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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의窓

[찬양으로의 초대] 아름다운 찬양의 성전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18.05.11|조회수52 목록 댓글 0



아름다운 찬양의 성전



매 주일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대의 찬양은 

마치 한 편의 드라마와 같습니다. 


인기 있는 톱 스타 한 명이 있다 하여 

드라마가 완성 되지 않고,

연기 잘 하는 배우 한 명이 있다 하여 

좋은 드라마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인기가 있든 없든, 

연기를 잘 하든 못 하든 

모든 배우들과 스텝들이 서로 하나가 되어,

작가의 각본 대로 

감독의 연출에 따라 

서로 호흡을 맞추고 하나가 될 때

완성도 높고, 

인기 있으며 감동 있는 드라마가 제작 됩니다. 


찬양도 

노래 잘 하는 한 사람이 있다 하여 

혹은 커다란 목소리를 가진 한 사람이 있다 하여

결코, 

훌륭한 음악이나 

아름다운 찬양이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찬양대원 모두가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믿음과 

오직 하나님만을 높이겠다는

찬양의 열정으로

한 맘이 되어 

성령으로 호흡하며 믿음으로 

주 앞에 나아갈 때 온전한 찬양을 드릴 수 있습니다.






벽돌 하나 하나 

그리고 타일 하나 하나가 모여 

하나의 건물이 지어지듯,

음표 하나 하나 

그리고 쉼표와 여러 기호들이 모여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냅니다.


찬양은 

찬양 가사와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찬양가사는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문이요,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영광의 예배입니다.


그 기도문 

혹은 그 영광의 예배에 

음악이라는 날개를 달아 

하나의 찬양의 성전이 지어집니다.


튼튼한 건물을 짓기 위해 

좋은 재료를 사용하듯,

온전한 찬양의 성전을 짓기 위해 

가사 하나 하나 

그리고 음표 하나 하나가 중요합니다.


기도문이나 영광의 예배에 

처음의 시작과 

마지막 맺음말까지의 줄거리가 있듯,

음악에도 

처음의 시작과 마지막까지의 

여러 음표와 기호로 약속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 목소리의 가창을 통해 

커다란 합창이라는 그릇에 담기게 됩니다.





훌륭한 건물을 짓기 위해 

온 정성을 다하여 

벽돌 하나 하나 얹고, 

타일 하나 하나 붙이듯

음표 하나 하나 

그리고 여러 기호와 음악의 약속들을 배우고 

익히길 소망하며,

또, 아름다운 목소리의 가창을 통하여 

합창의 아름다운 어울림을 이루고자 합니다.


그래서 신령과 진리에 바탕을 둔 

찬양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찬양 드리기 위하여 살아갑시다.

하나님께 찬양 드리면서 살아갑시다.

하나님께 찬양 드린 대로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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