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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QT

2023_02_15 (수)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23.02.15|조회수146 목록 댓글 0

 

 

♣ 2023년 2월 15일 (수)요일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1)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12   1)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3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2)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마 11:11-19)


 

01.

세례 요한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 아버지 사가랴와 어머니 엘리사벳 사이에서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났습니다. 엘리사벳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친척지간으로 세례 요한은 예수님과도 친척이었습니다. 

 

02.

나이 많은 엘리사벳이 수태할 것과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하라는 천사의 예고 후에 제사장 사가랴는 입이 봉하여져서 아들 요한을 낳기까지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03.

세례 요한은 성경에 등장하는 최후의 나실인입니다. 그는 제사장인 아버지를 따라 성전에서가 아닌 광야로 나가 낙타털로 만든 옷을 입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예언자로서의 삶을 살았습니다. 

 

04.

그래서 세례 요한의 별명은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였습니다. 세례 요한은 담대하고 힘있게 회개를 촉구하면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했습니다. 요한이 외치는 회개의 표시는 세례를 받음으로써 입증이 되었습니다. 

 

05.
갈릴리와 베뢰아의 분봉 왕 헤롯 안티파스가 자기 동생의 아내를 취하자 세례 요한은 이것이 잘못된 것임을 담대하게 지적하였습니다. 이 일로 인해 세례 요한은 감옥에 갇혔고 결국 헤롯의 손에 죽고 말았습니다.

 

06.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고자 보내어진 사람이었습니다. 광야에서 회개를 외치던 그가 예수님을 만나고 난 뒤에는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으로부터 여인이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는 칭찬을 받게 되었습니다. 

 

07.

세례 요한은 하나님께서 예수님 앞서 보낸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이며, 예언자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 칭하였지만 그가 전하는 말을 듣는 유대인들의 반응은 냉담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믿음으로 응답하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 - 삶의 한가운데

01.

복음에 반응하지 않는 사람은

장터 놀이에서 피리를 불 때 춤추는 역할의 아이가 춤추지 않는 것과 같고

장례 놀이에서 슬피 울 때 가슴을 치는 역할의 아이가 가슴을 치지 않는 것과 같다.

우리는 어느 장단에 맞출 때 반응하는가?

복음마저 우리의 장단에 맞추려하지 않는가?

 

02.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하나님 자녀의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날마다 그 은혜 안에 거하며 찬양하며 살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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