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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_02_11 (수) 나의 양식은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26.02.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나의 양식은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그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자가 없더라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요 4:27-30)


 

01.

살면서 하고 싶고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으나 모든 것은 그 사람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가치에 따라 우선 순위가 달라집니다.

 

02.

우리가 우선 순위에 두고 하는 일, 우리가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일은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하고, 하나님과 상관이 있는 일인가요?

 

03.

우물가에 물 길으러 왔던 여인은,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삶에 많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우선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달려가서 예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04.

사람들의 부담스런 낯을 피하여 한낮에 물 길으러 우물가에 갔던 여인이지만, 동네 사람들을 예수님 앞으로 인도하는 놀라운 일을 행하게 됩니다.

 

05.

여인이 동네로 간 사이에 제자들은 예수님께 먹을 것을 권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예수님의 양식이라 말씀하십니다.

 

06.

예수님에게서 한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일의 기쁨은 어떤 음식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양식은 무엇이고, 또 무엇을 좇고 살아갑니까?

 

07.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 우리의 삶은 변화 되었습니까? 그 첫 만남, 그 첫 사랑의 감격을 회복하며 삽시다. 

 

 

 

♣ - 삶의 한가운데

0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과 상관 있는 일에 삶의 우선 순위를 두자

 

02.

목마름만 더하는 우물에서 물을 긷고 있는 것은 아닌가?

주님께서 주시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마시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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