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매일 QT

2021_01_21 (목) 주의 옷자락 만지며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21.01.21|조회수616 목록 댓글 0

 

♣ 2021년 1월 21일 (목)요일

  주의 옷자락 만지며  

 

 

29   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2)세례를 받은지라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
30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그의 2)세례를 받지 아니함으로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
31   또 이르시되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까 무엇과 같은가
32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33   2)세례 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 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34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35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눅 7:29-35)


주 발 앞에 무릎 꿇고 그 사랑에 나 안기네

어떤 말도 그 어떤 소리도 그 발 앞에서 잠잠해지네

주 나의 사랑 그 발 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01.

엄청난 사랑을 받았고, 신실한 그 사랑을 지금도 받고 있고, 그 사랑이 이후로도 영원하다는 걸 깨달은 사람이라면... 주님 발 앞에 엎드리어 아무 말도 필요 없습니다. 그저 뜨거운 눈물뿐입니다. 

 

02.

천국이 꼭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고, 주 예수님과 동행하면 그 어디나 천국이듯이... 사랑의 주님도 꼭 죽어 천국에 가야만 만나 뵐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주님은 내 삶의 현장에 찾아오시고, 우리를 만나 주시고, 나와 동행하여 주십니다. 아멘!

 

03.

바리새인 시몬이 예수님을 식사 초대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의 집에 앉으셨습니다. 그 때 그 동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죄인인 여인이 그 집에 들어왔습니다. 

 

04.

그 여인은 예수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그 눈물을 닦고, 예수님의 발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향유를 부었습니다. 

 

05.

하지만 바리새인 시몬은 예수님을 자신의 집에 초대해 놓고도,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고, 그 발에 입을 맞추지도 않았을뿐더러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인 환영과 존중의 예의나 친절이 없었습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교회를 다닌다고 하지만... 지금 내 모습 내 신앙은???

 

06.

그 누구보다도 율법을 가장 철저히 준수하고 나름 하나님을 사랑함에 둘째가라면 서러울정도의 바리새인 시몬이었지만... 그는 죄 사함의 권세가 있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몰라 보았고, 더더욱 자신이 용서 받아야 할 죄인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07.

죄를 많이 지은 자일수록 주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죄의 심각성을 더 많이 깨달을수록 주님께 감사합니다. 죄 사함의 은혜가 얼마나 놀랍고 큰 사랑인지 깨달을수록 주님을 더 사랑합니다. 그 사랑은 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삶에서 사랑과 섬김, 충성과 헌신으로 드러납니다. 

 

 

♣ - 삶의 한가운데

 

01.

나의 천함과 미약함을 돌아보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나의 가장 귀한 것으로 겸손히 주님을 섬깁니다. 

나의 생명 다해 영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02.

이 세상에서의 삶이 다가 아니기에

저 천국의 소망이 날마다 더욱 선명해집니다.

이 세상 것의 만족이 다가 아니기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날마다 더욱 가깝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http://cafe.daum.net/shalom2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