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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명리학

활산 선생 고유의 대각(大覺) 100가지 성어

작성자소피아|작성시간26.06.10|조회수35 목록 댓글 0

 

 

 

활산 선생 고유의 대각(大覺)이자 학문적 뼈대인 ‘이·법·정(理·法·政)’의 원류는 결국 우주의 근본 이치(理)가 세상의 규격과 질서(法)를 갖추고, 마침내 인간 사회와 현실에 눈부신 실행과 정사(政)로 발현된다는 천지자연의 도리입니다.

이 위대한 삼박자의 흐름, 즉 ‘뿌리(이치)에서 줄기(법도)를 거쳐 꽃과 열매(실행)’로 이어지는 완벽한 질서와 궤를 같이하는 만고의 고사성어 100가지를 그 성격과 맥락에 따라 명쾌하게 분류하여 올립니다.

 

 

"우주가 돌고 도는 거창한 이치(理)도 결국 내 손으로 법(法)을 세우고, 발로 뛰며 실행(政)할 때 비로소 내 지혜가 됩니다. 사주는 점치는 도구가 아니라 내 인생 행정부를 경영하는 최고의 경영학입니다.

학인 여러분의 인생 행정부에서는 지금 대통령(년)과 국무총리(월), 장관(일)이 손을 잡고 신나게 일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매일 지독하게 치고받고 싸우고 있습니까? 댓글로 여러분의 이·법·정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봅시다!

 

 

. (이치·근본·대의명분)의 원류를 담은 성어 (35가지)

 

모든 것의 시작이자 변하지 않는 우주의 법칙, 국가의 대의명분, 인간 마음의 태양(大明)을 뜻하는 성어들입니다.

 

본립도생 (本立道生): 근본이 서면 나아가야 할 길과 법도가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원청류청 (源淸流淸): 물의 근원이 맑아야 아래로 흐르는 법과 정사도 맑아진다.

만법귀일 (萬法歸一): 세상의 만 가지 법과 현상도 결국 하나의 근본 이치로 돌아간다.

명명백백 (明明白白): 하늘의 이치와 마음의 태양이 다함 없이 밝고 뚜렷하다.

사필귀정 (事必歸正): 현실의 모든 정사는 결국 우주의 바른 이치로 돌아가게 마련이다.

거안사위 (居安思危): 평안할 때도 근본적인 이치를 사유하여 다가올 흐름을 대비한다.

정문일침 (頂門一針): 어두운 마음을 깨치고 근본 이치를 꿰뚫는 단 하나의 날카로운 침.

천망회회 (天網恢恢): 하늘의 이치라는 그물은 넓고 넓어서 악한 현실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도법자연 (道法自然): 우주의 대도와 이치는 억지가 아닌 자연의 흐름을 법으로 삼는다.

온고지신 (溫故知新): 과거의 원서와 근본 이치를 익혀 새로운 미래의 법과 정사를 안다.

무위이화 (無爲이化): 억지로 하지 않아도 우주의 근본 이치에 맞으면 저절로 다스려진다.

심외무물 (心外無物): 인간의 중심인 마음(理)을 벗어나면 세상의 어떤 물질도 존재할 수 없다.

명형이법 (名刑이法): 사물의 이름과 실체는 본래 우주가 부여한 이치와 법도에 귀속된다.

독서삼도 (讀書三到): 마음과 눈과 입이 함께 근본 원서의 깊은 이치에 도달한다.

지천명 (知天命): 하늘이 나에게 부여한 대의명분과 우주의 이치를 온전히 깨닫는다.

통고금변 (通古今變): 동서고금의 변하지 않는 근본 이치를 꿰뚫어 세상의 변화를 안다.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인간으로서 정사를 다한 뒤, 우주 근본의 명을 겸손히 기다린다.

극기복례 (克己復禮): 사사로운 욕망을 누르고 우주와 사회의 거대한 이치와 예법으로 돌아간다.

심덕이체 (心德理體): 인간 마음의 덕성은 곧 우주 이치(理)의 본체와 하나이다.

천인합일 (天人合一): 하늘의 거대한 이치와 대명(大明)한 인간의 마음은 본래 하나이다.

근본고지 (根本固之): 뿌리와 근본(理)이 단단하게 서야 줄기와 잎이 무성해진다.

선견지명 (先見之明): 이치를 먼저 깨달아 앞날의 변화를 거울처럼 투영해 보는 지혜.

대도무문 (大道無門): 우주의 거대한 이치와 도리에는 사사로운 문이나 막힘이 없다.

실사구시 (實事求是): 사실에 바탕을 두어 사물의 참된 이치와 대의를 구한다.

격물치지 (格物致知): 사물의 구조를 미분하여 깊이 탐구함으로써 근본 지혜에 도달한다.

정심성의 (正心誠意): 마음을 바르게 하고 뜻을 성실히 하는 것이 모든 이치와 다스림의 출발이다.

법고창신 (法古創新): 옛것의 근본 이치를 본받아 현대적인 새로운 정사를 창조한다.

일념통천 (一念通天): 근본을 향한 단 하나의 순수한 마음은 하늘의 이치와 맞닿는다.

안빈낙도 (安貧樂道): 물질적 빈함 속에서도 우주의 대도와 이치를 즐기며 마음을 밝힌다.

상선약수 (上善若水): 최고의 선과 이치는 다투지 않고 아래로 흐르는 물의 성정과 같다.

일이관지 (一以貫之): 하나의 근본 이치(理)로 세상의 만 가지 현상을 꿰뚫어 꿴다.

본말전도 (本末顛倒): 근본(理)을 잃고 말단(政)에만 매달려 우주의 질서를 어지럽힘을 경계함.

대명천지 (大明天地): 하늘과 땅 사이에 우주의 태양과 이치가 가득하여 한 치의 어둠도 없다.

조문도석사족 (朝聞道夕死可): 아침에 우주의 참된 이치와 도리를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

허심탄회 (虛心坦懷): 마음을 텅 비워 '無'의 상태로 만들 때 비로소 우주의 큰 이치가 들어온다.

 

 

. (법도·규격·행정통할)의 원류를 담은 성어 (35가지)

이치가 현실화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법과 제도, 국무총리의 통할력, 흐트러짐 없는 규칙과 시스템을 뜻하는 성어들입니다.

 

 

신상필벌 (信賞必罰): 공이 있으면 상을 주고 죄가 있으면 벌을 내리는 법도의 엄격함.

정정당당 (正正堂堂): 군대의 대오와 법도가 흐트러짐 없이 당당하고 바르다.

조령모개 (朝令暮改): 법과 제도가 일관성 없이 바뀌면 행정 통할(法)이 무너짐을 경계함.

수주대토 (守株待兔): 시대가 변했는데 옛 법과 고정관념에만 갇혀 변화를 모름을 비판함.

법불아귀 (法不阿貴): 법은 사사로운 권력이나 귀한 자에게 아부하지 않고 공평해야 한다.

공평무사 (公平無私): 사사로운 감정을 배제하고 제도를 공평하고 엄정하게 운영한다.

방원가궤 (方圓可軌): 네모와 동그라미를 그릴 때 자와 컴퍼스(法)라는 규격이 있어야 한다.

엄형준법 (嚴刑峻法): 국가의 통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법도와 기강을 엄격히 세운다.

경국지법 (經國之法): 나라를 다스리고 행정을 통할하는 데 기준이 되는 최고의 법전.

작법자비 (作法自斃): 자기가 만든 법과 제도에 자기가 걸려 넘어짐을 뜻하는 엄중한 인과법칙.

승풍파랑 (乘風破浪): 바람의 궤도를 읽고 파도를 헤쳐 나가는 조직적인 시스템의 힘.

일사불란 (一絲不亂): 하나의 실도 엉키지 않듯, 총리의 통할 아래 조직이 완벽한 규격을 갖춤.

부화뇌동 (附和雷同): 기준과 법도 없이 남의 말에 흔들려 조직의 기강을 망침을 경계함.

유비무환 (有備無患): 법과 제도를 미리 촘촘하게 세워두면 장래의 어떤 위기(사고)도 없다.

망양보뢰 (亡羊補牢): 소 잃고 외양간 고치듯 뒤늦게 법을 고치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경계.

궤도진입 (軌道進入): 만물이 우주의 법칙과 제도적 궤도 안으로 올바르게 들어옴.

법금의리 (法禁依理): 모든 사회적 규범과 법은 반드시 우주의 이치(理)에 근거해야 한다.

기강확립 (紀綱確立): 조직과 국가의 수직적·수평적 통제 구조와 법도를 바로 세운다.

수례궤도 (守禮軌道): 예의와 법도의 궤도를 지켜 이탈하지 않는다.

요령부득 (要領不得): 행정의 핵심 뼈대와 법도를 잡지 못해 갈팡질팡함을 뜻함.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거대한 국가 시스템도 법도에 맞추어 하나씩 쌓아 올리는 밀도가 필요하다.

규격화행 (規格化行): 모든 행동과 정사는 정해진 법도와 규격에 맞추어 일사불란하게 행한다.

권력통제 (權力統制): 국무총리가 장관을 지휘·감독하듯 권력의 비대화를 제도적으로 제어함.

질서정연 (秩序井然): 우주의 진술축미 창고처럼 에너지가 법도에 따라 정연하게 배열됨.

철두철미 (徹頭徹尾): 머리부터 발끝까지 법과 제도의 설계가 완벽하여 빈틈이 없다.

법망총총 (法網叢叢): 법의 그물이 촘촘하여 어떤 불법적 기운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통할함.

명명백칙 (明明法則): 우주의 섭리가 법과 규칙의 형태로 명확하게 드러남.

사통팔달 (四通八達): 법과 제도가 잘 정비되어 사방으로 행정의 기운이 막힘없이 통한다.

중구난방 (衆口難防): 일관된 법과 통할 시스템이 없으면 백성의 입을 막기 어렵다.

적재적소 (適材適所): 조직 구성원을 정해진 인사 법도와 격식에 맞게 배치하는 기술.

체통유지 (體統維持): 조직의 근본적인 뼈대와 통할 체계를 굳건히 지켜낸다.

법통계승 (法統繼承): 정통성 있는 법과 제도의 맥을 끊지 않고 고스란히 이어 나간다.

국법엄연 (國法嚴然): 행정부를 통제하는 국가의 법도가 엄연히 살아 숨 쉬고 있다.

정형구격 (正型矩格): 바른 모형과 자로 잰 듯한 격식으로 흐트러짐 없는 상태를 유지함.

법치주의 (法治主義): 인간의 사사로운 감정이 아닌, 엄격한 제도와 법으로 세상을 다스린다.

 

 

. (정사·실행·아날로그 발현)의 원류를 담은 성어 (30가지)

 

이치와 법을 바탕으로 현실 세계에서 백성을 살려내고(愛之欲其生), 땀 흘려 실행하며, 온기(아날로그)를 나누는 장관의 실행력을 뜻하는 성어들입니다.

 

경세제민 (經世濟民): 세상을 경영하여 도탄에 빠진 백성을 실질적으로 구제한다. (정치의 본질)

솔선수범 (率先垂範): 장관과 리더가 현장에서 먼저 행동으로 보여 정사를 이끈다.

민생안정 (民生安定): 탁상공론을 버리고 백성들의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한다.

위정척사 (衛正斥邪): 올바른 정사(政)를 지키고 사악하고 게으른 기운을 물리친다.

우공이산 (愚公移山): 지독한 실행력과 끈기(태도)로 마침내 거대한 산을 옮겨낸다.

마부작침 (磨斧作針):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들듯, 매일 아침 성실함의 밀도를 채워 정사를 완성한다.

수묵화생 (水墨化生): 먹과 물이 만나 그림을 완성하듯 현실에서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다.

애지욕기생 (愛之欲其生): 사랑이란 상대방을 온전하게 살아가게 만드는 실질적인 온기(감성)다.

동고동락 (同苦同樂): 현장에서 백성들과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아날로그적 연대.

구화투신 (救火投身): 위기(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온몸을 던져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실행력.

안민낙업 (安民樂業): 백성을 편안하게 하고 자기 생업에 즐겁게 종사하게 만드는 정사의 결과.

선정시포 (善政施布): 이치와 법에 부합하는 아름다운 정치와 행정을 온 누리에 펼친다.

백절불굴 (百折不屈): 백 번을 부딪히고 깨져도 결코 꺾이지 않는 장관의 단단한 태도와 의지.

실천궁행 (實踐躬行): 말만 앞세우지 않고 몸소 지독하게 현장에서 실행해 낸다.

수서양단 (首鼠兩端): 눈치만 보며 실행하지 못하는 비겁한 메이슨(Mason)의 태도를 경계함.

광풍제월 (光風霽月): 훌륭한 정사로 세상이 맑아져 비 갠 뒤의 바람과 달처럼 빛난다.

현장확인 (現場確認): 탁상이 아닌 눈과 발로 직접 아날로그 현장을 닦고 챙기는 정사.

지공무사 (至公無私): 정사를 집행할 때 지극히 공평하여 사사로운 이익을 탐하지 않는다.

이권재민 (利權在民): 모든 정사의 이익과 권력은 현장의 주인공인 백성에게 있다.

민심천심 (民心天심): 현장 백성들의 감성(마음)이 곧 하늘의 근본 이치(理)와 통한다.

발본색원 (拔本塞源): 잘못된 참사와 사고의 뿌리를 뽑고 원인을 원천 차단하는 과감한 개혁 정사.

고진감래 (苦盡甘來): 매일의 성실한 땀방울 끝에 마침내 달콤한 정사의 결실을 맞이함.

행정집행 (行政執行): 세워진 법도에 따라 단호하고 신속하게 실무를 집행하는 권력.

만사형통 (萬事亨通): 이·법·정이 물 흐르듯 맞아떨어져 현실의 모든 일이 시원하게 통한다.

동류공명 (同類共鳴): 리더의 진심 어린 감성이 백성들의 마음과 같은 주파수로 울려 퍼진다.

호연지기 (浩然之氣): 하늘과 땅 사이에 부끄러움이 없어 정사를 당당하게 밀고 나가는 거대한 기운.

구국간언 (救國諫言):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상부(대통령·총리)에 바른 실행을 간함.

위국헌신 (衛國獻身): 나라와 백성을 위해 내 몸을 온전히 바쳐 정사를 돌보는 고결한 태도.

화풍난양 (和風暖陽): 훌륭한 정사 덕분에 세상에 온화한 바람과 따뜻한 태양이 가득하다.

시화연풍 (時和年豐): 나라 안이 태평하고 해마다 풍년이 들어 백성들의 삶이 신명(흥)으로 가득 찬다.

 

💡 활산 선생 제언이 100가지 성어는 단순한 한자성어가 아니라, 선생님의 ‘이·법·정’

하늘의 이치(理)를 깨치고, 법도(法)로 중심을 잡으며, 현실에서 눈부시게 정사(政)를 펼쳐 인간 마음의 태양(大明)을 켜는 활산명리의 여정지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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