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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02_13 (금) 네가 낫고자 하느냐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26.02.13|조회수14 목록 댓글 0

 

 

♣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네가 낫고자 하느냐  

 

10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11   대답하되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하니
12   그들이 묻되 너에게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하되
13   고침을 받은 사람은 그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
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15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 하니라 (요 5:10-15)


 

01.

찾아 오시는 주님, 사랑의 주님께서는 우리 삶의 현장을 주목하시고 또한 친히 찾아 오십니다. 

 

02.

말못할 우리의 사정과 형편을 아시며, 힘들고 괴로워하는 우리의 상황을 함께 아파하시며 눈물흘리십니다.

 

03.

베데스다 연못가에는 병이 낫기를 바라며 간절한 소망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은 천사가 물을 동할 때에 그 물에 가장 먼저 들어가서 나음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04.

38년동안 병으로 고생하는 한 사람을 고쳐 주시고자 예수님께서 그곳에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38년된 병자에게 "네가 낫고자 하느냐" 물으셨습니다.

 

05.

그리고 그 속에 병이 낫고자 하는 믿음을 보시고, 일어나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6.

주님께서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문제는 내 형편과 환경이 어떠한가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변화시켜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기를 바라는 진정한 심령의 고백입니다.

 

07.

모든 일 가운데 세상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지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 - 삶의 한가운데

01.

베데스다와 같은 곳

38년이나 되는 오랜 시간일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낙망하지 않고

낫고자 하는 소망과 주님을 믿는 믿음

그리고 주님이 그 삶에 함께 하시면 된다

 

02.

세상 사람들의 시선이 아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일을 하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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