 않습니다. 사람에게도 어떤 기대나 도움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내 생존을 위해 닥치는 문제들과 내 주변의 어려운 고통 당하는 사람들의 생존에 필요한 문제는 주님께 ‘誓願(서원)’한 대로 해결해야 했습니다.

63년 한 평생을 살아 오면서, 깊이 깨달은 진리가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自己(자기)’를 위해 살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렇다고 헛되게, 가치 없이, ‘남’을 위해 낭비하는 인생을 살기도 원치 않습니다. 우리 삶의 가치를 단지 하나로 고정 시키셨습니다.
그것은 ‘영혼 救援(구원)’의 삶입니다. 영혼 救援(구원)도 아무나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택한 자녀들을 내 삶 속에서 하나 하나 만나, 구원해 내는 것입니다. 그 삶이 바로 ‘전도’의 삶이요, ‘선교’의 삶이요, 현실 속에서는 ‘섬김과 나눔’의 삶입니다.

저는 많은 목사들과 교인들이 지옥 간다는 사실을, 제가 만난 성령님을 통해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목사와 교인들 중에 95%는 지옥 간다고 굳게 굳게 믿습니다.
믿고, 말만 하고 살면, 지옥 갑니다.
반대로 믿고, 그대로 내 삶으로 살아 가면, 천국 갑니다.
그래서 저는 ‘섬김과 나눔’을 제 삶의 제일의 모토로 살아 갑니다.

어제는 제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목사님, 사모님이 강사로 오셨습니다.
노원 롯데백화점으로 모시고 갔습니다. 목사님께 60만원짜리 겨울 코트를 할인하여 선물로 사 드렸습니다. 사모님께는 봄 코트 2벌을 그 보다 조금 더 가격을 들여, 역시 할인하여 사 드렸습니다.
강사비를 50만 드리고, 노원의 좋은 호텔에서 하루 주무시게 하고, 보내 드렸습니다.
예수님을 모시듯, 모셨습니다.
주님이 제게 ‘잘 했다’ 칭찬 하셨습니다. 제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저는 지옥 갈 목사, 사모에게는 그런 대접을 절대 안합니다.
제가 대접한 목사님, 사모님은 너무나 훌륭한, 진실한 하나님의 종들이기 때문입니다.

10년 전부터 저는 개척교회 목사님들과 가난한 선교사님을 위해 살기 시작했습니다.
내 통장에 단돈 10만만 있어도, 그냥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현금써비스, 카드론 뺄 게 있으면, 그냥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구요?
이유는 제가 가는 데 마다, 개척교회 목사님과 가난한 선교사님들의 형편이 너무 열악하고 처절하기 때문입니다.
울면서, 피를 토하면서, 빚을 내고, 현금써비스를 빼고, 카드론을 돌리면서 기도하기를, “주님! 내가 어떤 고통을 당해도, 저 처절한 목사님, 선교사님을 그냥 둘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빚진 나의 경제는 주님이 책임져 주십시오...”
가난한 개척교회, 교인이 하나도 없는 개척교회, 처절하게 살아 가며 선교하는 저 눈물 어린 선교사님들... 제가 다녀 온 선교 현장의 바로 그 선교사님이었습니다. 구제해야 할 제 1번 대상은 바로 부흥회를 하는 그 교회 목사님이었습니다.
교인이 하나도 없는데요!
그래도 목사로 살아 보려고, 몸부림을 치며 저를 부흥강사로 모셨는데요!

부흥사가 부자가 된다구요?
나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부자가 됩니까?
좀 가르쳐 주세요.

부흥회를 갈 때 마다, 가난한 선교사님 들을 만날 때마다 저의 피를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지나 온 10년 세월은 빚에서 빚으로 이어진 세월이었습니다. 너무나 빠듯하고 힘든 세월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희한한 일이 있었습니다.
수 백번의 부도의 위기가 있었는데, 부도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간당 간당 하나님의 기적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이 달 2021년 1월 만 해도, 지금 1,000만의 赤字(적자)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개인 경제를 ‘5병2어 선교경제’ 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경제는 가난한 개척교회 목사님들과 기가 찬 선교사님들과 성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묻은 푼돈 헌금이 모였다가, 다시 모여서 흘러 가는 ‘중간 통로’ 경제입니다.
저 배종부 목사는 명실공히 하나님의 곳간의 ‘신실한 청지기’입니다.
저의 이러한 빚의 삶을 견디지 못한 못된 교인들이 저를 비방하고, 욕하고, 다 떠나 버렸습니다. 저는 오히려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하지요.
오늘날 지옥 갈 목사들, 교인들이 진짜 많습니다.

저의 ‘5병2어 선교경제’ 통계를 정리하기 시작한 이후, 기록이 아래와 같습니다.


♥ '殉命의사람', '성령님의侍從' 배종부 목사
2021년 <성령의군대> ‘5병2어 선교경제’ 목표 500명, 12억(월 평균 1억) ♥

◇2016년에 전달한 하나님의 돈 269명, 1억 9,739만 (월 평균 1,645만)◇

2016. 1월 총 17명, 1387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 2월 총 22명, 1705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 3월 총 25명, 1517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 4월 총 23명, 1698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 5월 총 21명, 836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 6월 총 16명, 1490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 7월 총 16명, 2351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 8월 총 19명, 1610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 9월 총 23명, 1457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10월 총 31명, 1652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11월 총 26명, 1960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12월 총 30명, 2076만 하나님의 돈 전달

*2016년에 총 38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하고, 총계 228만원을 사례로 받았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의 사람’입니다.
*2016년에 하나님의 사람 269명에게 총 1억 9739만원(월 평균 1,645만)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17년 1월 현재 총 선교부채 1억 3762만을 올해 내로 다 정리하겠습니다.


◇2017년에 전달한 하나님의 돈 316명, 2억 8,433만 (월 평균 2,370만)◇

2017. 1월 총 33명, 2597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 2월 총 31명, 2108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 3월 총 27명, 2361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 4월 총 22명, 2146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 5월 총 23명, 1841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 6월 총 25명, 1951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 7월 총 16명, 1950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 8월 총 17명, 1924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 9월 총 25명, 2173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10월 총 24명, 2316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11월 총 24명, 2674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2017.12월 총 49명, 4392만원+성탄 선물 2678만원, 총 7070만원 하나님의 돈 전달

◇ 2017년 12월, 43분의 동역자들이 31분에게 성탄선물 2,678만 전달
*12월 연말에 7,000만 이상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드리게 해 달라고 간구했더니, 정말 12월에 7,070만의 하나님의 돈이 집행되었습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당신은 ‘성령님의侍從’, ‘殉命의사람’ 배종부 목사의 기도를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2017년에 총 39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하고, 총계 ‘-1522만원’을 사례로 받아 빚이 졌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의 사람’입니다.
*2017년에 하나님의 사람 316명에게 총 2억 8433만원(월 평균 2,370만)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18년 1월 현재 총 선교부채 1억 4338만을 올해 내로 다 정리하겠습니다.
*2018년에는 가능한 한 선교비, 구제비 지출을 제한하고, 100억의 새 교회당과 수양관 헌금을 준비하겠습니다.


◇2018년에 집행한 하나님의 돈 531명, 6억 7,075만 (월 평균 5,589만) ◇

◇ 2018. 1월 총 37명, 3,272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 2월 총 48명, 9,391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 3월 총 66명, 83,305,380원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 4월 총 50명, 55,017,920원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 5월 총 47명, 42,949,460원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 6월 총 45명, 57,152,950원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 7월 총 37명, 63,203,968원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 8월 총 40명, 69,854,703원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 9월 총 42명, 48,162,769원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10월 총 36명, 4,711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11월 총 43명, 3,852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8.12월 총 40명, 3,884만 하나님의 돈 전달 ◇

*2018년에 총 37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하고, 총계 ‘-3,616만원 ’을 사례로 받아 빚이 졌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의 사람’입니다.
*2018년에 하나님의 사람 531명에게 총 6억 7,075만원(월 평균 5,589만)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19년에는 하나님 앞에 약속한 막대한 선교 부채를 다 정리하겠습니다. 신용카드를 포함한, 일체의 빚을 없애겠습니다.
*2019년에는 저와 하나 되어 동역하며, 제게 계속하여 십일조를 보내 오는 종들에 한해 선교비를 지출하고, 100억의 <성령의군대> 세계선교센타를 준비하겠습니다.


◇ 2019년에 집행한 하나님의 돈 428명, 3억 9,484만 (월 평균 3,290만) ◇

◇ 2019. 1월 총 44명, 6133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 2월 총 37명, 3498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 3월 총 37명, 3865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 4월 총 53명, 6155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 5월 총 29명, 3799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 6월 총 30명, 1322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 7월 총 33명, 2189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 8월 총 36명, 2249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 9월 총 32명, 2946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10월 총 36명, 2569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11월 총 35명, 2678만 하나님의 돈 전달 ◇
◇ 2019.12월 총 26명, 2081만 하나님의 돈 전달 ◇

*2019년에 총 17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하고, ‘총계 -1,351만원 ’을 사례로 받아 빚이 졌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 의 사람입니다.
*2019년에 하나님의 사람 428명에게 총 3억 9,484만원(월 평균 3,290만)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20년에는 하나님 앞에 약속한 막대한 선교 부채를 다 정리하겠습니다. 신용카드를 포함한, 일체의 빚을 없애겠습니다.
*2020년에는 저와 하나 되어 동역하며, 제게 계속하여 십일조를 보내 오는 종들에 한해 최소한의 선교비를 지출하고, 100억의 새 교회당과 수양관 헌금을 준비하겠습니다. 제가 피를 철철 흘리며, 아름다운 선교비 명목으로 내보내는 돈들의 집행 결과가, 결국 사람들을 잃어 버리고, 한 개인을 연단하시는 하나님의 고난의 섭리를 훼방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돈을 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기대도 하지 않으며, 실망도 하지 않으며, 시험에 들지도 않으며, 나를 비방할 일도 없어집니다. 주님의 일과 사람은 돈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2020년에 전달한 하나님의 돈 304명, 3억 2,000만 (월 평균 2,667만)◇

◇ 2020. 1월 26명 1,542만 하나님의 돈 전달 ◇...... 5 P
◇ 2020. 2월 26명 2,195만 하나님의 돈 전달 ◇......11 P
◇ 2020. 3월 37명 4,177만 하나님의 돈 전달 ◇......17 P
◇ 2020. 4월 20명 1,741만 하나님의 돈 전달 ◇......37 P
◇ 2020. 5월 22명 2,184만 하나님의 돈 전달 ◇......44 P
◇ 2020. 6월 20명 2,455만 하나님의 돈 전달 ◇......50 P
◇ 2020. 7월 32명 6,236만 하나님의 돈 전달 ◇......57 P
◇ 2020. 8월 26명 3,273만 하나님의 돈 전달 ◇......70 P
◇ 2020. 9월 19명 1,298만 하나님의 돈 전달 ◇......78 P
◇ 2020.10월 19명 1,902만 하나님의 돈 전달 ◇......88 P
◇ 2020.11월 26명 2,950만 하나님의 돈 전달 ◇......94 P
◇ 2020.12월 31명 2,047만 하나님의 돈 전달 ◇....101 P

*2020년에 코로나 강타로 인하여, 총 14개 교회 부흥성회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인도하고, ‘총계 –65만원’ 을 사례로 받아, 빚이 졌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섬김과 나눔’의 사람입니다.
*2020년에 하나님의 사람 ‘304명, 3억 2,000만 (월 평균 2,667만)’ 의 하나님의 돈을 전달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기적의 사람’입니다.
*2021년에는 하나님 앞에 약속한 막대한 선교 부채를 다 정리하겠습니다. 신용카드를 포함한, 일체의 빚을 없애겠습니다.
*2021년에는 저와 하나 되어 동역하며, 제게 계속하여 십일조를 보내 오는 종들에 한해 최소한의 선교비를 지출하고, 100억의 새 교회당과 수양관 헌금을 준비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사랑하는 딸, ‘이평강’의 ‘기적의 대학 입학’ 등록금을 모금하는데, 피눈물의 헌금을 보내 오는 분들을 하나 하나 헤아려 보면, 제가 오히려 통곡하며 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분들 중에 물질로 부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이지, 단 돈 10만이 없어 매일 매일 생존을 위하여 기도하는 가난한 주의 종들이십니다. 한 달에 용돈을 5만도 쓰지 못하시는 목사님들이, 그 피 묻은 돈마저 제게 보내 옵니다.
저는 정말 울면서, 밤을 지새우며, 기도합니다. (저는 오랜 습관으로 밤 2시 경부터 아침 9시 경까지 늘 깨어서 기도하고, 영적 독서를 하고, 글을 쓰고, 말씀을 준비하고, 일을 합니다.)
“하나님! 이 헌금 들은 그냥 받으시면 안됩니다.
반드시 100배로 갚아 주십시오.
저 개인적으로는, 올해 내로 반드시 2배 이상을 갚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삶을 나누지 않으면, 단 돈 만원도 남을 도울 수 없습니다.
삶을 나눌 사람을 하나 하나 만들어 가야 합니다.
‘말’ 로 사람을 얻으려 하지 말고, 진실한 ‘성령의 삶’ 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하나 하나 얻어 가야 합니다.
진짜로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천국 갑니다.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내가 ‘믿었다’ 는 사실은 아무 필요 없고,
믿었기 때문에 ‘섬김과 나눔’ 의 삶을 산 그 흔적으로 천국 갈 것이라고...

저는 이제 이 땅의 삶이 20여 년 남았습니다.
남은 생애를 어찌하든 피 흘리며, 또 살아 보려 합니다.
교회 부흥? 성공? 부귀영화? 그런 것은 나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것은 바로 사탄의 것입니다.

진정한 ‘섬김과 나눔’의 삶을 위하여,
내가 짜낸 膏血(고혈)의 피의 양 만큼,
주님이 저를 겨우 천국 보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나는 천국의 상급은 감히 바랄 수도 없습니다.

제게 가장 소중한 봉사> 충성> 헌신> 산순교> 순교의 동역자가 있습니다.
‘이수옥 권사’ 입니다.
‘이평강’ 은 이수옥 권사의 큰 딸입니다.
지난 한 달 간 저는, 이평강의 ‘서울장신대’ 합격을 위하여 기도해 왔습니다.
그런데 기적의 하나님이, 정말 기적적인 방법으로, 딸을 합격 시켜 주셨습니다. 이 내용만 해도 간증이 넘칩니다.
그 때 주님이 제게 주신 감동은 “이 합격은 전적 배종부 목사 너의 기도로 이루어진 것이니, 이평강의 대학 등록금은 배종부 목사 네가 해결하라.” 하셨습니다.
등록금 준비를 위해 다시 보름 가까이 기도하는 가운데, 어제 동역자 ‘박민’ 목사님이 ‘이평강’을 지목하여, 50만의 등록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눈물과 피가 서린 헌금입니다.
오늘 아침, 주님이 다시 저를 감동 하셨습니다.
“이평강을 서울장신대에 보내는데, 배목사 너 혼자 말고, 이수옥 권사를 사랑하고, 그녀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의 헌금을 다 모아, 등록금을 마련하는 것을 내가 원한다.” 하셨습니다.
감동 되는 분은 제게 ‘이평강’ 의 장학선교비를 보내, 헌금해 주십시오.
제가 그 은혜를 꼭 기억했다가, 개인적으로 갚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등록금 마감일이 1.28.(목)까지임으로, 오늘부터 5일 간만 모금하겠습니다.
저 배종부 목사를 신뢰하고, 이수옥 권사를 아시고, 아끼고, 사랑하는 분들은 정성을 함께 모아 주십시오.
헌금을 보내 주시는 분들의 아름다운 이름은 내일 마지막 날 보고 드리고, 중간 보고는 생략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할렐루야!



지난 2주간 동안 혼신의 힘으로 ‘지옥’ 설교를 해 냈다. 엄청난 열정으로 369 페이지의 ‘지옥’ 강의안을 준비하고, 10여 회 설교하고, 강의했다.
2021년 첫 ‘주제’ 이다.

오늘 주일 아침, 주님이 이제는 ‘祝福(축복)’ 을 설교하고 강의하라신다.
그렇지! 2021년 새해에 ‘축복설교’ 를 반드시 해야지...
다시 원고를 가다듬으며 찬찬히 ‘축복’ 을 설교 하기 시작해야겠다.
주님이 바꾸라시면, 다시 ‘주제’ 를 바꾸어야지!
축복! 복을 받으라는 설교는 아무리 해도 부족하지 않다.



‘삼국지’ 는 우리 소위 성공하는 자(영웅)들의 인생의 축소판이다.

‘영웅’ 이란 무엇인가?
높은 지위에서, 그 만큼 힘과 권력을 갖고서, 의의 명분이든 불의의 명분이든 사람을 많이 죽인 자이다.
사람을 적게 죽인 자는 결코 영웅이 될 수가 없다. 사람을 많이 죽일수록 더욱 더 큰 영웅이다.

나플레옹이 영웅이다. 그는 의로운 자인가?
알렉산더가 영웅이다. 그가 의롭다는 증거가 어디 있는가?
칭기즈 칸이 대영웅이다. 그는 정말 사람을 수도 없이 많이 죽였다.

그 시대에는 영웅이라 정당성을 말하지만, 지나고 나면 역사는 결코 영웅을 영웅시 하지 않는다.
‘영웅주의’ 를 좋아하지 말라.
헛된 권력과 부귀영화와 榮辱(영욕)의 망상에서 벗어 나라.
사람을 살리고, 돕고, 베풀고, 일으켜 세우는 자가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영웅이 아닌가?
‘섬김과 나눔’ 이 인생의 제일 덕목이다.

삼국지의 ‘백성’ 들은 아무 힘 없이 이리 저리 유린 당한다.
수 백만의 ‘軍士(군사)’ 들은 아무 맥 없이 이리 저리 죽어 나간다.
사실은 이들이 역사와 정치와 군사와 사회의 주인공들인데...

첫 인물, ‘동탁’ 은 不義(불의)하고 포학하여(여색),
‘여포’ 는 무지몽매, 單純(단순)하여(정절-초선),
‘원술’ 은 황제를 사칭하며 높아지려 하여,
‘원소’ 는 약속을 이행치 않으며, 미련한 어른 행세를 하여,
강동의 대도독 ‘주유’ 는 교만하고, 憤怒(분노)하여, 신세를 망친다.(정절-소교)
강동의 군주 ‘손권’ 은 어려서부터 ‘영재’ 로서 18세에 등극하나, 가장 지혜롭다. 가장 지혜롭게 나라를 지켜 낸다.
‘조조’ 는 적을 미워하고 憎惡(증오)하지 않고, ‘奸雄(간웅)’ 으로 전략을 구사한다. 그는 가장 지혜로우나, 인륜의 가장 중요한 것, ‘仁義(인의)’가 없다.(유부녀 간음)
‘유비’ 는 너무 멍청하게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인의’ 만 강조한다. 사악한 인간들에게 ‘인의’ 는 통하지 않는다. 저들을 제압할 힘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제갈공명’ 만이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아니하고, ‘時宜適切(시의적절)’ 한 ‘智慧(지혜)’ 와 ‘심리 파악’ 으로 ‘상황을 突破(돌파)’ 해 나아 간다.
‘제갈공명’ 에 비견할 귀재, ‘봉추’는 잠간 등장하고, 유비를 위하여 죽고 만다. 충성과 희생의 상징이다.
‘장비’는 성질이 급하고, 지혜라고는 없는 무식 단순한 돼지이다. 뇌가 없는 사람이다.
‘관우’ 은 최고의 무용, 용기, 의, 인의, 의연, 아비, 태산 같은 리더의 전형이다. 그도 어리석은 고집과 오만이 항우 장사이다. 그래서 비참하게 ‘여몽’ 의 손에 죽는다. 중국인들이 ‘관우’ 을 제일의 영웅으로 보고, 집집 마다 사당을 차례 제사한다.
‘조자룡’ 은 유비와 제갈공명의 가장 든든한 보호자이다. 늙어 병들어 죽도록 용장이요, 가장 믿을 만한 참모요, 사명을 어김없이 수행하는 책임자요, 주군을 목숨으로 건져 내는 그야말로 극찬할 영웅이다. 삼국지의 흠 없는 최대의 인물 중의 하나이다.
‘사마의’는 조조의 아들 조비 시대에 등장하는, 삼국지 후기의 정말 조조에 비견할 만한 간웅이다. 제갈공명과 기재를 다투나, 초반에는 연패한다. 그러나 역사는 사마의 편이라, 제갈공명의 죽음으로, 삼국지는 사마의의 대승으로 종결한다.(간사,귀재)
사마의는 조조의 4대에 걸친 위나라를 넘겨 받는다. 결국 사마의가 죽음으로, 삼국지는 끝이 난다.
삼국지 이후, 유비의 촉나라, 손권의 동오 나라도 차례로 사마의의 후손에게 멸망 당하고, 거대 중국은 두 번째로 진나라로 통일된다.



2017.8.30.목포 00교회 성령축복부흥성회를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50여 명 출석한 부흥성회에서 8,500만의 헌금이 쏟아졌습니다‥
강사인 제게 놀라운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쳐 사람들이 쓰러지고‥
성령 하나님이 나타 났습니다‥
저에게 굉장한 재정 축복의 기름부음이 있어‥ 교회 재정이 확충됩니다‥
제가 소속한 ‘서울북노회’ 산하 교회들에, 이 축복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폭발적인 성령의 ‘悔心의말씀’ 과 강력한 기도훈련‥성령훈련‥통회와 자복‥헌신 충성의 결단‥
그리고 건축, 부채, 은행 대출 등의 교회의 묵은 재정 문제가 해결되는
100배 재정 축복의 물권이 쏟아집니다‥

저를 너무나 잘 아는 같은 서울북노회 목사님들께 虛言(허언)을 하겠습니까‥
3개월 이전에는 늘 매주 부흥성회가 예정되어 있어‥
이후에 일정이 가능합니다‥
저는 목사님을 신뢰하고 사랑합니다‥

새성교회 배종부 목사 드림‥


사랑하는 ‘방성용’ 지도목사님!
내일 2021.1.25.오후 1시까지 새성교회 도착하셔서
같이 점심 나누시고,
말씀 증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김인수 목사님, 하미영 사모님!
모레 2021.1.26.오후 1시까지 새성교회 도착하셔서
같이 점심 나누시고,
말씀 증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모님은 저녁에 말씀을 증거해 주세요.
마치면 밤이 늦으니 문경으로 바로 가지 마시고,
제가 호텔로 모실 터이니,
하루 주무시고, 다음 날 가시도록 하세요.
언제나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할렐루야!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축복설교’ 이다.
한국교회가 ‘기복주의’ 로 흘렀다고 비판하는 목사들은 도대체 자기 성도들에게 무슨 복을 주겠다는 뚜쟁이 목사들인지, 나는 알 수가 없다.
아니, 하나님의 복을 비판하고, 축복을 설교하지 않는 목사에게서 성도들이 무슨 복을 받아 갈 것인가?
주님! 저 사람들이 깜빡 기절할 그런 ‘축복 설교’ 를 제게 주세요.
가슴 깊이 회개하도록...
할렐루야!

그래! 끝내 주는 ‘축복’ 설교와 강의 들을 해야 해!



2021.1.25.월.사랑하는 아들 진성이, 며느리 예은이에게...

그제 너희 집에서 하건이, 하연이를 보면서, 새삼 새로운 행복을 보았다.
하건이가 나와 대화하는데 애 어른을 보는 것 같았다. 말투가 얼마나 의젓하고, 어른스러운지,
“음... 내 생각에는...”
“이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하건이에게서 사랑 받고, 보호 받고, 잘 자라는 마음이 건강한 아이를 보았다.
엄마를 바라보며 웃는 하건이의 모습은 밝고, 맑고, 아름다웠다.
두 달 전보다 축구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하연이가 엄마랑 공부하는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정말 감동이었다.
아이가 얼마나 똑똑한지...
너희는 늘 보는 자녀니까 모르지만,
내 눈에는 이런 것들이 경이로 비쳤다.
자녀를 잘 키우면, 인생에 이보다 더 큰 일은 없다.
며느리 예은이가 아이들을 잘 가르치는 대학 교육을 받았으니,
참으로 탁월하다.

코로나 사태로 내가 일년 이상 경제적으로 자립이 안되고, 참 힘들었다.
진성이가 지난 4개월을 피를 흘리며, 나에게 경제적으로 輸血(수혈)해 준 것을 너무나 감사한다.
하나님이 너희 부부가 하나님께, 아비에게 바친 헌금을 영혼육의 100배 축복으로 갚아 주실 것이다.
너희에게 임한 하나님의 물질 축복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내가 최선을 다하여 경제적으로 자립을 시도하고 있다.
올해 봄 즈음이면, 풀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의 일차 목표는 너희에게 경제적 부담을 더 이상 지우지 않는 것이다.
나는 부흥사이니, 매월 2-3회 부흥회를 나가고, 그 수입 1,000여 만원이 더 있어야 적자를 면한다.
나는 늘 어려운 개척교회 목사님과 가난한 선교사님들과 살기로 했으니, 성령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실 것이다.

2월에 새로 분양 받은 집으로 이사를 가니, 정말 잘 된 일이다.
큰 복이 있기를 늘 기도한다.

너희의 행복을 위해, 늘 기도한다.
손자 하건이, 손녀 하연이의 성장을 보는 기쁨은, 내 인생의 제일의 기쁨이다.

진성이는 정말 굳게 결심하고, 체중을 좀 감량하도록 해라.
건강 보다 소중한 일은 없다.
나도 63세 이 나이가 되도록 건강을 복을 누린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한다.



고난 극복의 글, 고난의 축복 - ‘殉命의사람’, ‘성령님의侍從’ 배종부 목사 1번 글(67P)

*축복 가운데 가장 중요한 ‘고난의 축복’ 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는 누구나 고난과 고통의 터널을 지나 간다.
잘 이겨 나아 가야 함을 알면서도, 영성이 훈련되지 아니함으로 늘 쓰러지고 넘어 지기를 반복한다. <성령사관학교> 강의로 하루 종일 나의 고난의 문제를 두고 기도하고, 신음하고, 씨름하기를 원한다.
무엇이 과연 나를 무너지게 하는가?
(2019.6.8.밤1:50)

고난 - 정신적 의미,
고통 - 육체적 의미,
고생 - 현실적 의미,

“고생의 은혜”- 인생이 단순히 ‘고생’ 으로 끝나면, 절대 아니된다.
육체의 향락과 쾌락과 즐거움을 다 누림으로, 그냥 그대로 끝내어도 아니된다.
진실로 영적인 삶을 살고, 그 속에서 우러나는 봉사> 충성> 헌신> 산순교> 순교의 삶에서 나오는, 일이 아닌 사람에 대한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가치있게, 의미있게 살아 천국의 상급을 쌓고 누려야 한다.

문제는, 현실 가운데에서 우리의 답답함은 너무 암담하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오늘 종일 주님 앞에서 기도하며, 나의 ‘고난’ 과 ‘축복’ 의 문제를 짚어 보며, 하루를 보내자.


🍅120만원의 인생 경험🍅

"아저씨!… 아저씨! 잠깐만요."

지난 어느 날 영동고속도로 ○○휴게소.

한 중년 부인이 승용차 창문을 반쯤 내리고 부근에서 빗자루질 하는 미화원 P씨를 불렀다. P씨는 부인이 부르는 '아저씨'가 자신이란 걸 뒤늦게 알고 고개를 돌렸다.

"이거(일회용 종이컵) 어디에 버려요?"

"이리 주세요."

'그걸 몰라서 묻나. 쓰레기통까지 가기가 그렇게 귀찮은가?!!!…'

P씨는 휴게소 미화원으로 일한지 이 날로 꼭 한 달째다.
그런데도 아저씨란 호칭이 낯설다.
지난 27년 동안 ‘신부님’ 이란 소리만 듣고 살았기 때문이다.
안식년을 이용해 휴게소 미화원으로 취직한 청소부가 된 P신부!

그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 동안 휴게소 광장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하며 빗자루질을 한다.

그의 신분을 아는 사람은 주변에 한 명도 없다. 기자의 기습에 깜짝 놀란 그는 "아무도 모르게 하는 일인데..." 하며, 사람들 눈을 피해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다.

"사람들 사는 게 점점 힘들어 보여서, 삶의 현장으로 나와 본 거예요.
난 신학교 출신이라, 돈 벌어본 적도 없고, 세상 물정에도 어두워요.
신자들이 어떻게 벌어서 자식들 공부시키고 집 장만하고, 교무금을 내는지 알아야 하잖아요!"

그는 세상에 나오자 마자 소위 빽을 경험했다.
농공단지에 일자리를 알아 보려고 갔는데, 나이가 많아 받아 주는 데가 없었다.
아는 사람이 힘을 써 줘서 겨우 휴게소 미화원 자리를 얻기는 했지만, 사오정이니 오륙도니 하는 말이 우스갯소리가 아니란 걸 피부로 느꼈다.

그는 출근 첫 날 빗자루를 내던지고, 그만 두려고 했다.
화장실 구역을 배정 받았는데, 허리 펴볼 틈도 없이 바쁘고 힘이 들었다.
대소변 묻은 변기 닦아 내고, 발자국 난 바닥 걸레질 하고, 담배 한 대 피우고 돌아 오면 또 엉망이고…
그래도 일이 고달픈 건 견딜 만 했다. 사람들 멸시는 정말 마음이 아팠다!

어느 날, 한 여성이 커피 자판기 앞에서 궁시렁거리며 불평을 했다.
무엇을 잘못 눌렀는지 커피가 걸쭉하게 나와, 도저히 마실 수 없는 상태였다. P신부는 휴게소 직원으로서 자신의 동전을 다시 넣고, 제대로 된 커피를 뽑아 주었다!

그랬더니 그 여성이 "고마워요. 저건(걸쭉한 커피) 아저씨 드시면 되겠네." 라며 돌아서는 게 아닌가?!

"제가 그 때 청소복이 아니라 신사복 차림이었다면, 그 여성이 어떤 인사를 했을까요?
겉 모습으로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되죠."
P신부는 "그러고 보면, 지난 27년 동안 사제복 옷 덕분에 분에 넘치는 인사와 대접을 받고 살았는지도 모르겠다" 고 덧붙였다!

그는 눈물 젖은(?) 호두과자도 먹어 보았다. 아침식사를 거르고 나왔는데, 허기가 져서 도저히 빗자루 질을 할 수가 없었다.
하는 수 없이 호두과자 한 봉지를 사 들고 트럭 뒤에 쪼그려 앉아, 몰래 먹었다. 손님들 앞에서 음식물 섭취와 흡연을 금지하는 근무 규정 때문이다!

그의 한 달 월급은 120만원. 그는 "하루 12시간씩 청소하고, 한 달에 120만원 받으면 많이 받는 거냐, 적게 받는 거냐?" 고 기자에게 물었다.
또 "언젠가 신자가 사다 준 반팔 티셔츠에 10만원 넘는 가격표가 붙어 있던데…" 라며 120만원의 가치를 따져 보았다!

이번엔 기자가 "신부님이 평범한 50대 중반 가장이라면, 그 월급으로 생활할 수 있겠어요?" 라고 물었다.

"내 씀씀이에 맞추면, 도저히 계산을 못하겠네요.
그 수입으로는 평범한 가장이 아니라, 쪼들리는 가장 밖에 안 될 것 같은데..."
"신자들은 그런데도 헌금에 교무금에 건축기금까지 낸다" 며, "이제 신자들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고 P신부는 말했다!

그는 "그 동안 강론대 에서 '사랑'을 입버릇처럼 얘기했는데, 청소부로 일해 보니까 휴지는 휴지통에, 꽁초는 재떨이에 버리는 게 사랑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누군가가 그걸 줍기 위해, 허리를 굽혀야 합니다.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은 평범한 일입니다.
또 과시할 것도 없고, 누가 알아 주기를 바랄 필요도 없죠. 시기 질투도 없습니다.
"그게 참 사랑입니다."

그는 "신자들이 허리 굽혀 하는 인사만 받던 신부가 온 종일 사람들 앞에서 허리 굽혀 휴지를 주우려니까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며 웃었다!

그는 "퇴근하면 배 고파서 허겁 지겁 저녁 식사하고, 곧바로 곯아 떨어진다" 며, "본당에 돌아가면 그처럼 피곤하게 한 주일을 보내고 주일미사에 온 신자들에게 평화와 휴식 같은 강론을 해 주고 싶다" 고 말했다!

이 날은 그의 마지막 근무일이다.
애초에 한 달 계획으로 들어 왔다.
그는 낮은 자리에서의 한 달 체험을 사치라고 말했다.
"난 오늘 여기 그만 두면, 안도의 한숨을 돌리겠죠. 하지만 이 곳이 생계 터전인 진짜 미화원이라면, 절망의 한숨을 쉴 것입니다.
다시 일자리를 잡으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나도 빽 써서 들어 왔는데.....
그리고 가족들 생계는 당장 어떡하고.. 그래서 사치스러운 체험이라는 거예요."

그는 인터뷰가 끝나자, 곧바로 청소하는 일터로 뛰어 갔다.
한 시간 가량 자리를 비운 게 마음에 걸려서 그런 것 같다.
미화반장한테 한 소리 들었을지도 모른다.
쓸고 닦고 줍고…
몸을 깊숙이 숙인 채 고속도로 휴게소를 청소하는 P신부님!!...

그에게 빗자루 질은, 사제생활 27년 동안 알게 모르게 젖어 든 타성에서 벗어 나고 마음의 때를 씻어 내려는 기도인지도 모른다!!!



💖 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이다 💖

1. 나이 걱정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지 말라

2. 과거에 대한 후회
지난 일은 쿨-해져라

3. 비교 함정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

4. 自激之心(자격지심)
스스로를 평가절하 하지 말라

5. 개인주의
도움을 청할 줄 알라

6. 미루기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진다.

7. 강박증
최고 보다, 최선을 택하라

8. 막연한 기대감
미래를 만드는 것은 현재다.



16살 청상과부 ‘백선행’ 이야기

옛날 평양에 열 여섯 살에 과부가 된 여인이 있었어요
이 처자는 1848년 평양의 이름 없는 촌부 ‘백지용’ 의 맏딸로 태어났지요
백지용은 아들을 기대했는데 딸을 낳자 실망하여 이름 조차 지어 주지 않았어요
그런 소녀 백씨는 일곱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궁핍한 생활을 하면서 홀어머니 손에 자라
열네살에 안씨 문중으로 시집을 갔어요
시집 간지 2년 만에 병약했던 남편이 죽자, “남편 잡아 먹은 년”이라고 시집에서 쫓겨 났지요
친정으로 돌아 온 16살 소녀 백씨는 친정엄마와 함께 쌍과부가 되었어요
그로부터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고, 열심히 돈을 모았는데,
그가 26살 되던 해 친정엄마 마저 세상을 떠나 갔지요
“너는 똑똑한데, 내가 가르치지 못한 것이 한이다” 라는 말을 남기고...
그 때 친정엄마가 물려 준 것은 현금 천여 냥과 백 오십냥 짜리 집 한 채가 전부였지요
그러나 집안 어른들이 몰려 와 부모 제사를 모실려면 아들이 없으니 양자를 들여야 한다 해서 집안 어른들의 뜻대로 사촌오빠를 양자로 들였는데, 이 오빠가 전 재산을 빼앗아 가 버렸어요
그래서 스물 여섯 살에 빈털터리가 된 백과부는 다시 이를 악물고, 돈을 모았지요
이 때부터 환갑 때까지 "평양의 백과부"로 불렸지요
삯바느질에, 길쌈은 물론이고, 이십리나 떨어진 시장에 가서 음식 찌꺼기를 모아 와, 돼지를 길렀으며, 남들이 먹다 버린 봉숭아 씨를 모아 시장에 내다 팔고,
콩나물 장사도 했으며, 돈벌이가 되는 것이라면 닥치는 대로 했지요
이런 백과부를 두고 사람들은 “악바리 백과부, 지독한 백과부”라 불렀어요
때로는 홀아비들이 찾아 와 같이 살자고 우격다짐으로 데려 갈려고도 했고,
또 아직 나이 젊은데 첩실 자리가 있으니, 팔자 고치라는 회유도 많이 받았지요
그리고 시정잡배들에게 끌려 가 치도곤도 많이 당했어요
그러나 백과부는 꿋꿋하게 열심히 일하고, 언제나 바르게 살았으며, 남의 궂은 일에는
제일 먼저 달려 가, 일손을 거들었지요
그러다 보니 모든 사람들이 백과부를 좋아했고, 백과부가 하는 일는 모두 도와 주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백과부가 꽤나 재산을 모았다는 소문을 듣고,
탐관오리 평양 부윤이 그를 불러, 재산을 바칠 것을 강요했지요
그러나 백과부는 죽으면 죽었지, 이유 없는 재산은 못 내놓는다고 버티자, 그를 감옥에 가두었어요
그러자 사람들이 몰려 와, 생사람 잡지 말라고 상소를 하며, 동헌 마당을 떠나지 않았지요
탐관오리 평양 부윤은 어쩔 수 없이 그를 풀어 주었어요
그렇게 번 돈으로 백과부는 땅을 샀어요
그리고 그 땅을 소작농에게 싼 값으로 대여해 주고 소작료를 받아
다시 다른 땅을 사 들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재산을 크게 늘리게 되었지요
당시 돈 있는 사람들은 고리대를 이용해서 쉽게 재산을 늘렸지만, 백과부는 그렇지 않았어요
옛말에 덕을 베풀면 복이 온다 했던가요?
그 동안 많은 덕을 베푼 백과부에게도 복이 찾아 왔어요
지금까지 악착같이 벌어 온 돈을 10배로 늘릴 기회가 찾아 온 것이지요
백과부는 일본에서 건물을 지을 때, 시멘트로 짖는다는 것을 미리 알고,
일본 놈이 가지고 있던 대동강 근처에 있는 만달산을 싼 값에 구입했어요
만달산은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돌산이지만 몽땅 석회석으로 이루어져 있었지요
이 일이 그녀에게 큰 행운이 되었어요
얼마 후 시멘트가 대대적으로 필요하게 되면서, 시멘트의 원료인 석회석이 가득한 만달산을
일본인 시멘트업자에게 10배가 넘는 가격으로 되팔았지요
그렇게 부자가 된 백과부는 1908년 환갑을 맞아 대동군 고평면 고향에 커다란 다리 하나를 놓았어요
이 동네는 마을 중앙으로 큰 냇가가 있어, 평소에도 물이 많아 잘 건너지를 못했는데,
이 곳에 큰 다리를 놓으니 마을에 큰 경사가 아닐 수 없었지요
마을 사람들이 백과부를 크게 칭송하자
“돈이란 아무리 아까워도, 써야 할 곳엔 꼭 써야 하지요” 란 말만 했다 하지요
사람들은 이 때부터 “백과부”를 “백선행”이라 불렀어요
그리고 그 "선행"은 이름도 없던 백과부의 이름이 되었지요
그 뒤에도 백선행은 그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많은 사재를 털어 교회를 짓고,
또 배우지 못한 어머니의 한이면서 자신의 한이었던 학교를 세우고 또 장학 재단을 설립했어요
당시 평양에 있는 거의 모든 학교가 백선행의 기부금으로 운영될 정도였다고 하네요
또 독립운동가 고당 조만식 선생이 평양에 조선인을 위한 공회당과 도서관을 건축하자고 하자, 현재 가치로 150억원 상당의 공사비와 운영 자금을 제공했어요
그래서 이 때 지어진 공회당이 지금의 <백선행 기념관>이 되었다 하네요
1933년 5월 여든 여섯을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 35만원(현재가치 350억원)의 재산은
한 푼도 남아 있지 않았지요
한국 여성으로서 최초로 사회장으로 치러진 백선행의 장례식에는
1만 여 명의 인파가 운집했으며, 수백 수천명이 상복을 입고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어요
300개가 넘는 화한과 만장 등이 늘어 선 장례행렬은 2km나 이어졌지요
당시 평양시민의 3분의 2인 10만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평양 백과부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하네요
열여섯 앳된 나이에 과부가 되어 수절한 그녀에게 자식은 없었지만,
그녀를 어머니로 섬기는 청년은 수백 수천을 헤아렸고, 평양시 전체가 그를 애도했다 하지요
백선행은 돈이 얼마나 아름답게 쓰일 수 있는지를 알려 준 최초의 부자였어요.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 이라 합니다

좋은 아침!
소망의 신선한 아침입니다.

오늘 이 아침 생각해 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의 변화가 있듯이 우리의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변화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우리들의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이제까지 근심과 걱정과 슬픔과 불평이 있었다면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와 소망의 마음으로 변화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아침 편지는 "사랑하는 시간 " 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라 합니다.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느냐는 것입니다.

정녕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는
집의 크기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 하느냐는 것입니다.

정녕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어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 가느냐는 것입니다.

정녕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남에게 무엇을 베푸느냐는 것입니다.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우리를
친구로 생각하느냐는 것입니다.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우리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보낸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는
것입니다.

정녕 중요한 것은 우리가
좋은 동네에 사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이웃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것입니다.

정녕 사랑과 배려와 나눔이 있을 때
우리의 삶은 아름답고 성공한 삶일 것입니다.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감사의 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평강이 충만히 임하시길 축원합니다.

🌿🌿🌿🌿🌿🌿🌿🌿🌿🌿🌿🌿

💖로마서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사랑은 단순한 즐거움의 감정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삶으로 들어 가
필요를 채움으로
그의 삶을 더 행복하고 풍요롭게 하겠다는 의지이자
구체적인 행동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구체적인 분이십니다.

▶️ 당신은 보배롭고 존귀한 행복한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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