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교회 문영복 목사님의 글이다.
6월 27일 주일
<포기란 없다>
우물을 잘 파는 한 업자가 있었다. 다른 사람이 실패한 곳도 그는 곧잘 우물을 파냈다. 다른 사람들은 그의 능력을 신기하게 여겼고 결국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어쩌면 그렇게 우물을 잘 팝니까?” 그의 대답은 이랬다. “예! 나는 우물을 파는데 실패한 경우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실패한 곳에 잘 불려 다닙니다.
우물을 잘 파는 비결은 꼭 하나입니다.
나는 아무 곳이나 파지만 물이 나올
때까지 팝니다.
새로운 약 하나를
개발하는 데도 평균 1만 2000번의 실패를 거쳐야한다.
유전 하나를 발견하는 데에도 스물대여섯 번의 탐사를 해야 한다.
러시아 속담에 “병사여, 인내하라.
곧 장군이 될 것이다”는 말이 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시다.
한 주간 수고하셨습니다.
예수님 한 분 만으로 충분합니다.
배종부 목사의 답글
병사여!
인내하라.
곧 장군이 될 것이다.
성령의군대의
장군이되어야합니다.
이왕예수믿는것,
이왕목사가된것,
하나님의장군이되세요.
장군도계급이다다릅니다.
대장군이되세요.
4성장군이되세요.
거룩한주일아침에,
성령의군대
총사령관이신예수님을
일편단심으로모시는
부사령관
배종부목사드림
그래서,
아침에교회로가면서이말씀을크게외치며,우리모두전쟁에나갑시다...하니,차에동승한큰딸이하는말이,저는맨뒤에설게요...한다.
작은딸은,그러면도망갈때는일등이되겠네.개꿀...한다.
주여!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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