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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06_10 (수) 여호와의 큰 용사 '기드온'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26.06.10|조회수6 목록 댓글 0

♣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여호와의 큰 용사 '기드온'   

 

11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13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일찍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우리를 넘겨 주셨나이다 하니
14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 (삿 6:11-14)


 

01.

<기드온>은 므낫세 지파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의 아들입니다. 이스라엘의 다섯 번째 사사로 40년 동안 일하였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을 압제하는 미디안 사람의 눈을 피해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다가 사사로 부름받았습니다.

 

02.

드보라 사사 이후 40년간 평안했던 이스라엘은, 다시금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함으로 하나님께서는 7년간 이스라엘을 미디안 손에 넘기셨습니다. 

 

03.

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인하여 궁핍함이 심했을 때,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사사 기드온을 세우셨습니다.

 

04.

기드온은 므낫세 지파 중에서도 가장 보잘것 없는 가정의 사람이며, 두려움도 많고, 의심도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선택 기준은 세상의 기준과 다릅니다.

 

05.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얼마나 가졌는가를 보고 사람을 택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약하고 천한 자를 택하셔서 강하고 귀한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06.

자신의 약함을 고하는 기드온에게 하나님의 사자는 함께 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기드온은 많은 사람들이 달려 들지라도 한 사람을 치는 것과 같이 아주 쉽게 승리하게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07.

기드온은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군인 3만 2천 명 가운데서 물을 손으로 핥아 먹은 300명만을 데리고 나팔과 횃불, 외침으로 승리하였습니다. 

 

 

♣ - 삶의 한가운데

01.

자녀들이, '나는 가장 작은 자'라는 겸손함 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하나님만이 강함 되심을 고백하게 하소서

 

02.

자녀들이, 하나님은 세상의 힘의 논리가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큰 일을 행하시는 분임을 알게 하소서

 

03.

자녀들이, 내 속에 있는 우상을 깨뜨리고, 오직 여호와만 온전히 섬기게 하소서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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