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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06_22 (월) 메시아의 오심을 바라본 '이사야'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0

 

♣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메시아의 오심을 바라본 '이사야'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1)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 (사 1:1)


 

01.

<이사야>라는 이름의 뜻은 '여호와는 구원'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여호수아', 혹은 신약의 '예수'와 그 의미가 동일합니다. 

 

02.

이사야는 아모스, 호세아, 미가와 동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로 약 50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사역했습니다. 이사야는 메시아가 처녀의 몸을 통해 오실 것을 예언한 선지자입니다. 

 

03.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할 때 두려움 없이 선포했던 담대한 사람이었으며, 메시아에 관한 예언을 많이 하였습니다. 두 아들 스알야숩(남은 자는 돌아올 것이다)과 마헬살랄하스바스(‘전리품으로 번영한다’)는 이사야의 예언을 반영한 이름입니다.

 

04.

이사야는 유다와 열방을 향해 가깝고 먼 미래에 있을 일들을 예언하였습니다. 이사야는 유다의 정치, 도덕, 종교적인 부패상을 비판하면서 유다가 살 길은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밖에 없다고 외쳤습니다.

 

05.
유다는 하나님께 선택받고 은혜를 입은 백성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제사는 형식적이었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없는 종교적 행위일뿐었습니다. 

 

06.

이로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만, 다 멸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에 대하여 남은 자들을 남겨 두심으로 그들을 향한 놀라운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07.

하나님 사랑이 빠진 형식적인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십니다. 만일 하나님의 경고를 듣는다면 즉시 돌이켜야 합니다. 하나님 보다 다른 것을 더 의지하는 우상숭배의 죄를 짓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온전하고 진실하게 섬기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 - 삶의 한가운데

01.

자녀들이, 거룩하시고 구별되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머리 숙여 인정하는 자 되게 하소서

 

02.

자녀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03.자녀들이, 우리의 구원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늘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사랑하는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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