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믿음의 용사들
15 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다윗이 그의 부하들과 함께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매
16 거인족의 아들 중에 무게가 삼백 세겔 되는 놋 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17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을 쳐죽이니 그 때에 다윗의 추종자들이 그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 하니라 (삼하 21:15-17)
01.
다윗은 생명을 다해 여호와 하나님을 섬겼고,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나가 싸웠습니다. 다윗은 명령만 하고 뒤에서 뒷짐지고 있는 왕이 아니라, 전쟁터에서 앞서 싸우는 왕이었습니다.
02.
다윗이 하나님께 충성하였듯, 다윗의 주변에도 다윗에게 죽기까지 충성하는 용사들이 있었습니다. 그들도 상대가 누가 되었든 목숨을 아끼지 않고 전쟁에서 싸워 승리하였습니다.
03.
하지만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린 사울 왕 곁에는 이렇다 할 충신이 없었습니다. 사울 왕이 블레셋에게 죽임을 당할 때, 그의 곁을 지켜줄 신하가 없었습니다.
04.
다윗의 용사들은 블레셋의 거인족들과 싸워 그들을 제압하고 승리하였습니다. 블레셋의 전투력이 훨씬 강하지만, 이스라엘과 함께 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을 대신해 싸우셨기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05.
전쟁의 승리는 병사의 수의 많고 적음이나, 무기의 능력보다 하나님께서 도우심이 가장 중요한 힘의 근원입니다. 다윗의 용사들도 다윗의 일에 생사고락을 함께 하고자 하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힘들지만 목숨을 걸고 행했을 때 놀라운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06.
하나님의 공동체가 발전하기 위하여는 이런 다윗의 용사(아비새, 십브개, 엘하난, 요나단)와 같은 믿음의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항상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나로 인하여 승리를 맛보게 하는 믿음의 용사들로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07.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릴 적 다윗이 소년시절에 그랬던 것처럼, 거인 골리앗을 이기고 넘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우리의 기쁨이요, 우리의 능력이요, 우리의 형통입니다. 아멘!!
♣ - 삶의 한가운데
01.
한 마음이 되는 공동체
전심을 다하는 공동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나가게 하소서.
02.
우리는 약하지만,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강하십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http://cafe.daum.net/shalom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