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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QT

2022_05_13 (금)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22.05.13|조회수299 목록 댓글 0

 

♣ 2022년 05월 13일 (금)요일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19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20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21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삼상 3:19-21)



01.

엘리 제사장은 육신적으로만 늙고 눈이 어두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영적으로도 어둠의 상태였으며, 이는 엘리 제사장뿐 아니라 이스라엘의 현재 영적 상태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02.

엘리 제사장이 살던 사사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고 이상(계시)이 흔히 보이지 않던 때였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해가 갈수록 믿음은 깊어지고, 더욱 지혜로워지길 소원해야 합니다.

 

03.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택하셨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찾고 계셨음에도 잘 알지 못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부르심이었기 때문입니다. 

 

04.

엘리 제사장은 사무엘에게 다시금 하나님의 부르심의 음성을 듣거든,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 말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05.

하나님께서는 엘리 가정에 대한 자신의 계획을 사무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사무엘이 엘리를 이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사람으로 정하셨기 때문 입니다.

 

06.

제사장 엘리는 하나님의 일을 행하면서 정작 자신의 가족들을 온전하게 믿음으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자녀들의 죄악된 삶을 막지 못했고, 그로인해 단호히 조치하지 못하였습니다. 

 

07.
가정과 자녀들의 신앙을 돌보며, 자기만의 사역이 되지 않도록 자녀와 함께 나누고 함께 동참 시켜서 그들이 바른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은 또 하나의 중요한 사역입니다. 

 

 

♣ - 삶의 한가운데

01.

점점 어두워져 가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 한다.

 

02.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모두 받들어 준행하며,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받들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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