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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06_17 (수) 갑절의 영감을 구한 '엘리사'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26.06.17|조회수6 목록 댓글 0

 

♣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갑절의 영감을 구한 '엘리사'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왕하 2:11)


 

01.

<엘리사>라는 이름은 '하나님은 구원이시다'라는 의미입니다.

 

02.

엘리사는 북이스라엘의 여호람, 예후, 여호아하스, 요아스의 통치 기간 동안 활동한 선지자이며, 엘리야의 후계자입니다.

 

03.

엘리사가 밭을 갈고 있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선지자로 세우라는 말씀을 들은 엘리야가 그에게 겉옷을 던지자 그는 반갑게 맞고 엘리야를 좇았습니다.

 

04.

엘리사는 엘리야보다 갑절이나 되는 영감을 구하여 받았으며, 엘리야가 승천할 때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라고 소리쳤습니다. 그 후 50여년 간 많은 기적과 치료 등을 통해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을 전해 주었습니다.

 

05.

이땅을 살아가면서 우리 인생 최대의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요즈음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이고, 마음을 쏟고, 에너지를 쓰는 것은 무엇입니까?

 

06.

이 땅을 사는 많은 사람들이 욕심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자녀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진정 욕심을 내어야 하는 일은 엘리사와 같은 영적인 일이어야 합니다.

 

07.

엘리사는 갑절의 영감을 얻기 위하여 스승인 엘리야의 마지막 죽음의 길에 끝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엘리사는 스승의 승천 직전에 자신의 소망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꿈이 엘리야의 승천과 동시에 자신에게 임하게 됩니다. 영적인 일에 선한 욕심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 - 삶의 한가운데

01. 

녀들이, 그 갑절의 은혜를 구했던 엘리사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사모하고 차지하는 자 되게 하소서

 

02.

자녀들이, 엘리사와 같은 하나님 나라와 복음의 일꾼이 되게 하소서

 

03.

자녀들이, 주를 위해 자신의 소중한 것을 기꺼이 드리는 헌신자가 되게 하소서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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