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01월 03일 (월)요일
다시 함께 예배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삼상 15:22-23)
01.
순종이 형식적인 예배보다 낫습니다. 순종이 따르지 않는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십니다.
02.
나의 입장과 나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 우선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03.
순종이 없으면 예배자로 바로 설 수 없습니다. 순종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시지 않습니다.
04.
아무리 목적이 선하더라도 방법이 선하지 못하다면 그것은 옳지 못한 것입니다. 바로 망령된 것입니다.
05.
그 무엇보다 성경을, 성령을 앞설 수 없습니다. 세상의 이치가 더 먼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입니다.
06.
블레셋과의 전쟁 앞에서 군사들은 흩어지고, 기다리던 사무엘은 오지 않자, 사울은 하나님의 성별된 제사장 외에 드릴 수 없는 제사를 그가 직접 드렸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때를 인내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습니다. 말씀의 순종보다 당장의 상황이 더 위급했습니다.
07.
말씀의 순종이 예배의 시작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은 순종의 삶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의 시작은, 겸손히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 - 삶의 한가운데
01.
상황에 매지지 말고, 오직 주의 사랑에 매이자.
환경에 갇히지 말며, 오직 주의 임재안에 갇히자.
02.
겸손한 순종 없이는 온전한 예배자로 설 수 없다.
믿음의 순종 없이는 하나님께 예배가 열납되지 않는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