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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06_16 (화) 다윗의 길을 간 '아사'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0

♣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다윗의 길을 간 '아사'   

 

9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 제이십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10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11   아사가 그의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12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의 조상들이 지은 모든 우상을 없애고
13   또 그의 어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14   다만 산당은 없애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15   그가 그의 아버지가 성별한 것과 자기가 성별한 것을 여호와의 성전에 받들어 드렸으니 곧 은과 금과 그릇들이더라 (왕상 15:9-15)


 

01.

<아사>는 남유다의 3대 왕으로 아버지는 아비야, 어머니는 마아가입니다. 아사라는 이름의 뜻은 '치료하는 사람', '의사', '주는 자'를 의미합니다.

 

02.

아사가 남유다의 왕이 된 후 10년 동안은 전쟁이 없었으며 평안했습니다. 그는 선과 정의를 행했으며 이방신의 제단과 산당, 주상, 아세라상 등을 없앴고 백성들이 하나님을 따르도록 했습니다.

 

03.

아사는 다윗의 길을 따라 다윗과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습니다. 또한 아사는 신앙인으로서 형평성을 잃지 않았던 왕이었습니다.

 

04.

아사는 주위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왕의 자리를 하나님을 위하여 온전히 드리고자 참으로 노력한 왕입니다. 이전 왕들과 달리 오직 하나님께 모든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려고 애쓴 왕입니다. 아사는 하나님께 인정을 받았습니다.

 

05.

아사는 그 무엇에도 굴하지 않고 단호하게 종교개혁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심지어 그의 어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습니다. 

 

06.

지속적인 우상의 제단들을 파하고 종교개혁에 힘썼지만, 유대땅 전역에 있었던 산당들은 모두 없애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사아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습니다. 

 

07.

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는 믿음이 됩시다.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한 삶을 살아갑시다.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인생이 됩시다. 

 


♣ - 삶의 한가운데

01. 

녀들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삶을 살게 하소서

 

02.

자녀들이, 마음 속의 교만과 세상적 우상들을 찍어 불사르는 영적 용기를 주시고, 일평생 하나님 앞에 온전한 마음을 유지하게 하소서

 

03.

자녀들이, 위기의 순간이나 육체의 질병 중에도 사람의 도움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먼저 구하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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